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지금 울고 있네요 항상 '누나'라는 그런 존재 하나 때문에 나에게 돌아오는 가시같은 말들 뿐이네요 어떻게 화낼수도 없어요 왜냐면 말하면 지는건 언제나 내쪽이니깐요 너무 가시같은 말뿐이라 지금 제 심장은 구멍이 송송 많이 뚫렸을거에요 저도 무슨 심정인지는 모를정도에요 너무 답답하고 정말....글 로 쓸수도 없네요
근데 여자친구 한테 나도 답답하다고 말하면 돌아오는건 뻔하조... 지가 더 답답하다고 넌 내 심정알겠냐고 그런말로 제 말들을 항상 넘기죠... 그래서 전 질 수밖에없어요
무슨일이 있었냐구요 ?
언제부턴가 여자친구가 제 친누나 욕을 하더군요 처음엔 저도 화를 냈죠 그런데 어느순간 시간이 흘러보니 이젠 좀 익숙해지기 시작했네요... 정말 싸우기도 싫고 그래서 하나 둘 받아주기 시작했는데 이젠 정말 싸우고싶지않네요...
그리고 어느날이 지나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동생과 함께 화상캠으로 재밌게 놀고있었는데 그때 마침 누나가 집에들어왔어요 그런데 여자친구와 동생이 누나를 보여달라구하네요 ? 저는 집에서 원래 활발하지도않고 그냥 존재감이없다고 해야되나 ? 그런 존재에요 ...
그래서 어렵게 누나한테 일로와서 캠 좀 보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누나가 싫다면서 계속 내빼네요 ... 뒤에선 엄마가 뭐 이리 비싸게 구냐고 그냥 보여주라고 그렇게 말하는데 계속 안한다구 그러다가 한번만 해주겟다네요 ? 그래서 컴퓨터 의자에 앉고 여자친구 와 누나의 신경전이 시작됬죠...
누나가 '여자친구한테 동생이랑 진짜 많이닮았다 !?' 그러자 여자친구는 '언니도 ㅇㅇ랑(접니다) 많이 닮았어요' 라는 말을했죠 그리고 누나가 '진짜 많이 닮았다'고 또 하고 여자친구도
'ㅇㅇ랑 똑같이 생겼어요' 라는 말을했죠 그러자 누나가 ㅁㅁ(여자친구이름)많이컷다 ?! 라는 말을했죠 그리고 그렇게 오고가고 얘기를 끝을 맺었어요
그리고 제가 다시 컴퓨터 앞에앉으니깐 여자친구는 니네누나 왜그러냐며 내가 그렇게 말하니깐 표정 싹굳어지고 너랑 닮았다는게 그렇게 싫나 ? 이렇게 말해서 저는 모르겟다고 그렇게 말하니 여자친구와의 싸움은 시작됬어요...저도 그 상황이 너무 싫은나머지 '나 밥먹는다'라는 말과 함께 컴퓨터를 끄고 라면을 끓였죠 라면을 다 끓이고 두입 먹으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당연히 받았죠
그런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순간 밥 맛도 확 떨어지고 결국 다 버렸어요 그리고 나가서 다시 전화를 걸고 말을 하려니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정말 많이 화가났었어요 그래고 차근차근 말하다보니 누나가 집앞으로 나와서 싸우고 있는 저한테 ㅁㅁ랑 통화해 보고싶다고 말해서 저는 통화하게했죠... 그런데 그 통화가 화근이였어요
통화내용이 정확히는 모르나 대충 적어보아요
<통화내용> 누나:여보세요? 여자친구:여보세요? 서로 이렇게 말을했죠 그러자 누나가 'ㅁㅁ야 그렇게 동생하고 닮았다는 소리가 싫었니?' 라고 말하자 여자친구가 '언닌 ㅇㅇ하고 닮았다는게 그렇게 싫으세요 ?'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누나가 '비꼬는식으로 말하지말고 너 이순간 부터 ㅇㅇ랑 안만날껀아니자나' 그래서 여자친구가 (뭐라고했는데 기억이나질않음) 여자친구의 말이 끝나자 누나가 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말을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언니 말 많으신거같은데 제말좀 들어보세요' 라고말했어요 저는 아무것도 할수가없었죠 그 말에 누나가 '미친년' 이라고욕을했어요 욕을 들은 여자친구가 같이 욕을했어요
