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판을 즐겨보는 18살 여학생입니다.몇개월전 있었던일 생각나서 적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몇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저는 a양이라는 친구 집에 피자의 유혹을 넘지 못하고빛의 속도로 친구 집으로 날라갔습니다문제는 이때부터 입니다피자를 두조각쯤 먹을때배에서 그분이 나오시려는 계시를 주신겁니다처음에는 친구 집이여서 참을려고 미친듯이그곳에 모든 힘을 모아 힘을줬습니다그렇게 5분정도 흐르자 한계를 느낀저는 친구를 다급한 소리로 불렀습니다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분을 친구집에 놔두는 것이 조금 걸렸지만한계를 느낀 저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친구에게 10분안에 나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신이 주신 구원의 장소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전 다행이도 그분을 무사히 보내드리고 뒷처리를 했습니다그리고 물을 내리는 순간///...........물이 점점 차기 시작하는겁니다이때 느꼈습니다막혔다는것을친구에게 말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었고(피자먹는중)빨리 나가야 한다는 압박에 너무 당황했습니다그래서 급히 눈알을 굴려 신이 주신 최고의 도구 뚫어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저는 좌절하고 말았습니다아무리 눈알을 굴려도 뚫어뻥을 그림자 조차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점점 상황이 급박해진 저의 눈에 변기을 씻는 솔이 보였습니다저는 고민을 했습니다...악마와의 거래를 통해 저 불쌍한 솔을 희생하고쪽팔림을 면하느냐 아님 피자를 맛잇게 먹고 있는 친구에게쪽팔림을 무릅쓰고 사실대로 말하느냐약속된 시간이 점점 다가오자 더욱더 급박해진 저는결국 솔을 희생하기로 하고 솔의 손잡이로 그분을 마구 찍기 시작했습니다잠시뒤 그분은 산산조각이 났고 물을 시원하게 내려갔습니다솔의 손잡이는 고무장갑을 끼고 깨끗이 씻었습니다고무장갑도 깨끗이 씻고 밖으로 나갔습니다다행이 시간을 넘기지 않고 나와 친구와 피자를 먹으며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습니다이 판을 보기전까지 그친구는 이사실을 모르고 있을겁니다저는 걸릴지도 모르는 사실을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부디 판이 되길 빌며 그럼 ㅅㄱ to.a양과a양 가족분들 불쌍한 솔정말 미안해^^하지만 나부터 살고 봐야 했다정말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어ㅋ사랑해 ㅋㅋ 6
친구집에서 화장실을쓰다 사고칠뻔....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8살 여학생입니다.
몇개월전 있었던일 생각나서 적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몇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저는 a양이라는 친구 집에 피자
의 유혹을 넘지 못하고
빛의 속도로 친구 집으로 날라갔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입니다
피자를 두조각쯤 먹을때
배에서 그분
이 나오시려는 계시를 주신겁니다
처음에는 친구 집이여서 참을려고 미친듯이
그곳에 모든 힘을 모아 힘을줬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 흐르자 한계를 느낀
저는 친구를 다급한 소리로 불렀습니다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분을 친구집에 놔두는 것이 조금 걸렸지만
한계를 느낀 저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친구에게 10분안에 나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신이 주신 구원의 장소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전 다행이도 그분을 무사히 보내드리고
뒷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물을 내리는 순간///...........
물이 점점 차기 시작하는겁니다
이때 느꼈습니다
막혔다는것을
친구에게 말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었고(피자먹는중)
빨리 나가야 한다는 압박에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급히 눈알을 굴려 신이 주신 최고의 도구 뚫어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눈알을 굴려도 뚫어뻥을 그림자 조차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점점 상황이 급박해진 저의 눈에 변기을 씻는 솔이 보였습니다
저는 고민을 했습니다...
악마
와의 거래를 통해 저 불쌍한 솔을 희생하고
쪽팔림을 면하느냐 아님 피자를 맛잇게 먹고 있는 친구에게
쪽팔림을 무릅쓰고 사실대로 말하느냐
약속된 시간이 점점 다가오자 더욱더 급박해진 저는
결국 솔을 희생하기로 하고 솔의 손잡이로 그분을 마구 찍기 시작했습니다
잠시뒤 그분은 산산조각이 났고 물을 시원하게 내려갔습니다
솔의 손잡이는 고무장갑을 끼고 깨끗이 씻었습니다
고무장갑도 깨끗이 씻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다행이 시간을 넘기지 않고 나와 친구와 피자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이 판을 보기전까지 그친구는 이사실을 모르고 있을겁니다
저는 걸릴지도 모르는 사실을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부디 판이 되길 빌며
그럼 ㅅㄱ
to.a양과a양 가족분들 불쌍한 솔
정말 미안해^^
하지만 나부터 살고 봐야 했다
정말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어ㅋ
사랑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