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맘상해서 글 내립니다.언니인생이니 냅두라구요? 님들은 언니인생이 망친다면 내 가족 인생이 망친다면 그렇게 좋겠나요?걱정되서 그러는걸 답이라고 내놓는게 그냥 냅두라고 니인생 아니라고?진짜 그러니 요즘 사람 요즘 사람 욕먹는거 아닌가 싶네요.개인주의에 푹 빠져 사는군요 들.본인들 가족은 걱정 하나 안하며 사시는가 보네요.네네. 울 언니 대학나와서 알아서 잘 하고 결혼할때 손 하나 안벌리고 무지 반대하는 결혼 하고 그러고 저렇게 살았아요.형부 공무원이라 월급 적고 일 많고 교대 근무에 지방에 근무하는때가 결혼이후 더 많았네요. 언니가 애 셋을 거의 혼자 보듯해서 힘든것도 알아요. 그렇지만 앞으로 그만두면 더 힘들겠기에 그러하겠기에 말리고 싶은거였는데무슨 답변들이 다 그모냥인지.왜요 남에 일이니 남에 가족사니 못살아도 지지리 궁상떨고 살아도 무슨 상관있냐 그러는건가요?내식구일처럼 걱정해 주면 안되나..원본지킴글 지워주세요 본인의사에 반하여 계속 올리시면 신고하겠어요.
우리 언니좀 말려주세요
진짜 맘상해서 글 내립니다.
언니인생이니 냅두라구요?
님들은 언니인생이 망친다면 내 가족 인생이 망친다면 그렇게 좋겠나요?
걱정되서 그러는걸 답이라고 내놓는게 그냥 냅두라고 니인생 아니라고?
진짜 그러니 요즘 사람 요즘 사람 욕먹는거 아닌가 싶네요.
개인주의에 푹 빠져 사는군요 들.
본인들 가족은 걱정 하나 안하며 사시는가 보네요.
네네. 울 언니 대학나와서 알아서 잘 하고 결혼할때 손 하나 안벌리고 무지 반대하는 결혼 하고 그러고 저렇게 살았아요.
형부 공무원이라 월급 적고 일 많고 교대 근무에 지방에 근무하는때가 결혼이후 더 많았네요. 언니가 애 셋을 거의 혼자 보듯해서 힘든것도 알아요.
그렇지만 앞으로 그만두면 더 힘들겠기에 그러하겠기에 말리고 싶은거였는데
무슨 답변들이 다 그모냥인지.
왜요 남에 일이니 남에 가족사니 못살아도 지지리 궁상떨고 살아도 무슨 상관있냐 그러는건가요?
내식구일처럼 걱정해 주면 안되나..
원본지킴글 지워주세요 본인의사에 반하여 계속 올리시면 신고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