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말한마디에 너무 괴로운녀...

괴로운녀2007.10.18
조회412

4년을 사귄 남친이있어요.

저는 다섯살연상입니다.

며칠전 크게 싸웠는데...

제가 자기의 발목을 잡고있다네요..ㅜ.ㅠ.

이런말 첨입니다.

 

둘다 많이 사랑해요..

그리고 다시 사이좋아졌는데...

이젠 그말을 안해요..

남친이 왜그런말을 했을까요??

진심에서 아니면 화가나서...

 

그런데 다시 좋아져도

그말듣고나니 너무 괴로워요...

남친이 예전같아보이지않고

가식적으로 사랑하는것만 같네요...

남친이 그말을 진심에서 한말일까요...

너무 괴롭네요.

 

이런말

해보신분 진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