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의 예전 모습을 볼 수 있는 <더 셀> 그녀의 신선한 옛날 모습 만큼이나, 참신한 살인방법도 등장 ^^; ㅎ 무의식세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치료하는 새로운 의학기술을 개발한 캐쓰린 디앤(제니퍼 로페즈분)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머리 속 무의식 세계로의 여행을 결심한다. 꿈보다 도 더 높은 그 .. 무의식의 언저리에서 발버둥치는 제니퍼 언니의 공포연기가 압권!
예시력을 가진 꿈을 꾸는 여자. 그어느날 그녀는 끔찍한 꿈을 꾸게 된다. 숲 속에서 길을 잃은 여자아이가 나오는.. 결국 그녀의 딸은 유괴, 살해되고마는데. 그녀의 꿈을 조정하는 이는 불우한 어린시절에 대한 광적인 복수심에 사로잡힌 비비안 톰슨 (<아이언맨2>로 돌아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분 ㅎㅎ) 나르시즘에 빠진 멋진 아이언맨이 살인자로 변신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는 전설이 된 악몽의 전설!
2010년 <나이트메어> 1984년 <나이트메어>
공포영화의 레전드 <나이트메어>.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참신한 설정, 판타지와 공포, 유머의 조화, 십대 청소년들의 무의식과 두려움의 탐구라는 획기적인 기획으로 공포영화의 트랜드를 바꾸며 신기원을 이룬 작품이다. 1984년 등장만으로도 (조니뎁이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ㅎ)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나이트메어>. 2010년 새롭게 등장한 <나이트메어>는 블록버스터의 거장인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감 팍팍!
총 7편의 시리즈, 1편의 관련 작품까지 만들어 낸 <나이트메어>. 꿈속에 나타난 프레디는 가히 유쾌하기까지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데.. 그 방법이란... 꿈 속에서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에게는 선생님으로 등장, 곤충을 싫어하는 아이에겐 곤충으로 등장.. 그 사람이 가장 두려움에 떠는 것을 정확히 찝어내어 꿈 속 '맞춤형 살인'을 해내는 장본인!! 누군가 그러더이다. 2010년, 지금 영상기술로 <나이트메어>의 판타지를 가장 완벽히 재현해 낼 수 있는 시기지 않을까...
.... 정말 기대..중..!
꿈 속 거대한 상상의 세계!
<인셉션>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크 나이트> 제작진의 2010년 초대형 프로젝트! <다크 나이트>로 세계를 전율 시켰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이자 연출과 함께 각본까지 맡아 언론과 평단, 그리고... 나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인셉션> ㅋㅋㅋㅋ 놀란 감독님께서 " 이전의 영화들은 모두 <인셉션>을 만들기 위한 전초전" 이라고 말할 정도로 염원했다고 하는데.. 그 스케일이 현실세계가 아닌 미래, 것도 '꿈'속이라고 하니.. 기대가 안될 수 없다 +_+!!!!
2054년 워싱턴, 범죄가 일어나기 전 범죄를 예측해 범죄자를 단죄하는 최첨단 시스템 프리크라임. 프리크라임은 3명의 예언자의 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시스템. 하지만, 어디든 이 완벽한 시스템을 나쁘게 이용하는 무리는 있으니... ㅎㅎ 톰크루즈의 <미션임파서블>을 감히 능가하는 SF대작이라고 부르고 싶다.. ㅋㅋ 사실 엄청 재밌게 봤다. 그 예언자가 자신들을 쫓아오는 무리들을 피해 슉슉 요리조리 헤쳐나가는 장면들은 진짜! 최고!
** 별첨 ) 참내.. 차라리 꿈이라도 꾸고 싶다!
<인썸니아> <파이트 클럽>
잠 못자는 것 만큼... 괴로운게 있더냐. 사람은 3일, 70시간만 안 자고 버틸 수 있고.. 그 뒤에는 자고싶지 않아도 (일명 눈뜨고 자기)꿈 속에 빠져든다고 하던데.. 이들은 지독한 '불면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렵기까지한 사람들이다. <인썸니아>는 불면증으로 인한 극심한 불안감.. 그 자체를 크리스토퍼 놀란!(엄청난 신뢰..)만의 감각으로 스릴있게 보여준 작품.
<파이트 클럽>역시 지루하고 무료한 삶에서 새로운 탈출을 꿈꾸는 리콜(에드워드 노튼)의 불면증은 가히 병적에 가깝다. '타일러'(브래드피트 꺅>.<)와 함께 간신히 낮에 자고 밤에 일하는 틈틈이 고급 미용 비누를 만들어 백화점에 납풉하기도. 그러던 중 이 둘은 싸워봐야 진정한 자신을 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맨주먹으로 격투를 벌이는 '파이트 클럽'이라는 비밀조직을 결성한다. 하지만.. 영화의 끝은 이게 다가 아니다... 개인적으로 <식스센스>보다 더 심한 반전에 속았단 것에 3일을 괴로워 했다며..
꿈속에서 만나요
몽학이를 절절하게 그리워하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백지의 한마디 ..... " 꿈 속에서 만나요 "
누구나 꾸지만, 자기 마음대로는 안되는 '꿈'에 관련된 모티브는 끊임없이 소재화되고 이야기 된다.
요즘 영화들.. 예전과 다름없이 이뤄야할 무언가에 대해서 계속해서 '꿈'이라는 것에 빗대어 이야기 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백지나 몽학이가 꾸던 꿈 역시, 아름답고 허황대기까지한 것이었을 듯
2010년, 지금까지 극장가에서의 꿈들.. 이렇게까지 밝아도 되나 싶다 ㅎㅎㅎ
수많은 사람들이 꾸는 꿈만큼 엄청나게 다른 양면성을 가진 '꿈'을 소재로 한 영화들'-'
식상하게 밝기만 하면 재미 없잖아?
