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은 당신의 육체를 괴롭히지만 신부님은 더 중요한 당신의 믿음과 영혼을 파괴시키고 있네요. 우리들이 믿는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저런말 한적이 없으십니다. 거짓종에게서 떠나시기바랍니다"
라고 말씀하셨죠??????? 다른 개신교님들도 같은생각이신가요????
아주 불나는데 석유까지 부시는군요.... "거짓종에게서 떠나라",, 참으로 의미깊은 말씀이네요.......
얼마전 "다욕해"님과 대화 중 저의 잘못된 생각과 말 실수땜에 깊히 뉘우치고, 자중하며 당분간 눈팅만하려 했었는데,,, 님께서 로그인하여 또 죄짓도록 도와주시네요.... ㅠ.ㅠ
안티분들이나 다른 비종교분들이 "천주교는 개같고, 신부는 돈만밝히는 XX다... 천주교 무너져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겸허히 받아드리려 노력하고, 한번 더 천주교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묵상해 보려 노력하고 있었는데...
근데, 소위 주님을 찬미한다고 떠드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분의 입에서 어찌 그런 말씀이 나올수가.... 진정 마음이 아프네요.....
개신교회 문제로 안티분들께 혼난거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들이 생각하는 이단인 천주교 트집잡아 혼내기에 발벗고 나선겁니까? 안티 천주교??? 그리고 진정 다른 개신교회에서도 천주교를 그렇게 이단으로 평가하시나요??? 하긴, 멍청한 천주교인들도 예나 지금이나 개 같은 짓거리 많이 저지르지만.....
글쓴이가 님과 다른 생각의 글을 올리면, 이건이거고, 저건저거니 우리 다시 생각해보는것이 좋지 않겠느냐? 라는 말씀에 앞서 무조건 님께서 말씀하시기 좋아하는 " 천주교는 이단이니 빨리 우리교회에 나와라 우리는 정통이다"... 라는 말씀이시죠???
머요? "삼촌은 지혜롭지 못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라구요????
몇십년 만에 만난 개신교인인 삼춘이란 분이 "천주교 잘못됬으니 개신교로 개종하라"라고 말씀하신게 주님의 뜻이구요????
제 생각엔 개신교회의 가장 잘못된 관행이나 교리가 타 종교에 대한 조금의 포용력 없는 배척과 무조건적인 전도입니다.
이 판의 안티분들이나 다른분들이 글 올리신거 잘 않보셨나요?? 뭔가 개신교회나 천주교회의 문제점은 보이시지 않습니까?
개신교님들 주님께서 싫다는 사람 멱살이라도 잡아 질질끌어 교회에 인도하고, 가족간에 종교문제로 얼굴 붉히고, 지나가는 사람 꽥꽥소리지르며 전도하랍디까??? 이게 주님께서 원하시는 전도이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향기입니까???
그리고 정중히 부탁드리는데 님 글쓰실때 "우리 기독교"라는 단어 쓰지마세요,, 기독교란 님이 이단으로 생각하시는 천주교회도 포함되니 제발 우리 개신교라 말씀하세요....
ㅎㅎ님과 개신교인님덜.....
ㅎㅎ님!!!
님께서 밑의 ㅠㅠ님 올리신 "10년만에 만나서 교회가자고 하는 삼촌" 글 댓글에
"삼촌은 당신의 육체를 괴롭히지만 신부님은 더 중요한 당신의 믿음과 영혼을 파괴시키고 있네요. 우리들이 믿는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저런말 한적이 없으십니다. 거짓종에게서 떠나시기바랍니다"
라고 말씀하셨죠??????? 다른 개신교님들도 같은생각이신가요????
아주 불나는데 석유까지 부시는군요....
"거짓종에게서 떠나라",, 참으로 의미깊은 말씀이네요.......
얼마전 "다욕해"님과 대화 중 저의 잘못된 생각과 말 실수땜에 깊히 뉘우치고, 자중하며 당분간 눈팅만하려 했었는데,,, 님께서 로그인하여 또 죄짓도록 도와주시네요.... ㅠ.ㅠ
안티분들이나 다른 비종교분들이 "천주교는 개같고, 신부는 돈만밝히는 XX다... 천주교 무너져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겸허히 받아드리려 노력하고, 한번 더 천주교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묵상해 보려 노력하고 있었는데...
근데, 소위 주님을 찬미한다고 떠드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분의 입에서 어찌 그런 말씀이 나올수가.... 진정 마음이 아프네요.....
개신교회 문제로 안티분들께 혼난거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들이 생각하는 이단인 천주교 트집잡아 혼내기에 발벗고 나선겁니까? 안티 천주교??? 그리고 진정 다른 개신교회에서도 천주교를 그렇게 이단으로 평가하시나요??? 하긴, 멍청한 천주교인들도 예나 지금이나 개 같은 짓거리 많이 저지르지만.....
글쓴이가 님과 다른 생각의 글을 올리면, 이건이거고, 저건저거니 우리 다시 생각해보는것이 좋지 않겠느냐? 라는 말씀에 앞서 무조건 님께서 말씀하시기 좋아하는 " 천주교는 이단이니 빨리 우리교회에 나와라 우리는 정통이다"... 라는 말씀이시죠???
머요? "삼촌은 지혜롭지 못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라구요????
몇십년 만에 만난 개신교인인 삼춘이란 분이 "천주교 잘못됬으니 개신교로 개종하라"라고 말씀하신게 주님의 뜻이구요????
제 생각엔 개신교회의 가장 잘못된 관행이나 교리가 타 종교에 대한 조금의 포용력 없는 배척과 무조건적인 전도입니다.
이 판의 안티분들이나 다른분들이 글 올리신거 잘 않보셨나요?? 뭔가 개신교회나 천주교회의 문제점은 보이시지 않습니까?
개신교님들 주님께서 싫다는 사람 멱살이라도 잡아 질질끌어 교회에 인도하고, 가족간에 종교문제로 얼굴 붉히고, 지나가는 사람 꽥꽥소리지르며 전도하랍디까??? 이게 주님께서 원하시는 전도이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향기입니까???
그리고 정중히 부탁드리는데 님 글쓰실때 "우리 기독교"라는 단어 쓰지마세요,, 기독교란 님이 이단으로 생각하시는 천주교회도 포함되니 제발 우리 개신교라 말씀하세요....
저는 다른 개신교분들이나 안티분들이 개신, 천주교를 싸잡아 기독교나 개독이라 말씀하시는건 괞찮은데, 님께서 "기독교, 천주교" 라고 하시는 말씀은 님들이 이단을 믿고있는 천주교인의 한명으로 듣기 거북합니다.... 세계적으로 "기독교"하면 개신교인보다 님이 생각하시는 이단인 천주교인이 훨 많습니다...
그런데, 깨끝한 개신교가 부정하고 이단인 천주교땜에 얼떨결에 같이 욕먹으면 님께선 답답하실것 아닙니까? 제발 "기독교"라 말고, "개신교"라 말씀해 주시길........
제가 님 댓글을 잘못 읽었거나 잘못 판단한거라면 댓글 올려주세요....
에휴~~ 한 안티분의 말씀이 떠올려지네요.. "개신교와 천주교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제 막되먹은 글 읽고 개신교분들이나 ㅎㅎ님께서 속상하실텐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