서로 심한 욕이 오고가고 저는 옆에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어요
저도 여자친구한테 정말 실망한나머지 헤어지자고 그랬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한 목소리였어요 여자친구가 이렇게 저한테진실돼게 사과한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나한테 미안해 할게 아니잖아 사과할 사람은 따로있잖아 라고 말을하자 여자친구가 그럼 누나 한번만 바꿔달라고 그래서 저는 바꿔줬어요
여자친구가 자존심도 쎈대 정말 자존심 다 구기며 사과를 했어요 그렇게 일이 풀릴리구 여자친구와 저는 만났죠 근데 여자친구는 누나욕을 또 하는거에요 정말 ... 저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겟더라구요 ㅁㅁ'아 내가 왜 사과했지 ? 아 전화해서 뭐라하고싶다'
이렇게 말하고 정말 여자친구도 상처를 받았을거에요 정말 많이.... 일주일뒤가 흘럿을까요 여자친구와 가족 끼리 밥먹을 기회가 온거에요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와 누나가 싸웠으니 좋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누나한테 그래도 ㅁㅁ한테 먼저 욕한건 잘못이니 욕한것만이라도 사과하라고 부탁을했지요..
근데 누나는 몰른다며 짜증을 내는거에요...솔직히 저는 이제까지 누나의부탁이면 모든지 다들어줬어요 아!그전에도 누나가 제 친구들한테도 항상 말투랑 무시하는식으로 항상 말해왓었어요 근대 저는 누나니깐 항상 참고 그래왔었는데 이번일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 한테까지도 그래왔으니 근대 솔직히 조금은 이해가 가요 그전에도 한번 여자친구가 우리집오면서 누나를 봐서 누나한테 기분좋게 '안녕하세요' 인사를했는데
그냥 그말은 씹고 '야 ㅇㅇ집에 있는데 라는말'뿐 그냥 휙 가버리더래요 그치만 전 그것도 누나니깐 하고 참아왔는데 게다가 전 ㅁㅁ한테 우리누난 멋있고 쿨하다 라는 말을 항상 해왔었거든요 그래서 전 당연히 누나가 제부탁을 들어줄거라고 믿고 가족들을 만나러갔죠 근데 거기에 누나와 누나친구들이 왔어요 여자친구는 그 일 을 아직도 맘에 담아둔체 만났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는 기분좋게 누나한테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자 누나 친구들과 함께 여자친구를 못본척하는거에요 그리고 누나랑누나친구들이 우리앞에가는데 뒤돌아보면서 여자친구가리키면서 웃고 귓속말하고 그리고 잠깐 멈췄는데 가까이와서 여자친구얼굴에 대놓고 쓱 보고가면서 비웃고 뒤에대고 손가락질하고 밥먹는 내내 없는취급을했었어요 솔직히 이 일들은 있을 수도없을거에요 있어서는 안되죠.
하지만 저로서 그렇게 가족 끼리 싸웠는데 기분이 좋지는 않잔아요 ...
총 이런 일 들이 있고 지금도 여자친구의 욕은 끝날새를모르네요.. 기분좋게 만났다가도 갑자기 화내고 이유를 알아보면 누나 때문이라고하고 누나한테 받은 그런 치욕적인 일들을 저한테 돌려서 말하는거에요 여자친구는 이렇게까지 사람을 깍아내리는일은 이번일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처음이니 상처도 깊겟죠... 지금 이렇게 되고나니 여자친구의 기분은 오르락 내리락이에요
갑지기 사소한거가지고 막말하고... 여자친구는 한번 화나면 잘 안풀리게 됬어요 정말 저도 알다가도 모르겟어요 ... 여자친구가 넌 왜 식당에서 밥먹을때 뭐라고 못했냐고 할때까지는 저도 잘 몰랐어요... 근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그때 뭐라고 못해 준게 정말 후회가 되네요... 언제까지 욕을 해야 속이 풀리고 저한테 대하는 행동도 풀릴까요.. 그리고 여자친구와 누나 사이에 제가 어떻게 해야될가요...?
