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가 즐거웠지만 하늘공원을 다녀왔더니 왠지 피곤해져 버렸습니다. -.- 미리 점찍어 놓았던 보노빠스또로 입성!!! 찾기는 엄청 쉬웠고, 웨이팅도 없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자. 입성해 봐야죠. 보노 빠스또 밑에 나오지만 이태리어로 "맛있는 식사, 좋은 식사" 라는 뜻이랍니다. 좋은 식사가 될 지 한번 보겠습니다. 5월 이벤트 내용입니다. 뭐 이것저것 있는데 대부분 와인에 대한거구요. 이미 메뉴판닷컴에서 입수한 무려 " 피 자 한 판 (R) 무 료 " 무적쿠폰을 지니고 있는관계로 썩소 한방 날려주고 갑니다. 풉~ 이 문만 지나면.. 후후~ 역시 이런곳은 가자마자 빛의 속도로 되는 세팅. 물잔도 깨끗하고 큼직한게 괜찮았습니다. 보노빠스또의 기본 뜻과 취지가 잘 담겨있네요. 초심을 잊지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실내는 아담한 편이며, 주력으로 참나무 화덕구이를 내놓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큼지막한 나무조각이나 기둥 인테리어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좌석 배열은 좀 좁네요.. 이런 공간에 테이블 회전을 시키려면 당연한 거긴 하겠지만.. 음.. 너무 무리한 테이블 배치는 아니었을런지.. 와인셀러도 있네요. 나중에 링크를 참고하시면 하우스 와인이나 와인 무료 쿠폰 도 받을 수 있으니 꼭 뽑아가세요~ 오픈형식 주방이네요. 굳. 다만 저 오른쪽에 피자를 구워내는 큼직한 화덕이 있는데.. 저녁시간이고 다들 바빠보이시고 게다가 토요일.. 혼잡해서 사진한방 찍자고 차마 이야기가 안나오더군요. 창밖으로는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서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바로 앞이 홍대 놀이터.ㅋ 볼거리도 많죠. 대충 둘러봤으면 주문을 해야죠. 아기자기한 메뉴판. 전체 다 찍으려다가.. 뭐 어차피 먹지도 않을거 라는 생각이 드니까 귀찮아져 버려서.. 먹을것만 살짝 찍었죠. 이미 검색해 본 걸로 가는거죠.ㅋㅋ 가장 많은 찬사를 받았던 디폴로 \ 8,900 하나랑 여긴 닭가슴살 크림 스파게티가 있었나.. 암튼 안보여서 워낙 유명한 파스타가 있긴 했지만 패스하고.. 하늘공원 다녀오느라 저질체력을 다 써버려서 부어오른 다크서클 퇴치용으로 살모네 \ 8,900 한번 주문해 봅니다. 나름 모험이었는데.. 그 결과는 밑에 나옵니다. 그리고 문제의 피자. 두둥~~~ 메뉴판에서 뽑아간 쿠폰 정보에 의하면 메인메뉴 2개 주문시 피자 1판이 무료라? 뭐 당연히 마르게리따 (가장 저렴한것) 한판이나 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 메뉴 중 아무거나 하나 무료입니다!!!!!!!!!!!!!!!!!!! 진짭니다!!!!!!!!! 사람들은 젤 비싼 베르듈라 폴로를 많이 주문한다 하던데..ㅋㅋ 어디서 어설프게 들어본 사람들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많이 찾죠. 이름이 참 정겨워서.. 고르곤졸라... 외국 신화와 국내 익숙한(?)표현이 적당히 조합된.. ㅋㅋㅋ 게다가 오징어 먹물 도우라니!!! 훅가서 시켜봅니다. 고르곤 졸라 당첨! 기본으로 나오는 빵과 꿀 소스. 맛은 소소. 꿀은 참 맛있네요~ 너무 끈적이지도 않고 다만 좀 많이 흐르더군요. 피클과 양배추 절임. 물론 기본. 좀 기다리니 디폴로 (\ 8,900) 가 나옵니다. 