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나이를 많이 먹은것은 아니지만,내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어요 - 참내, 특2급 호텔쪽에서 일하다가 애기낳고,집근처에 다니고 싶어서 , 근처 영화관에 취직을 했더랬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건 웬일,처음엔 몰랐는데-여기 가족경영이랍니다. 아니뭐, 요새 기업들 중에 아니그런데 없으니 그거야 그렇다 치고 넘어갔는데,저 1월에 입사했으니, 이제 5개월째거든요 ? 5개월만에 정내미 뚝- 떨어져버렸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회장 조카라는 놈이 팀장자리에 앉았는데,처음엔 괜찮았습니다. 어느순간 자금난이 한두번 찾아오더니, 자기 일 않하는건 태반이고, 아니 일을 않했으면 ,적어도 다음 근무자한테 뭐뭐않했으니 해놔라 라고 시킬수도 있는거잖아요 이건 원, 말이나 해주고 퇴근하든가. " 나 갑니다 " 이 한마디하고 툭 사라져버리고, 결국 그분이 제대로 일을 않해서, 오후에 영화 상영하나는 펑크날뻔하고 참, 난감한일이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기가막힌일... 눈치는 채고 있었는데, 이렇게 대놓고는 또 처음이더라구요, 한참 바쁘기 전, 영화 상영관 손잡이들이 더러우니 떼어내서 빨라고 시키더라구요,내 뭐 좋습니다. 개인 영화관이고 1500석 규모기는 해도브랜드네임이 있는 공룡기업 소유가 아니니 ,빨래까지는 그렇다고 쳤습니다. 하도 때가 졌길래 빨려고 담궈뒀는데, 그 이후 너무 바빠서 신경을 못썻더랬습니다. 그분이 오늘에서야 발견하셨는지, 왜 양면테이프로 손잡이를 고정시켜놓지 않았냐더군요.그러나 까맣게 잊고 있던 전. " 어? 누가 빨았네요? 어디있는데요? " 라고 되묻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네네 ,물론 그건 저의 실수였죠- 그러나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시더니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본인이 나한테 시켰지 다른사람한테 시켰냐며-... 네네 이것도 혼날만했으니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부터 참아왔던 다른 남자 직원의 실수를 까버렸더랬습니다. 다름아닌, 알바애들이 돈을 빌려달라고 했는 모양인지, 매출시제에서 돈을 빌려주고, 그 다음날 입금시켜놓는 뭐 그런 말도않되는 짓을 한 분이 계셨죠. 이런저런 큰 실수였더랬습니다. 물건은 팔고, 매출은 제대로 찍지도 않고 돈은 남겨서 술마시러 가는 등등 ? 과연 우리의 팀장님의 처세술은 ? 조용히 혼자 전화통화 하시더니 저한테 하시는 말씀 " **씨가 하신말씀 다 맞더라구요, 추후에는 이런일 없도록 했으니까, 그렇게 아세요. **씨도 그런짓 해주지 마시구요 " 이게 웬일 ? 나는 겨우 그 문손잡이 빨래하나 않해놨다고 알바애들 있는데서 개무시하면서 까버리더니, 그분은 매출 시제에 손대고 하는 짓을 했는데,조용히 전화통화로 마무리 ? 매출시제에 손댄 직원과 저의 차이는 단 하나 ! 바로 성별이죠 , 전 여자 그직원은 남자 . 이분 늘 이럽니다. 알바생들 중에도 ,똑같은 잘못을 남,여 알바가 같이했는데,꼭 혼내는건 여자 알바입니다. 실수를 남자직원이 하면 웃으면서 얘기한마디로 패스-별거아닌것도 여자직원이 실수하면 알바들 앞에서 개무시- 이거 남여 차별 맞죠 ? 아니 , 법정공휴일도 않쉬고, 대휴도 않주고, 슈퍼바이져한테 빨래나 시키고, 남여 차별하는 이런 회사 보셨나요 ? 저 황당하기 그지없어서 정말, 어따 얘기할곳없어 써봅니다. 오늘은 그분 퇴근길에 돌에걸려 코라도 확- 찧었으면 좋겠습니다.내원참-
가족경영에, 남 ,여차별 뚜렷한 상사 ! 어떻하죠?