여자친구와 누나의 한판대결
안녕하세요 ~
제 여자친구는 지금 울고 있네요
항상 '누나'라는 그런 존재 하나 때문에
나에게 돌아오는 가시같은 말들 뿐이네요
어떻게 화낼수도 없어요
왜냐면 말하면 지는건 언제나 내쪽이니깐요
너무 가시같은 말뿐이라
지금 제 심장은 구멍이 송송 많이 뚫렸을거에요
저도 무슨 심정인지는 모를정도에요
너무 답답하고 정말....글 로 쓸수도 없네요
근데 여자친구 한테 나도 답답하다고 말하면
돌아오는건 뻔하조... 지가 더 답답하다고 넌 내 심정알겠냐고
그런말로 제 말들을 항상 넘기죠...
그래서 전 질 수밖에없어요
무슨일이 있었냐구요 ?
언제부턴가 여자친구가 제 친누나 욕을 하더군요
처음엔 저도 화를 냈죠
그런데 어느순간 시간이 흘러보니
이젠 좀 익숙해지기 시작했네요...
정말 싸우기도 싫고 그래서 하나 둘 받아주기 시작했는데
이젠 정말 싸우고싶지않네요...
그리고 어느날이 지나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동생과 함께 화상캠으로
재밌게 놀고있었는데 그때 마침 누나가 집에들어왔어요
그런데 여자친구와 동생이 누나를 보여달라구하네요 ?
저는 집에서 원래 활발하지도않고 그냥 존재감이없다고 해야되나 ?
그런 존재에요 ...
그래서 어렵게 누나한테 일로와서 캠 좀 보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누나가 싫다면서 계속 내빼네요 ... 뒤에선 엄마가 뭐 이리 비싸게 구냐고
그냥 보여주라고 그렇게 말하는데 계속 안한다구 그러다가 한번만 해주겟다네요 ?
그래서 컴퓨터 의자에 앉고 여자친구 와 누나의 신경전이 시작됬죠...
누나가 '여자친구한테 동생이랑 진짜 많이닮았다 !?'
그러자 여자친구는 '언니도 ㅇㅇ랑(접니다) 많이 닮았어요' 라는 말을했죠
그리고 누나가 '진짜 많이 닮았다'고 또 하고 여자친구도
'ㅇㅇ랑 똑같이 생겼어요' 라는
말을했죠 그러자 누나가 ㅁㅁ(여자친구이름)많이컷다 ?! 라는 말을했죠
그리고 그렇게 오고가고 얘기를 끝을 맺었어요
그리고 제가 다시 컴퓨터 앞에앉으니깐
여자친구는 니네누나 왜그러냐며 내가 그렇게 말하니깐 표정 싹굳어지고
너랑 닮았다는게 그렇게 싫나 ? 이렇게 말해서 저는 모르겟다고 그렇게 말하니
여자친구와의 싸움은 시작됬어요...저도 그 상황이 너무 싫은나머지
'나 밥먹는다'라는 말과 함께 컴퓨터를 끄고 라면을 끓였죠
라면을 다 끓이고 두입 먹으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당연히 받았죠
그런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순간 밥 맛도 확 떨어지고 결국 다 버렸어요
그리고 나가서 다시 전화를 걸고 말을 하려니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정말 많이 화가났었어요
그래고 차근차근 말하다보니
누나가 집앞으로 나와서 싸우고 있는 저한테 ㅁㅁ랑 통화해 보고싶다고 말해서
저는 통화하게했죠...
그런데 그 통화가 화근이였어요
통화내용이 정확히는 모르나 대충 적어보아요
<통화내용>
누나:여보세요?
여자친구:여보세요?
서로 이렇게 말을했죠
그러자 누나가 'ㅁㅁ야 그렇게 동생하고 닮았다는 소리가 싫었니?'