때론 엄청나게 거대한 음모로,
상상하지 못한 세계로의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들~
추천! 乃 ㅎㅎ
스릴러, 꿈과 만나면 한층 더 흥미진진진!
<더 셀> <인 드림스>
제니퍼 로페즈의 예전 모습을 볼 수 있는 <더 셀> 그녀의 신선한 옛날 모습 만큼이나, 참신한 살인방법도 등장 ^^; ㅎ 무의식세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치료하는 새로운 의학기술을 개발한 캐쓰린 디앤(제니퍼 로페즈분)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머리 속 무의식 세계로의 여행을 결심한다. 꿈보다 도 더 높은 그 .. 무의식의 언저리에서 발버둥치는 제니퍼 언니의 공포연기가 압권!
예시력을 가진 꿈을 꾸는 여자. 그어느날 그녀는 끔찍한 꿈을 꾸게 된다. 숲 속에서 길을 잃은 여자아이가 나오는.. 결국 그녀의 딸은 유괴, 살해되고마는데. 그녀의 꿈을 조정하는 이는 불우한 어린시절에 대한 광적인 복수심에 사로잡힌 비비안 톰슨 (<아이언맨2>로 돌아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분 ㅎㅎ) 나르시즘에 빠진 멋진 아이언맨이 살인자로 변신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는 전설이 된 악몽의 전설!
2010년 <나이트메어> 1984년 <나이트메어>
공포영화의 레전드 <나이트메어>.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참신한 설정, 판타지와 공포, 유머의 조화, 십대 청소년들의 무의식과 두려움의 탐구라는 획기적인 기획으로 공포영화의 트랜드를 바꾸며 신기원을 이룬 작품이다. 1984년 등장만으로도 (조니뎁이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ㅎ)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나이트메어>. 2010년 새롭게 등장한 <나이트메어>는 블록버스터의 거장인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감 팍팍!
총 7편의 시리즈, 1편의 관련 작품까지 만들어 낸 <나이트메어>. 꿈속에 나타난 프레디는 가히 유쾌하기까지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데.. 그 방법이란... 꿈 속에서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에게는 선생님으로 등장, 곤충을 싫어하는 아이에겐 곤충으로 등장.. 그 사람이 가장 두려움에 떠는 것을 정확히 찝어내어 꿈 속 '맞춤형 살인'을 해내는 장본인!! 누군가 그러더이다. 2010년, 지금 영상기술로 <나이트메어>의 판타지를 가장 완벽히 재현해 낼 수 있는 시기지 않을까...
.... 정말 기대..중..!
꿈 속 거대한 상상의 세계!
<인셉션>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크 나이트> 제작진의 2010년 초대형 프로젝트! <다크 나이트>로 세계를 전율 시켰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이자 연출과 함께 각본까지 맡아 언론과 평단, 그리고... 나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인셉션> ㅋㅋㅋㅋ 놀란 감독님께서 " 이전의 영화들은 모두 <인셉션>을 만들기 위한 전초전" 이라고 말할 정도로 염원했다고 하는데.. 그 스케일이 현실세계가 아닌 미래, 것도 '꿈'속이라고 하니.. 기대가 안될 수 없다 +_+!!!!
2054년 워싱턴, 범죄가 일어나기 전 범죄를 예측해 범죄자를 단죄하는 최첨단 시스템 프리크라임. 프리크라임은 3명의 예언자의 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시스템. 하지만, 어디든 이 완벽한 시스템을 나쁘게 이용하는 무리는 있으니... ㅎㅎ 톰크루즈의 <미션임파서블>을 감히 능가하는 SF대작이라고 부르고 싶다.. ㅋㅋ 사실 엄청 재밌게 봤다. 그 예언자가 자신들을 쫓아오는 무리들을 피해 슉슉 요리조리 헤쳐나가는 장면들은 진짜! 최고!
** 별첨 ) 참내.. 차라리 꿈이라도 꾸고 싶다!
<인썸니아> <파이트 클럽>
잠 못자는 것 만큼... 괴로운게 있더냐. 사람은 3일, 70시간만 안 자고 버틸 수 있고.. 그 뒤에는 자고싶지 않아도 (일명 눈뜨고 자기)꿈 속에 빠져든다고 하던데.. 이들은 지독한 '불면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렵기까지한 사람들이다. <인썸니아>는 불면증으로 인한 극심한 불안감.. 그 자체를 크리스토퍼 놀란!(엄청난 신뢰..)만의 감각으로 스릴있게 보여준 작품.
<파이트 클럽>역시 지루하고 무료한 삶에서 새로운 탈출을 꿈꾸는 리콜(에드워드 노튼)의 불면증은 가히 병적에 가깝다. '타일러'(브래드피트 꺅>.<)와 함께 간신히 낮에 자고 밤에 일하는 틈틈이 고급 미용 비누를 만들어 백화점에 납풉하기도. 그러던 중 이 둘은 싸워봐야 진정한 자신을 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맨주먹으로 격투를 벌이는 '파이트 클럽'이라는 비밀조직을 결성한다. 하지만.. 영화의 끝은 이게 다가 아니다... 개인적으로 <식스센스>보다 더 심한 반전에 속았단 것에 3일을 괴로워 했다며..
심심하고 지루한 영화를 보느니
차라리 악몽속에서 이들 영화와 함께 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