남자입니다 26 신입입니다. 시공회사에 다닙니다. 작은회사 입니다. 작은 협력협체 회사로 관리직에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일합니다. 월급150 일한지 3일째라 80% 120 3개월 받고 그다음부터는 150 받습니다 한달에 1번 쉽니다. 새벽4시반에 출근해서 밤 8시에 끝납니다. 집 오면 11시 12시입니다. 3~4시간 자고 다시 일을 갑니다. 말이 관리직이지 노가다 일을 다 합니다. 반장님들 뒤 치닥거리에 이래저래 끌려다닙니다. 때얏볕에 소장 저 포함해 4명이 사무실에 있습니다. 제가 스펙도 안됩니다. 전문대 생입니다. 학점도 안좋습니다. 솔직히 잘난거는 없습니다. 시공회사가 다 그런건가요? 다른데를 알아 봐야 할까요? 너무 제시간이 없이 이것저것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남은 시간 미래를 위해 공부도 하고 더 나은거를 해볼려고도 했지만 할수가 없네요. 어떻해야 할까요? 참 먹고 살기 힘드네요...
건축 시공참 힘드네요..
남자입니다
26 신입입니다.
시공회사에 다닙니다.
작은회사 입니다.
작은 협력협체 회사로 관리직에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일합니다.
월급150
일한지 3일째라 80% 120 3개월 받고 그다음부터는 150 받습니다
한달에 1번 쉽니다.
새벽4시반에 출근해서 밤 8시에 끝납니다. 집 오면 11시 12시입니다.
3~4시간 자고 다시 일을 갑니다.
말이 관리직이지 노가다 일을 다 합니다. 반장님들 뒤 치닥거리에 이래저래 끌려다닙니다.
때얏볕에
소장 저 포함해 4명이 사무실에 있습니다.
제가 스펙도 안됩니다. 전문대 생입니다. 학점도 안좋습니다. 솔직히
잘난거는 없습니다.
시공회사가 다 그런건가요?
다른데를 알아 봐야 할까요?
너무 제시간이 없이 이것저것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남은 시간 미래를 위해 공부도 하고 더 나은거를 해볼려고도 했지만 할수가 없네요.
어떻해야 할까요?
참 먹고 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