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우리의 곁에 성큼 다가온 계절의 흐름-오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을 다시 생각하며 그냥 걷기 시작했어. 어디로 갈까... 에잇! 그냥 가자!! ㅎㅎ 아무생각 없이 그냥 걷기 시작한 걸음에도 가슴벅찬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 :) Only Jesus ! 이어폰으로 흘러 나오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아주 천천히 걸어보기로 마음 먹었어. 아주 천천히 .. 한걸음 한걸음씩.. 마치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받는 선물의 기쁨이랄까? 우리가 항상 다니던 콘트리트의 길 뒤에, 아스팔트 위의 걸음 뒤에,이렇게 조용히 계절은 흘러오고 있었어. 내 발 아래에도 이렇게나 많이~ 아 아이의 이름은 비록 알 수 없지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누가 보아주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노래하고 있어. 누군가는 이야기 했지 인간은 고독한 존재라고-하지만 난 아니라고 담대히 이야기 할 수 있어. 왜냐고? 성경에 써 있어."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너를 이끌어 이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알기까지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15 바람과 공기와 햇살과 어둠과 시간과 같이 언제나 우리의 곁에서우리를 떠나시지 아니하신다네~* 잠깐의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얼마만에 보는 반가운 아이를 만났어. 혹시 달아날까 싶어 살며시...찰칵! 멀뚱하게 날 바라보며 '너 뭐하냐?'라고 말하는 듯 갸우뚱 거리는 녀석을대놓고 찰칵! 황사와 꽃가루로 인해 가벼운 산책으로 마쳤지만, 기쁘고 행복한 하루하루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 니콘옆차기 D60 f1.8 52mm
뚝방 걷기
어느덧 우리의 곁에 성큼 다가온 계절의 흐름-
오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을 다시 생각하며 그냥 걷기 시작했어.
어디로 갈까... 에잇! 그냥 가자!! ㅎㅎ
아무생각 없이 그냥 걷기 시작한 걸음에도
가슴벅찬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 :) Only Jesus !
이어폰으로 흘러 나오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아주 천천히 걸어보기로
마음 먹었어. 아주 천천히 .. 한걸음 한걸음씩..
마치 생각치도 못한 순간에 받는 선물의 기쁨이랄까?
우리가 항상 다니던 콘트리트의 길 뒤에, 아스팔트 위의 걸음 뒤에,
이렇게 조용히 계절은 흘러오고 있었어.
내 발 아래에도 이렇게나 많이~
아 아이의 이름은 비록 알 수 없지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누가 보아주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노래하고 있어.
누군가는 이야기 했지 인간은 고독한 존재라고-
하지만 난 아니라고 담대히 이야기 할 수 있어.
왜냐고? 성경에 써 있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알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15
바람과 공기와 햇살과 어둠과 시간과 같이 언제나 우리의 곁에서
우리를 떠나시지 아니하신다네~*
잠깐의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얼마만에 보는 반가운 아이를 만났어. 혹시 달아날까 싶어 살며시...
찰칵!
멀뚱하게 날 바라보며 '너 뭐하냐?'라고 말하는 듯 갸우뚱 거리는 녀석을
대놓고 찰칵!
황사와 꽃가루로 인해 가벼운 산책으로 마쳤지만,
기쁘고 행복한 하루하루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
니콘옆차기 D60 f1.8 52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