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누구나한없이 '착한남자'보다,조금은 까칠하고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절대 길들여지지 않을 것 같은 매력의 '나쁜남자'에 더 큰 매력을 느끼기 마련이다. 각종 드라마, 영화 속에서 옴므파탈 캐릭터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잇고나쁜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여자 연예인들도 다수. 치명적인 매력의 나쁜남자,바야흐로 '옴므파탈'의 시대이다. 하지만 이들 '옴므파탈' 들이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대책없이 나쁘기만 한게 아니라,까칠함 속에 느껴지는 다정함, 로맨틱함 때문이 아닐까. 옴므파탈.경험상이든 드라마,영화를 통한 간접경험이든,내가 느낀바로는 겉으론 바람둥이에 까칠하지만속은 한 없이 여리며 다정다감하다. 내게 이러한 '옴므파탈'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줬던 영화 <연애의 목적>.<연애의 목적>에서의 유림(박해일)은 영화를 본 여성관객들 모두'나쁜놈'이라 욕하면서도 매력을 느꼈던 '옴므파탈'이었다. '저 최선생하고 자고싶어요'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지만,겉으론 착하고 순진한척하고, 속은 늑대인 음흉한 남자들보다 솔직하고 귀여웠다. 바람둥이 같고 능글맞지만,알고 보면 순정파에 로맨틱한 완소 옴므파탈 박해일.<살인의 추억>에서 살인 용의자 역할로 묘한 매력과 서늘해지는 연기로관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그가,<연애의 목적>을 통해 많은 여성관객들에게 '완소 훈남' 배우로 큰 인기를 끌었었다. 영화 속 완소 옴므파탈로<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나쁜놈 '박창이', 이병헌을 빼놓을 수 없다.영화 속에서 내내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한 이병헌은사막의 태양에 검게 그을린 피부와 와일드한 수염으로 섹시한 옴므파탈의 이미지를 한껏 보여줬다. 그가 보여준 블랙의 이미지는,악랄함, 무자비함과 같은 두목이 가져야 할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하지만그가 보여줬던 블랙의 수트와 멋진 구릿빛 근육은여성관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섹시한 완소 옴므파탈 이병헌, 남자 냄새 풀풀 나는 그. 참 멋있다. 옴므파탈, 하면 떠오르는 그 소지섭.그는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또 한번 '소간지' 옴므파탈의 모습을 보여줬다.남자냄새 물씬나는 이 영화에서소지섭은 강지환과 함께 옴므파탈의 매력을 제대로 뽐내주었다. '배우가 되고 싶은 깡패' 역할의 소지섭과'깡패보다 더한 배우' 강지환은 영화 속에서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소지섭 그가 담배를 입에 물고 스크린 속에 나타날때마다나를 포함한 여성 관객들은 조용한(?) 함성을 질렀었다.그리고, 매끈한 옴므파탈의 강지환도 소지섭 못지 않게 매력적이었다.배우지만 깡패같은 역할의 그는 자신의 여자(홍수현)를 무척이나 아끼지만,그 사랑의 방법에 서툰 남자이다.그러기에 더욱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 속 매력적인 옴므파탈,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하녀>의 이정재도 빼놓을 수 없다. 영화 <하녀>는 상위 1%의 주인집 남자 이정재와 그 집의 하녀로 들어간 전도연이 관계를 맺게 되며 벌어지는파격적인 스토리를 담은 '에로틱 서스펜스'라고 한다. <하녀>에서 이정재는 부인 서우가 있지만,자신의 집 하녀 전도연을 유혹하년 치명적인 옴므파탈로 나온다고 한다. 개봉 전 공개된 스틸 사진과 예고편을 보니이정재는 상위 1% 남자의 역할에 맞게,고급스러운 정장을 멋지게 소화했더라.또, 와인잔을 들고 전도연을 그윽하게 바라보는 모습은,그가 아무리 옴므파탈이라 하더라도 빠져버릴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가온다. <하녀> 속 '옴므파탈' 이정재,그가 과연 이번 작품에서 얼마나 매력적인 모습의 '나쁜남자'로 나올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2010 가장 격렬한 기대작 <하녀>의 개봉은 5월 13일이라고 하니,그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장에서 확인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기대되고 또 기대된다.