라고 말하자 여자친구가 '언닌 ㅇㅇ하고 닮았다는게 그렇게 싫으세요 ?'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누나가 '비꼬는식으로 말하지말고 너 이순간 부터 ㅇㅇ랑 안만날껀아니자나'
그래서 여자친구가 (뭐라고했는데 기억이나질않음)
여자친구의 말이 끝나자 누나가 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말을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언니 말 많으신거같은데 제말좀 들어보세요' 라고말했어요
저는 아무것도 할수가없었죠
그 말에 누나가 '미친년' 이라고욕을했어요 욕을 들은 여자친구가 같이 욕을했어요
서로 심한 욕이 오고가고 저는 옆에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어요
저도 여자친구한테 정말 실망한나머지 헤어지자고 그랬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한 목소리였어요
여자친구가 이렇게 저한테진실돼게 사과한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나한테 미안해 할게 아니잖아 사과할 사람은 따로있잖아 라고 말을하자
여자친구가 그럼 누나 한번만 바꿔달라고 그래서 저는 바꿔줬어요
여자친구가 자존심도 쎈대 정말 자존심 다 구기며 사과를 했어요
그렇게 일이 풀릴리구 여자친구와 저는 만났죠
근데 여자친구는 누나욕을 또 하는거에요 정말 ... 저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겟더라구요
ㅁㅁ'아 내가 왜 사과했지 ? 아 전화해서 뭐라하고싶다'
이렇게 말하고 정말 여자친구도 상처를 받았을거에요 정말 많이....
일주일뒤가 흘럿을까요 여자친구와 가족 끼리 밥먹을 기회가 온거에요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와 누나가 싸웠으니 좋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누나한테 그래도 ㅁㅁ한테 먼저 욕한건 잘못이니 욕한것만이라도 사과하라고 부탁을했지요..
근데 누나는 몰른다며 짜증을 내는거에요...솔직히 저는 이제까지 누나의부탁이면 모든지 다들어줬어요
아!그전에도 누나가 제 친구들한테도 항상 말투랑 무시하는식으로 항상 말해왓었어요 근대 저는 누나니깐
항상 참고 그래왔었는데 이번일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 한테까지도 그래왔으니 근대 솔직히 조금은
이해가 가요 그전에도 한번 여자친구가 우리집오면서 누나를 봐서 누나한테 기분좋게 '안녕하세요' 인사를했는데
그냥 그말은 씹고 '야 ㅇㅇ집에 있는데 라는말'뿐 그냥 휙 가버리더래요 그치만 전 그것도 누나니깐 하고 참아왔는데
게다가 전 ㅁㅁ한테 우리누난 멋있고 쿨하다 라는 말을 항상 해왔었거든요 그래서 전 당연히 누나가 제부탁을 들어줄거라고
믿고 가족들을 만나러갔죠
근데 거기에 누나와 누나친구들이 왔어요
여자친구는 그 일 을 아직도 맘에 담아둔체 만났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는 기분좋게 누나한테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자 누나 친구들과 함께 여자친구를 못본척하는거에요
그리고 누나랑누나친구들이 우리앞에가는데 뒤돌아보면서 여자친구가리키면서 웃고 귓속말하고 그리고 잠깐 멈췄는데
가까이와서 여자친구얼굴에 대놓고 쓱 보고가면서 비웃고 뒤에대고 손가락질하고 밥먹는 내내 없는취급을했었어요
솔직히 이 일들은 있을 수도없을거에요 있어서는 안되죠.
하지만 저로서 그렇게 가족 끼리 싸웠는데
기분이 좋지는 않잔아요 ...
총 이런 일 들이 있고 지금도 여자친구의 욕은 끝날새를모르네요..
기분좋게 만났다가도 갑자기 화내고 이유를 알아보면 누나 때문이라고하고
누나한테 받은 그런 치욕적인 일들을 저한테 돌려서 말하는거에요
여자친구는 이렇게까지 사람을 깍아내리는일은 이번일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처음이니 상처도 깊겟죠... 지금 이렇게 되고나니 여자친구의 기분은 오르락 내리락이에요
갑지기 사소한거가지고 막말하고... 여자친구는 한번 화나면 잘 안풀리게 됬어요
정말 저도 알다가도 모르겟어요 ... 여자친구가 넌 왜 식당에서 밥먹을때 뭐라고 못했냐고 할때까지는
저도 잘 몰랐어요... 근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그때 뭐라고 못해 준게 정말 후회가 되네요...
언제까지 욕을 해야 속이 풀리고 저한테 대하는 행동도 풀릴까요..
그리고 여자친구와 누나 사이에 제가 어떻게 해야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