요건 자동모드로 찍은거구요. 요건 수동모드로. 역시 색감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쩝. 수동은 너무 흔들림이 많아서 자동으로 몇 개 찍었는데 다음엔 귀찮아도 수동을.. 각종 신선한 샐러드에 닭가슴살 튀김 그리고 오렌지 드레싱의 조화. 생각보다 오렌지 드레싱이 시큼하지 않고 상당히 산뜻했습니다. 튀김 정도도 좋았구요. 굿 초이스였습니다. 추천~ 양도 적지않고.. 완전 맛났습니다~ 식신 강림해서 허겁지겁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 쯤 나온 살로메 (\ 8,900) 원래는 닭가슴살 스파게티나 알프레도를 시키려고 했는데.. 산행을 마치고 문득 서로 얼굴을 보니 다크가 둘다 장난 아니어서 도전반 장난반으로 시킨 메뉴였습니다. 훈제연어 크림소스 스파게티라 훈제연어가 큼지막하게 올려나올 줄 알았는데.. 저렇게 난도질을.. 카레도 아니고.. 크림소스는 소소였지만, 훈제연어향이 온통 크림소스 향과 짬뽕이 되어버려서.. 이도저도 아닌 맛이 되어버렸다는.. 아.. 대 실패에요.. ㅠㅠ 비추. 사진은 엄청 잘나왔네요. 젤 맛없었는데.. 사진은 제일 잘나왔다는.. ㅠㅠ 여러분 사진발 속지 마세요.ㅠㅠ 소스라도 좀 많이 달라고 할걸.. 나중엔 무슨 면볶이 먹는 줄 알았다는.. 그. 러. 나.... 디폴로로 한번 흥한 마음 1 : 0 살로메로 완전 풀죽은 마음 1 : 1 그 스코를 완전히 뒤집어 줄 2 : 1이 아닌 승패를 가르는 단 하나의 메뉴. 고.르.곤.졸.라.치.즈.피.자 (teat. 오징어 먹물선생) 등장!!!! 저런 검은색 도우는 처음입니다. 비쥬얼면에서 일단 압도하고 들어가고, 담백한 씬피자에다가.. 참나무의 훈연 향까지.. (약간이지만.. ^^) 게다가 기성품에서 볼 수 없는 저 투박한 피자치즈와 모양새. 수제품이라는게 딱 티가 나네요. 저 치즈.. 정말 심장마비 일으킬 정돕니다. 주욱 늘어나는 모습을 도저히 담을 수가 없어서...... 꿀에 찍어먹어도, 그냥먹어도 정말 맛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맛나는 크림 스파게티 소스 찍어먹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패~~ 스~~ 이쯤 침흘리면서 보시는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소식 전합니다. 저 피자. 공짭니다!!!! 대략 상황 보이실듯?ㅋㅋ 디폴로는 거의 다 먹은반면.. 살로메는 거의 손도 안대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거의 다 먹기는 했지만.. ㅠ 허겁지겁 두조각 먹다가 꿀 소스 그릇이 너무 예뻐서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 예쁘네요.ㅎㅎ 보노빠스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기분좋은 식사 할 수 있는 곳인듯 합니다. 저렇게 시키면 여성분들은 셋이 드시고 인당 \ 6,000 계산만 하셔도 됩니다. 죽이죠~?ㅋ 일단 링크는 걸게요. http://www.menupan.com/Restaurant/Onepage.asp?acode=R106249&src=naver_pp&kw=0000 하단에 보시면 와인, 피자, 하우스 와인 쿠폰 있습니다. 참고로 이 링크는 계속해서 쿠폰 내용이 바뀌니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쿠폰은 10.05.23 까지네요. 위치 참 쉬워요. 홍대 정문 앞을 등지고 왼편에 보이는 놀이터쪽으로 갑니다. 놀이터 바로 앞 아트박스 문구점이 보이구요. 그 옆건물 2층입니다.
