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우리집ㅎㅎ

히히힝2010.05.11
조회21,258

 

의잉? 톡이되었네요 ㅋㅋㅋㅋ 아 !!!!!!! 신기 ㅋㅋ

별얘기 아니라 톡톡 끄트머리에 자리 잡았네요 ㅋ

그래도 감사 드려융 '-' 조회수도 변변찮은데

감사 드립니다 ㅋㅋ

이참에 죽어가는 집도 살짝 지어 놓을 께요 ㅋ

 막 놀러들 가세요 ㅋㅋㅋㅋ

 

`MY HOUSE♥ http://www.cyworld.com/MYHOUUUUSE

`MY FRIEND HOUSE♥ http://www.cyworld.com/SHUUUUUUUU

( 같이 놀러가서 말사진 찍어준 친구 ㅎ)

 `MY FRIEND HOUSE♥ + http://www.cyworld.com/not3e(또다른 내친구 집 ㅋㅋ)

`MY SISTER HOUSE♥ http://www.cyworld.com/427baby  (우리언니 ㅎㅎ) 

 

[팬되---------------------------------------------------------------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촌에 살고 있는 뇨자 입니다. ㅋㅋ

시작은 어떻게 할지 몰라서 남들따라 썼어요 .. ㅋㅋ

솔직히 심심하기도 하고 저희 집 다른 식구들 소개좀 할까 해서요 ㅎㅎ

아.. 점점 농촌녀가 되어가는 이 기분이란 ... ㅋㅋㅋ

 

 

저희집은 티비에나오는 것처럼 그렇게 동물이 많은건 아니구요 ㅋㅋ

생각지도 못했던 애들이 한둘 씩 들어오게 되다 보니

동물 농장 처럼 그렇게 된것 같네요 ㅋㅋ

동물들이 있는곳은 저희가 사는 집이 아니라 따로 앱스토어 농장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으네요 ㅎㅎ

 

 

 

요렇게 생겼어요 ㅎㅎ 저 화살표 쪽이 입구 랍니다 ㅎㅎ

 

저 안쪽에는 말이 있어요 ㅋㅋ 무슨 부자 라던가 그런건 아니구요

아빠엄마가 장사를 하시는데 운동하실 시간은 없고

취미 생활하시면서 운동도 하시고 하신다고 큰맘먹고 한마리를.... ㅋㅋ

가끔 제가 주말에 가게 봐드리고 엄마아빠는 말도 타시고

저기 어지러운 것들 정리도 하십니다 ㅎㅎ

첨엔 왜 말을 키우냐고 돈도 많이 들건데 !!

막 그랬었는데 자꾸 보니 신기해요 말대가리.... 정감도 가고.. 

말은 모두 세마리 에요 .

저희집 말 민트(남자) , 아빠친구분 말 강이(여자) , 하나는 그아이들의 새끼말 사월이

사월에 태어나서 사월이 ... 여자랍니다 ㅎㅎ

(사월이는 누구의 말일까요 .. 저도 잘...  )

 

 

큰애가 어미에요 . 아빠말이 맨날 얘들 괴롭혀서 이렇게 둘이 늘

붙어 다닙니다 ㅎㅎ 엄마이기도 하구요 ㅎㅎ 항상 볼때마다 신기해요

 

 

진짜 눈은 웃겨서 배꼽빠진다능....

사월이는 가만히 있으면 와서 냄새를 맡아요 ㅋㅋ 먹는것도 엄청 밝히고 ㅋ

아빠말은 너무 못되가지구 아빠가 떨어트려놔요 그래서

사진이 없네융 ㅋㅋ

 

 

그리고 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아빠가 투입한 !!

저희집 강아지 .. 아니 개들이 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한마리였는데 그 아이가 너무 착해가지구 아빠가

다른개 한마리를 더데리고 왔어요

새끼때 데리고 왔는데 지금은 조금 컸습니다 .

사진 보여드릴께요 ㅋㅋ

 

 

 

 

이아이가 두번째로 들어온 아이

대길.

한창 추노 열풍일 때 와가지구 아빠가 용맹하게 집 잘지키라고

대길이라고 지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 개늠시키 쫌 못된 구석이 있습니다. 아직 어린 남자 개인데

질투도 장난 아니에요  

 

 

 

 

 

 

사진찍을 때 ㅎㅎ 처음엔 가만있더니 찰칵 소리 나자마자

저렇게 숨을려고 -_ - 나름 머리쓰는 놈입니다.

비싼척 하기는 개늠시키 밥 안주겠음.

 

 

아까 질투심이 많다고 했었는데

사진 보시면요

 

 

 

 

 저기 까맣고 큰 개가 금순이 입니다 ㅎㅎ

여자 개 인데요. 엄청 순딩이에요

대길이가 엄마오면 저렇게 품에 안겨 있는데

금순이 한테 손만 뻗어서 이뻐해줄라 치면 저렇게 막

물어 뜯고 쌩 난리를 친다는.........

 

개늠시키 물도 안주겠음

 

그래도 우리 개들 저희가 너무나 이뻐라 합니다 ㅋㅋ

밥도 잘 챙겨주고요 ㅎㅎ 병원도 데리고 가고 ㅋ ㅋ

예방접종하는데 의사가 주사맞히는데 2만원이라고 해서

아빠가 개를 만원주고 샀는데 무슨 2만원이나 하냐고 살짝 흥분 하셨다는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 ㅋㅋㅋ

뭐 이딴 글 썼냐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전 동물을 참 좋아하거든요 ㅋㅋ

저처럼 이렇게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면 좋아하실거 같아서요 ^^

마무리는 음... ㅎㅎ 어렵네요

이상 저희집 가족들의 이야기 였습니다 ㅎㅎ

 

 

 

p.s

아 그리구 얼마전에

누가 왔었나 봐요

우리 대길이랑 금순이 목줄을 같이 묶어 놨더라구요

대길이 줄이 짧아서 막 목 쫄려 죽을 뻔 봤어요 ㅠ

친구랑 같이 갔을 때 아무도 없었는데

말 우리에 줄도 안쳐져 있어서 애들 막 튀어 나오고

아빠도 없어서 막 겁나고 나중에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랑 엄마도 열받았었고 ..  

우리 강아지들 목쫄릴뻔 하고 누군진 모르겠지만 잡히면

가만 안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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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된 기념 추가 샷.

큰사진은 없구 ㅠ 어릴 때 집에서 키울 때 사진이에요ㅎㅎ

 

늠름하게 짧군ㅋㅋ 시키 ㅋㅋㅋㅋ

 

 

 

 

현재

야 그래 쳐 뛰어 댕기니깐 힘들지

가만있어라 쫌 제발 쫌 자꾸

킥 날리지 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