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 단말기 분실했을 경우 ( 서비스 품질 후기 )

목마를땐염산2010.05.11
조회2,497

kt와이브로를 2개월 정도 사용한 사용자 입니다.

학교 그리고 가계를 오고 가며 전 버스에서 주로 넷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그만 버스에 단말기를 두고 내린거예요 ㅠ 힝~ 그거 비싸다던데 어쩜좋아 ㅠ

 

그러나 분실신고 하기엔 전화는 잘 받지 않는 kt 와이브로 고객센터

이를 포기 하고 아침 9시가 되기를 기다리자 .. 기다리자..

 

아뿔싸.. 이건 또 뭔소리

 

단말기 분실처리좀 해달랬더니 정지가 어쩌니 저쩌니 미납이 어쩌니 저쩌니 그래 그건 주면 되니까

우선 처리좀 해줄래요. 누가 사용하면 요금 나가잖아여~ 안됩니다..

 

헐..

헐..

 

안된다니?

 

딱 잘라서 해줄수 없다고 한다. 그의 이름은 "  황, 철, 주 상담원 " 와우~

 

하나씩 따지기 시작 했다. ( 괄호 안의 답이 상담원 말입니다 )

 

그리하여 만약에 요금이 더 부과 되면 어쩌느냐 이 럴 경우 kt에서 보상하느냐. ( 아니다 )

윗 담당자와 통화 할테니 연결해 달라 ( 안된다 )

 나중에 차후 문제가 발생되면 그쪽이 다 책임질거냐 ( 아니다 )

최초에 그러면 가입당시에 분실할경우에 대해서 고지를 왜 안했냐( 꼭 그걸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느냐 )

 

ㅡㅡ 아니 그럼 어쩌라는 거야 ㅡㅡ

단말기 분실처리는 요금과 관계없이 되는건데;; 그럼 요금이 더 나오든 말든 난 무조건 돈을 계속

내기만 해야 하네 ㅡㅡ 헐.. 내 돈이.. KT의 물주가 되는건가?

 

에효.. 일도 바쁜애 그래 너 내일 두고 보자.. 일도 하구 후~ 끝내고 집에와서 아침 9시가 되기를 눈 빠지게 기다렸다.. 자~ 연결 연결

 

앗 됐따!! 아니 이게 웬걸 뭔소리야 이건 ㅡㅡ 시나라 까먹는 소리네 ㅡㅡ

 

어제는 분명 미남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단말기 분실처리가 안된다더니 ㅡㅡ 오늘은 또 된다네 ㅡㅡ

어이가 없어 그 윗선의 파트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다.

정확하게 사과를 받겠다고 요청을 했고. 어떻게 할건지 전화를 다시 달라고 했다.

내일까지 전화를 주기를 바랍니다. 하는 것으로  파트장선에서 매끄럽게 일이 처리가 되었다.

하.. 그래.. 한번더 사과 받음 그냥 넘어가자 상담원이 초짜일수 있어서 모를수도 있잖아.

어쩐지 말도 어눌하고 빠르고 하나도 못알아 먹는 소리만 하더니.. 에휴..

 

이야 고객보호원 과장이라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다 번호는 ㅡㅡ KT도 016번호로 뜨네 ㅡㅡ

하나로 되긴 했나보네 서비스 어느정도 일까 ㅡㅡ

 

헐... 고.객.보.호.원.과.장. 이라는 사람 ㅡㅡ 다짜고짜 큰소리다;;

아니 이건 뭐지;; 난 내가 어이가 없어서 전화해서 사과만 받자는건데..

그래 너 죽었다. 오랜만에 ( 만져라 버그가 반응하리라 ) 이것의 2탄을 보여주마.. 결심을 하게 되었다.

( 참조 : 이건 S모 사에서 다 지웠음. 세X즌이 가장 처음이었는데 삭제가 되었던것으로 확인됨 )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정확하게 당신이 큰 소리 칠 입장인지 확인하고 전화하라고 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주 까칠하게 당신 죽고 나죽고 누가 피 보나 해보자!

 

절대 가만 두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에

대체 오상담, 오안내, 불친절을 받으면서 내가 내는 서비스 이용료가 정당하게 청구 되는건가?

하.. 3년 노예계약을 했는데.. 난 이제.. 돈을 싸다가 바치는 노예가 되는 것인가?

 

잠시후 전화가 왔다. 아주 이제는 기어간다. 잘못을 시인한다 ㅡㅡ

 

당당하게 말했다. 그 과.장.나.부.랭.이.에.게. 정확한 사과를 받기를 원하며 최초의 상담원, 상담원의 담당자, 교육자 찾아와서 당신네 사과해라. ( 사실 안와도 됐다. 말이라도 주길 원했다. 다른 곳과는 역시 쓰레기 서비스 수준 S모 통신사의 경우 진짜로 온다. 미안하다고, 깜짝놀랬다 그저 화가 난경우였었는데, 과장 나부랭이 처음에는 큰소리치더니 잘못한건 그쪽이라는 것이 밝혀지니 이제는 숙인다. 하.. 진짜 노예라서 그런가? 웃음게 본다. 방문 사과는 어렵단다.고객=감동을 원한다 이 무식한 고객보호원 과.장.님.)정확하게 어떻게 사과할건지 다시 확인해서 전화하라고 했다.

 

잠시후. 아무런 처리 어렵단다. 단지 상담원에 대한 징계처리및 사과편지로 한단다.

 

그래 알겠다. 난 글을 정확하게 알리겠다고 했다. 그러고 통화종료

 

( 지금의 제 사건이 과연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가서 제가 사과를 요구 해야 하는 문제 일까요? 우리나라 회선 을 관리 한다고 하여 서비스 품질은 최악인데요. 정확하게 상담원의 오상담, 오안내, 오처리, 불친절 ( 정말로 제가 욕을 안먹은건 파트장뿐이 없습니다 .파트장은 진짜 친절했습니다 ) 이 확인 되어도 절대 말 조차의 수긍도 하지 않는 KT 이 부분은 모두에게 알리고 싶으며

 

 

KT 와이브로 이용자 분들의 주의사항

 

1)  분실시 100% 본인 책임이며 돈 다 줘야 정지 됩니다. 3년 노예 계약임을 명시 또 명시 하세요

2) 계약시 요목 조목 다 따져보세요. 저처럼 그걸 알려줘야 하느냐? 라는 고객의 알권리를 무시 당할수 있습니다.

3) 절대 이동중에 이용하지 마세요 분실하면 본인만 힘듭니다.

4) KT와이브로는 무선이동인터넷이 아닌 가정에서 이용하는 무선 인터넷입니다. ( 외부반입 금지 )

 

전 절대 이 글을 내리지 않을것 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 모든 사이트에 이 글을 공지 할것입니다 . 제가 받은 불공평한 서비스 대우. 그 끝을 보겠습니다. KT가 배가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