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을 것 같은 추위가 사라지면서 이제 슬슬 공포 영화가 하나 둘 등장하기 시작하는군요. 국내 개봉이 확정되면서 <여대생 기숙사>도 국내 포스터를 공개 됐는데 포스터 속 언니들 포스가... 아주 ㅎㄷㄷ 하니 핫핫! 최근에 공포 영화하면 거의 무차별 살인, 악령의 저주에 관련된게 많았는데이번엔 좀 핫 하고- 영한 팝콘호러가 나온거 같아 반갑네요. 왠지 '여대생 기숙사'라 하니 뭔가 여대생들만의 은밀한 비밀이 마구마구 존재할 것 같은 느낌이 스물스물~ 피어오르면서 여대생들의 섹시하고 화끈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는 묘한(?) 기대감도 생기는군요. ㅋㅋㅋㅋ 영화는 친구가 실종 된 후 1년만에 열린 졸업 파티 날, 남은 다섯 명의 친구들에게 벌어진 살인 사건과 살인을 부른 1년 전 비밀에 대한 공포 영화 인데요. 포스터 속 언니들 알고보니 요즘 헐리우드에서 핫 신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언니들이네요! <브라이아나 에비건> <스텝업2>의 브라이아나 에비건이 주인공 캐시디 역을 맡았다고합니다. 아직 <스텝업2> 이외에 국내에 잘 알려진 작품이 없긴 하지만 이미 스텝업에서 보여준 화려한 댄스실력과 거기서 느껴졌던 미친 섹시함이 정말 강력했던 것 같아요. <루머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 사이에서 태어난 딸 루머 윌리스도영화에서 '엘리'역을 맡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데미무어를 많이 닮았지만, 자세히 보면 윌리스도 좀 닮은 듯. 이전에도 엄마아빠의 작품에 간간히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려왔었는데요. 5살때인 1994년에는 엄마 데미무어 주연의 <나우 앤 덴>,이후 아빠가 브루스 윌리스가 출연한 <호스티지>,코미디 영화 <소포머>등에도 나와 눈길을 끌었었죠. ^^ <제이미 정> <드래곤볼 에볼루션>에 나왔던 한국계 여배우 제이미정도 나오네요.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듯한 팔색조의 매력을 갖은 매력적인 배우. 미국 '맥심'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 안에도이름을 올렸었다고 하네요~ <오드리나 패트리지> MTV 리얼리티 드라마 <더힐즈>에 주인공 로렌 콘래드의 친구로 나오면서 '제 2의 제시카 알바'로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오드리나 패트리지' 육감적인 몸매와 특유의 섹시한 눈빛이 매력인 배우로 제시카 알바처럼 오드리나 역시 Maxim 등 수많은 잡지에 '최고의 몸매'로 소개 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 배우라고... 이 외에도~ <라이프 이즈 와일드>의 '레아 파이프스' '니콜 무어'와 '레아 파이프스' '캐롤라인 디 아모르'로 나온다고 합니다. ㅎㅎ 먼저 미국에서 열렸던 <여대생 기숙사> 시사회 현장에 모인 배우들 모습~이런 섹시하고 매력적인 언니들을이 나오는 공포영화라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여대생기숙사> 포스터 속 언니들의 정체?!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추위가 사라지면서
이제 슬슬 공포 영화가 하나 둘 등장하기 시작하는군요.
국내 개봉이 확정되면서 <여대생 기숙사>도 국내 포스터를 공개 됐는데
포스터 속 언니들 포스가... 아주 ㅎㄷㄷ 하니 핫핫!
최근에 공포 영화하면 거의 무차별 살인, 악령의 저주에 관련된게 많았는데
이번엔 좀 핫 하고- 영한 팝콘호러가 나온거 같아 반갑네요.
왠지 '여대생 기숙사'라 하니 뭔가 여대생들만의 은밀한 비밀이
마구마구 존재할 것 같은 느낌이 스물스물~ 피어오르면서
여대생들의 섹시하고 화끈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는 묘한(?) 기대감도 생기는군요. ㅋㅋㅋㅋ
영화는 친구가 실종 된 후 1년만에 열린 졸업 파티 날, 남은 다섯 명의 친구들에게
벌어진 살인 사건과 살인을 부른 1년 전 비밀에 대한 공포 영화 인데요.
포스터 속 언니들 알고보니 요즘 헐리우드에서
핫 신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언니들이네요!
<브라이아나 에비건>
<스텝업2>의 브라이아나 에비건이
주인공 캐시디 역을 맡았다고합니다.
아직 <스텝업2> 이외에 국내에 잘 알려진 작품이 없긴 하지만
이미 스텝업에서 보여준 화려한 댄스실력과
거기서 느껴졌던 미친 섹시함이 정말 강력했던 것 같아요.
<루머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 사이에서 태어난 딸 루머 윌리스도
영화에서 '엘리'역을 맡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데미무어를 많이 닮았지만,
자세히 보면 윌리스도 좀 닮은 듯.
이전에도 엄마아빠의 작품에 간간히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려왔었는데요.
5살때인 1994년에는 엄마 데미무어 주연의 <나우 앤 덴>,
이후 아빠가 브루스 윌리스가 출연한 <호스티지>,코미디 영화 <소포머>
등에도 나와 눈길을 끌었었죠. ^^
<제이미 정>
<드래곤볼 에볼루션>에 나왔던 한국계 여배우 제이미정도 나오네요.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듯한 팔색조의 매력을 갖은 매력적인 배우.
미국 '맥심'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 안에도
이름을 올렸었다고 하네요~
<오드리나 패트리지>
MTV 리얼리티 드라마 <더힐즈>에 주인공 로렌 콘래드의 친구로 나오면서
'제 2의 제시카 알바'로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오드리나 패트리지'
육감적인 몸매와 특유의 섹시한 눈빛이 매력인 배우로
제시카 알바처럼 오드리나 역시 Maxim 등 수많은 잡지에 '최고의 몸매'로
소개 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 배우라고...
이 외에도~
<라이프 이즈 와일드>의 '레아 파이프스'
'니콜 무어'와 '레아 파이프스'
'캐롤라인 디 아모르'로 나온다고 합니다. ㅎㅎ
먼저 미국에서 열렸던 <여대생 기숙사> 시사회 현장에 모인 배우들 모습~
이런 섹시하고 매력적인 언니들을이 나오는 공포영화라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