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에 대한 나의 심심한 고찰

정선경2010.05.10
조회1,655
화장품에 대한 나의 심심한 고찰

순서대로

 

베네핏 디어 죤

 

그 유명한 키엘 울트라 풰이셜 크림

 

그리고 우리애가 바르는 세타필

 

심심해서 인터넷으로  성분을 찍고 하나하나 조사하던중

 

참으로 재미난 것을 많이 발견했다..

 

애들꺼일수록 첨가물도 적고 순하고

 

어른들 일것으로 사막과 빙하에서 추출한 신비로움 어쩌고...

 

또 다른 신물질이 첨가되어 어쩌고...

 

그러나 그 뒤엔 엄청나게 암을 유발하는 (잡수셨을 경우)

 

성분들과 화학 방부제가 들어있다..

 

세타필은 애들 상대로 하는거라 모공을 막지않는 성분과

 

fragrance free !!!  인공적인 향료를 넣지 않았다는 거다..

 

세타필은 아토피 있는 애들이 많이 쓴다..

 

얼굴부터 발까지 두루두루 다쓰는거다..

 

시중에 나와있는 화장품 정말 가지가지다 하지만 주성분을 보면

 

거기서 거기고 먹지 않았을 경우 피부에 발랐을 경우에..

 

미치는 화학적인 요소에 대해선 연구가들은 한마디한다...

 

단지 예방일뿐..... 대한민국화장품을 고발한 책에도 나와있지않는가

 

필요한 화장품은 스킨 로션 크림 선크림 뿐이라고

 

에센스는 스킨과 로션을 가수분해 해서 그냥 만든거고..

 

유분이 모잘라면 유분크림을 수분이 모잘라면 수분크림을

 

적절하게 사용하면된다..

 

색조는 내가 잘 모르겠으나..

 

이 아줌마들이 고발한 내용은 ( 유명한 화장품직원이자 연구가출신들)  기초화장품에 그리 많이 돈들이지 말라는거다..

 

즉.. 거서 거라고..

 

레티놀도 피부에 바르는순간 안뇽한다고..~

 

그냥 내 공간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볼땐..

 

텃을땐 바세린이 최고고 (석유찌꺼기로 만든거 알랑가?)

 

얼굴 텃을땐 자기 한테 맞는 조금 저렴한 크림이 좋은거 같다..

 

500이 넘어가는 용량에.. 유분많아.. 자극적이지 않다....

 

가격 차카다...

 

저 토코페롤이란 성분자체가 노화방지가 되는거다..

 

그럼됬지..

 

저녁에 바르고 잤더니 아침에 씻는데 너무 놀랬다...

 

땅이 마르면 갈라지듯이..  듬뿍바르고 핸들링하고

 

푹잤더니.. 아침에도 부들부들한것이...

 

아.. 세타필 좋구나...

 

얼굴 피곤하면 가끔 마사지 해줌되는기고...

 

키엘 보다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좋다.

 

색조는 조금 입자가 곱거나 좋은걸 쓰면 괜찮은듯...

 

비도 오고..

 

심심하고..

 

베란다 물청소 까지 했는데..

 

시간은 남고..

 

넉두리

 

끌끌..

 

미샤 3300원의 신화란 책 읽어봤냥? 태평양에 있으셨던분이

 

나와서 만든 건에 이렇게 거대하게 성장했다...

 

그분이 그랬지..

 

화장품 다 거품이라고!!!!!!

 

화장품의 어떤 화학적 반응의 점성력과..

 

색소가 들어간 화장품 (고영양일수록 노란색)

 

향이 너무 자극적인거에..

 

속지말자...

 

흠흠..

 

세타필 홈피에 적혀있다.. 얼굴에 바르고 화장하셔도

 

됩니다라고 ㅋㅋㅋ 온가족이 다써도 되니 참좋다.

 

비싼거 쪼꼼한스푼으로 벌벌벌 떨면서

 

손등에 언혀서 잘먹어달라고 안빌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