[홍대] 보노빠스또
데이트가 즐거웠지만 하늘공원을 다녀왔더니 왠지 피곤해져 버렸습니다. -.-
미리 점찍어 놓았던 보노빠스또로 입성!!!
찾기는 엄청 쉬웠고, 웨이팅도 없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자. 입성해 봐야죠.
보노 빠스또
밑에 나오지만 이태리어로 "맛있는 식사, 좋은 식사" 라는 뜻이랍니다.
좋은 식사가 될 지 한번 보겠습니다.
5월 이벤트 내용입니다.
뭐 이것저것 있는데 대부분 와인에 대한거구요.
이미 메뉴판닷컴에서 입수한
무려 " 피 자 한 판 (R) 무 료 " 무적쿠폰을 지니고 있는관계로 썩소 한방 날려주고 갑니다.
풉~
이 문만 지나면.. 후후~
역시 이런곳은 가자마자 빛의 속도로 되는 세팅.
물잔도 깨끗하고 큼직한게 괜찮았습니다.
보노빠스또의 기본 뜻과 취지가 잘 담겨있네요.
초심을 잊지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실내는 아담한 편이며,
주력으로 참나무 화덕구이를 내놓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큼지막한 나무조각이나 기둥 인테리어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좌석 배열은 좀 좁네요..
이런 공간에 테이블 회전을 시키려면 당연한 거긴 하겠지만..
음.. 너무 무리한 테이블 배치는 아니었을런지..
와인셀러도 있네요.
나중에 링크를 참고하시면 하우스 와인이나 와인 무료 쿠폰 도 받을 수 있으니 꼭 뽑아가세요~
오픈형식 주방이네요. 굳.
다만 저 오른쪽에 피자를 구워내는 큼직한 화덕이 있는데..
저녁시간이고 다들 바빠보이시고 게다가 토요일.. 혼잡해서 사진한방 찍자고 차마 이야기가 안나오더군요.
창밖으로는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서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바로 앞이 홍대 놀이터.ㅋ
볼거리도 많죠.
대충 둘러봤으면 주문을 해야죠. 아기자기한 메뉴판.
전체 다 찍으려다가.. 뭐 어차피 먹지도 않을거 라는 생각이 드니까 귀찮아져 버려서..
먹을것만 살짝 찍었죠.
이미 검색해 본 걸로 가는거죠.ㅋㅋ
가장 많은 찬사를 받았던 디폴로 \ 8,900 하나랑
여긴 닭가슴살 크림 스파게티가 있었나.. 암튼 안보여서
워낙 유명한 파스타가 있긴 했지만 패스하고..
하늘공원 다녀오느라 저질체력을 다 써버려서 부어오른 다크서클 퇴치용으로 살모네 \ 8,900 한번 주문해 봅니다.
나름 모험이었는데.. 그 결과는 밑에 나옵니다.
그리고 문제의 피자. 두둥~~~
메뉴판에서 뽑아간 쿠폰 정보에 의하면 메인메뉴 2개 주문시 피자 1판이 무료라?
뭐 당연히 마르게리따 (가장 저렴한것) 한판이나 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 메뉴 중 아무거나 하나 무료입니다!!!!!!!!!!!!!!!!!!! 진짭니다!!!!!!!!!
사람들은 젤 비싼 베르듈라 폴로를 많이 주문한다 하던데..ㅋㅋ
어디서 어설프게 들어본 사람들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많이 찾죠.
이름이 참 정겨워서.. 고르곤졸라...
외국 신화와 국내 익숙한(?)표현이 적당히 조합된.. ㅋㅋㅋ
게다가 오징어 먹물 도우라니!!! 훅가서 시켜봅니다. 고르곤 졸라 당첨!
기본으로 나오는 빵과 꿀 소스.
맛은 소소.
꿀은 참 맛있네요~ 너무 끈적이지도 않고
다만 좀 많이 흐르더군요.
피클과 양배추 절임. 물론 기본.
