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격은 일이 아니라 아는 오빠가 격은 일입니당..........아 다이어리에 써져있는거 보구 폭소 해서 글한번 올려봐용 >.<----------------------------------------------------------------------------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진짜 감기 계속 않낳아서 병원갔는데 병원에 사람이 엄청많은거예요. 환절기라 그런지...20분기다리고 내 차례와서 진료실에 간담에감기증상말해줬지요. "코막히고요 목좀아파요 나머진괜찮아요"그러더니 내시경같은걸로 코를 보더니 사진찍었는데코가 많이부엇다고 함 ㅠ.ㅠ 콧물도 있고 그래서 이번엔 목 보더니 목도 부엇다함당연하지 이생각하고 네 네 이랫음 그 담에 귀를 검사했어요..왼쪽귀 검사하더니 " 귀 많아 파지 마세요. 귀안쪽이 많이 헐어있네요"그래서 헐 글쿤요 자제해야겟네요 이랫지요....이번엔 오른쪽귀 보더니 의사선생曰 "헐 미치겠네.... 큰일이네"나曰 "왜요? 무슨문제있나요?"의사선생曰 그냥 엄청놀라시고 허겁지겁 간호사불럿어요....간호사 누나 왔음 모니터보고 입을 쫙벌리시는거예요....나는 귀에 무슨 염증생겻나 그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러더니 의사선생이 모니터보라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모니터를 보는데.....................웅? 귀 안에 면봉이 있는거예요......의사가 미치겠다구 안갑갑하냐고 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쪽팔려서 괜히 쿨한척 괜찮았는데 이러니까 엄청둔하네 이러더니간호사보러 내 얼굴 잡으라시킨후에 이상한 큰 바늘같은걸로귀안에 넣서는 빼드라구요...고막까지 들가서 잘안빠지는거......참 아프더라구요 ㅠ_ㅠ 참.......... 진짜 언제 들어가있는 면봉인줄도 몰랐는데.....너무 쪽팔렸어요 ㅠㅠ... ------------------------------------------------------------------------ 이상 너무 둔한 오빠에 이야기였습니당....... 4
내귀에..무슨일이......?
이건 제가 격은 일이 아니라
아는 오빠가 격은 일입니당..........아 다이어리에 써져있는거 보구
폭소 해서 글한번 올려봐용 >.<
----------------------------------------------------------------------------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진짜 감기 계속 않낳아서 병원갔는데
병원에 사람이 엄청많은거예요. 환절기라 그런지...
20분기다리고 내 차례와서 진료실에 간담에
감기증상말해줬지요. "코막히고요 목좀아파요 나머진괜찮아요"
그러더니 내시경같은걸로 코를 보더니 사진찍었는데
코가 많이부엇다고 함 ㅠ.ㅠ 콧물도 있고 그래서 이번엔 목 보더니 목도 부엇다함
당연하지 이생각하고 네 네 이랫음
그 담에 귀를 검사했어요..
왼쪽귀 검사하더니 " 귀 많아 파지 마세요. 귀안쪽이 많이 헐어있네요"
그래서 헐 글쿤요 자제해야겟네요 이랫지요....
이번엔 오른쪽귀 보더니
의사선생曰 "헐 미치겠네.... 큰일이네"
나曰 "왜요? 무슨문제있나요?"
의사선생曰 그냥 엄청놀라시고 허겁지겁 간호사불럿어요....
간호사 누나 왔음 모니터보고 입을 쫙벌리시는거예요....
나는 귀에 무슨 염증생겻나 그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더니 의사선생이 모니터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모니터를 보는데......
...............웅?
귀 안에 면봉이 있는거예요......
의사가 미치겠다구 안갑갑하냐고 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쪽팔려서 괜히 쿨한척 괜찮았는데 이러니까 엄청둔하네 이러더니
간호사보러 내 얼굴 잡으라시킨후에 이상한 큰 바늘같은걸로
귀안에 넣서는 빼드라구요...
고막까지 들가서 잘안빠지는거......참 아프더라구요 ㅠ_ㅠ
참..........
진짜 언제 들어가있는 면봉인줄도 몰랐는데.....
너무 쪽팔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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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너무 둔한 오빠에 이야기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