대세는 옴므파탈! 영화 속 완소 남자배우들
여자라면 누구나
한없이 '착한남자'보다,
조금은 까칠하고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
절대 길들여지지 않을 것 같은 매력의 '나쁜남자'에 더 큰 매력을 느끼기 마련이다.
각종 드라마, 영화 속에서 옴므파탈 캐릭터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잇고
나쁜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여자 연예인들도 다수.
치명적인 매력의 나쁜남자,
바야흐로 '옴므파탈'의 시대이다.
하지만 이들 '옴므파탈' 들이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대책없이 나쁘기만 한게 아니라,
까칠함 속에 느껴지는 다정함, 로맨틱함 때문이 아닐까.
옴므파탈.
경험상이든 드라마,영화를 통한 간접경험이든,
내가 느낀바로는 겉으론 바람둥이에 까칠하지만
속은 한 없이 여리며 다정다감하다.
내게 이러한 '옴므파탈'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줬던 영화 <연애의 목적>.
<연애의 목적>에서의 유림(박해일)은 영화를 본 여성관객들 모두
'나쁜놈'이라 욕하면서도 매력을 느꼈던 '옴므파탈'이었다.
'저 최선생하고 자고싶어요'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지만,
겉으론 착하고 순진한척하고, 속은 늑대인 음흉한 남자들보다 솔직하고 귀여웠다.
바람둥이 같고 능글맞지만,
알고 보면 순정파에 로맨틱한 완소 옴므파탈 박해일.
<살인의 추억>에서 살인 용의자 역할로 묘한 매력과 서늘해지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그가,
<연애의 목적>을 통해 많은 여성관객들에게 '완소 훈남' 배우로 큰 인기를 끌었었다.
영화 속 완소 옴므파탈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나쁜놈 '박창이', 이병헌을 빼놓을 수 없다.
영화 속에서 내내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한 이병헌은
사막의 태양에 검게 그을린 피부와
와일드한 수염으로 섹시한 옴므파탈의 이미지를 한껏 보여줬다.
그가 보여준 블랙의 이미지는,
악랄함, 무자비함과 같은 두목이 가져야 할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가 보여줬던 블랙의 수트와 멋진 구릿빛 근육은
여성관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섹시한 완소 옴므파탈 이병헌, 남자 냄새 풀풀 나는 그. 참 멋있다.
옴므파탈, 하면 떠오르는 그 소지섭.
그는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또 한번 '소간지' 옴므파탈의 모습을 보여줬다.
남자냄새 물씬나는 이 영화에서
소지섭은 강지환과 함께 옴므파탈의 매력을 제대로 뽐내주었다.
'배우가 되고 싶은 깡패' 역할의 소지섭과
'깡패보다 더한 배우' 강지환은 영화 속에서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소지섭 그가 담배를 입에 물고 스크린 속에 나타날때마다
나를 포함한 여성 관객들은 조용한(?) 함성을 질렀었다.
그리고, 매끈한 옴므파탈의 강지환도 소지섭 못지 않게 매력적이었다.
배우지만 깡패같은 역할의 그는 자신의 여자(홍수현)를 무척이나 아끼지만,
그 사랑의 방법에 서툰 남자이다.
그러기에 더욱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 속 매력적인 옴므파탈,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하녀>의 이정재도 빼놓을 수 없다.
영화 <하녀>는 상위 1%의 주인집 남자 이정재와
그 집의 하녀로 들어간 전도연이 관계를 맺게 되며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담은 '에로틱 서스펜스'라고 한다.
<하녀>에서 이정재는 부인 서우가 있지만,
자신의 집 하녀 전도연을 유혹하년 치명적인 옴므파탈로 나온다고 한다.
개봉 전 공개된 스틸 사진과 예고편을 보니
이정재는 상위 1% 남자의 역할에 맞게,
고급스러운 정장을 멋지게 소화했더라.
또, 와인잔을 들고 전도연을 그윽하게 바라보는 모습은,
그가 아무리 옴므파탈이라 하더라도 빠져버릴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가온다.
<하녀> 속 '옴므파탈' 이정재,
그가 과연 이번 작품에서 얼마나 매력적인 모습의 '나쁜남자'로 나올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2010 가장 격렬한 기대작 <하녀>의 개봉은 5월 13일이라고 하니,
그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장에서 확인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
기대되고 또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