좀 기다리니 디폴로 (\ 8,900) 가 나옵니다.
요건 자동모드로 찍은거구요.
요건 수동모드로.
역시 색감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쩝.
수동은 너무 흔들림이 많아서 자동으로 몇 개 찍었는데 다음엔 귀찮아도 수동을..
각종 신선한 샐러드에 닭가슴살 튀김 그리고 오렌지 드레싱의 조화.
생각보다 오렌지 드레싱이 시큼하지 않고 상당히 산뜻했습니다.
튀김 정도도 좋았구요.
굿 초이스였습니다. 추천~ 양도 적지않고.. 완전 맛났습니다~
식신 강림해서 허겁지겁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 쯤 나온 살로메 (\ 8,900)
원래는 닭가슴살 스파게티나 알프레도를 시키려고 했는데..
산행을 마치고 문득 서로 얼굴을 보니 다크가 둘다 장난 아니어서 도전반 장난반으로 시킨 메뉴였습니다.
훈제연어 크림소스 스파게티라 훈제연어가 큼지막하게 올려나올 줄 알았는데..
저렇게 난도질을.. 카레도 아니고..
크림소스는 소소였지만, 훈제연어향이 온통 크림소스 향과 짬뽕이 되어버려서..
이도저도 아닌 맛이 되어버렸다는..
아.. 대 실패에요.. ㅠㅠ 비추.
사진은 엄청 잘나왔네요.
젤 맛없었는데.. 사진은 제일 잘나왔다는.. ㅠㅠ
여러분 사진발 속지 마세요.ㅠㅠ
소스라도 좀 많이 달라고 할걸.. 나중엔 무슨 면볶이 먹는 줄 알았다는..
그. 러. 나....
디폴로로 한번 흥한 마음 1 : 0
살로메로 완전 풀죽은 마음 1 : 1
그 스코를 완전히 뒤집어 줄 2 : 1이 아닌 승패를 가르는 단 하나의 메뉴.
고.르.곤.졸.라.치.즈.피.자 (teat. 오징어 먹물선생) 등장!!!!
저런 검은색 도우는 처음입니다.
비쥬얼면에서 일단 압도하고 들어가고, 담백한 씬피자에다가.. 참나무의 훈연 향까지.. (약간이지만.. ^^)
게다가 기성품에서 볼 수 없는 저 투박한 피자치즈와 모양새. 수제품이라는게 딱 티가 나네요.
저 치즈.. 정말 심장마비 일으킬 정돕니다. 주욱 늘어나는 모습을 도저히 담을 수가 없어서......
꿀에 찍어먹어도, 그냥먹어도 정말 맛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맛나는 크림 스파게티 소스 찍어먹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패~~ 스~~
이쯤 침흘리면서 보시는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소식 전합니다.
저 피자.
공짭니다!!!!
대략 상황 보이실듯?ㅋㅋ
디폴로는 거의 다 먹은반면.. 살로메는 거의 손도 안대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거의 다 먹기는 했지만.. ㅠ
허겁지겁 두조각 먹다가 꿀 소스 그릇이 너무 예뻐서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
예쁘네요.ㅎㅎ
보노빠스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기분좋은 식사 할 수 있는 곳인듯 합니다.
저렇게 시키면 여성분들은 셋이 드시고 인당 \ 6,000 계산만 하셔도 됩니다. 죽이죠~?ㅋ
일단 링크는 걸게요.
http://www.menupan.com/Restaurant/Onepage.asp?acode=R106249&src=naver_pp&kw=0000
하단에 보시면 와인, 피자, 하우스 와인 쿠폰 있습니다.
참고로 이 링크는 계속해서 쿠폰 내용이 바뀌니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쿠폰은 10.05.23 까지네요.
위치 참 쉬워요.
홍대 정문 앞을 등지고 왼편에 보이는 놀이터쪽으로 갑니다.
놀이터 바로 앞 아트박스 문구점이 보이구요. 그 옆건물 2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