제가 그렇게 나이를 많이 먹은것은 아니지만,
내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어요 -
참내,
특2급 호텔쪽에서 일하다가 애기낳고,
집근처에 다니고 싶어서 ,
근처 영화관에 취직을 했더랬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건 웬일,
처음엔 몰랐는데-
여기 가족경영이랍니다.
아니뭐, 요새 기업들 중에 아니그런데 없으니 그거야
그렇다 치고 넘어갔는데,
저 1월에 입사했으니, 이제 5개월째거든요 ?
5개월만에 정내미 뚝- 떨어져버렸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회장 조카라는 놈이 팀장자리에 앉았는데,
처음엔 괜찮았습니다.
어느순간 자금난이 한두번 찾아오더니,
자기 일 않하는건 태반이고,
아니 일을 않했으면 ,적어도 다음 근무자한테 뭐뭐않했으니
해놔라 라고 시킬수도 있는거잖아요
이건 원, 말이나 해주고 퇴근하든가.
" 나 갑니다 " 이 한마디하고 툭 사라져버리고,
결국 그분이 제대로 일을 않해서,
오후에 영화 상영하나는 펑크날뻔하고 참, 난감한일이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기가막힌일...
눈치는 채고 있었는데, 이렇게 대놓고는 또 처음이더라구요,
한참 바쁘기 전, 영화 상영관 손잡이들이 더러우니 떼어내서 빨라고 시키더라구요,
내 뭐 좋습니다. 개인 영화관이고 1500석 규모기는 해도
브랜드네임이 있는 공룡기업 소유가 아니니 ,
빨래까지는 그렇다고 쳤습니다.
하도 때가 졌길래 빨려고 담궈뒀는데,
그 이후 너무 바빠서 신경을 못썻더랬습니다.
그분이 오늘에서야 발견하셨는지,
왜 양면테이프로 손잡이를 고정시켜놓지 않았냐더군요.
그러나 까맣게 잊고 있던 전.
" 어? 누가 빨았네요? 어디있는데요? " 라고 되묻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네네 ,물론 그건 저의 실수였죠-
그러나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시더니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본인이 나한테 시켰지 다른사람한테 시켰냐며-...
네네 이것도 혼날만했으니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부터 참아왔던 다른 남자 직원의 실수를 까버렸더랬습니다.
다름아닌, 알바애들이 돈을 빌려달라고 했는 모양인지,
매출시제에서 돈을 빌려주고,
그 다음날 입금시켜놓는 뭐 그런 말도않되는 짓을 한 분이 계셨죠.
이런저런 큰 실수였더랬습니다.
물건은 팔고, 매출은 제대로 찍지도 않고 돈은 남겨서
술마시러 가는 등등 ?
과연 우리의 팀장님의 처세술은 ?
조용히 혼자 전화통화 하시더니
저한테 하시는 말씀 " **씨가 하신말씀 다 맞더라구요, 추후에는 이런일 없도록 했으니까, 그렇게 아세요. **씨도 그런짓 해주지 마시구요 "
이게 웬일 ?
나는 겨우 그 문손잡이 빨래하나 않해놨다고
알바애들 있는데서 개무시하면서 까버리더니,
그분은 매출 시제에 손대고 하는 짓을 했는데,
조용히 전화통화로 마무리 ?
매출시제에 손댄 직원과 저의 차이는 단 하나 !
바로 성별이죠 , 전 여자 그직원은 남자 .
이분 늘 이럽니다.
알바생들 중에도 ,
똑같은 잘못을 남,여 알바가 같이했는데,
꼭 혼내는건 여자 알바입니다.
실수를 남자직원이 하면 웃으면서 얘기한마디로 패스-
별거아닌것도 여자직원이 실수하면 알바들 앞에서 개무시-
이거 남여 차별 맞죠 ?
아니 , 법정공휴일도 않쉬고, 대휴도 않주고, 슈퍼바이져한테 빨래나 시키고,
남여 차별하는 이런 회사 보셨나요 ?
저 황당하기 그지없어서 정말, 어따 얘기할곳없어 써봅니다.
오늘은 그분 퇴근길에 돌에걸려 코라도 확- 찧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