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가까이 되가는 대학교 cc 커플입니다 지금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될지 잘몰라서 이렇게 글올려봐요 여자친구가 집안이 좀 어렵습니다 (학비 벌어서 다녀야될 정도는 아니구요)저희는 성격이 처음에 정말 안맞았어요 저는 활발한 성격 여자친구는 집에서 혼자서 쉬려는 성격이라고 해야되나여? 조용한 성격입니다 (한달에 친구들 만나는게 한~두번?)그래서 성격차이 때문에 정말 많이 싸웠었는데요 싸우고 화해하고 정들다보니 벌써 2년이란 시간이다되가네요 지금까지 사귀면서...사실 지금도 문제지만 계속 저는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예를들자면 주위사람들 만나서 놀때 여자친구가 걱정되거나 먼가 의심이 생겨서전화하고 막 그런거 있잖아요? 전 그런게 무지 부럽더라구요 ㅎㅎ제 주위사람들은 귀찮다 짜증난다 이러면서 니 여자친구가 최고다 이러구요 처음에는 내여자친구는 나 엄청믿고 배려심 엄청 깊다 이런생각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저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단 생각이 더 크게 들더라구요 정말 보는분들 이해가 안가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사귀면서 여자친구는 저한테 머 먹으러 가자어디 놀러가자라고 한게 다섯 손가락에 꼽혀요..먼저 말하겠지하고 좀기달리면 일주일~한달이되도 만나서 놀자 이런말 없구요...결국 그러다 싸우면 그때나 몇일 지나서 말하구요...항상 이런식이 였어요그러면서 싸울때 하는 말이 나는 그런 상황이 못된다고...그래서 제가 놀자고 하면 웃으면서 알았어라고 한적도 별로없구요 마지못해서 응이라고 하는게대부분이였고 만나서 놀면 그날전이나 그날꼭 만나자마자 나 오늘 빨리 들어가봐야되라는 소리만...이제는 제가 머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학교 cc라 자주보자나!!!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저희는 이게 끝이에요 학교에서만 보고 빠이빠이학교 끝나고 노는 횟수도 정말 없구요주말에도 만나지 않습니다 그러타고 방학에는 한달에 만나는 횟수 2~3번...전 당연히 여자친구랑 먼가 더 많이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라는게... 저랑 만날때는 돈없다고 해서 몇달가량 돈한번 안쓰던 아이가친구랑 오랜만에 만난다고 지갑에서 몇십만원이 나오질 않나.... 사람이란게 정말 잘해주고 싶고 다 주고 싶다가도 여자친구의 이런모습들을 계속 보고있자니저도 계속 마음이 놓아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결정적으로 최근에 정말 작은일로 싸우다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요오빠는 절대로 결혼상대로는 아니라는둥 그러다 나중에는 말바꿔서오빠만 그러는게 아니라 난 독신주의자다 누구랑도 결혼안한다 부모님 영향이 너무 안좋아서 결혼하고 싶지 않다 자기도 그런꼴 날까봐.. 라고요... 처음에 저말만 들었을때 정말 마음이 사라져버리다가마지막 그말을 들으니 먼가 안쓰럽다는 생각이 더커지고 제가 바꿔주고 싶더라구요...그래서 그때도 잘 해결되고 잘 지내왔는데 문제는..계속 외롭단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기념일 생일 예전에는 너무나도 다챙겨주고 싶고 어떻게든 무슨수를 써서라도 해주고 싶단마음이 컸지만 지금은...여자친구의 모습과 행동을 보면 헤어지면 그만인것 처럼 보이니까요.... 바보같이 이렇게밖에 글써서 답답한 마음을 풀려고하는 바보같은 남자였습니다....
머가 잘못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가까이 되가는 대학교 cc 커플입니다
지금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될지 잘몰라서 이렇게 글올려봐요
여자친구가 집안이 좀 어렵습니다 (학비 벌어서 다녀야될 정도는 아니구요)
저희는 성격이 처음에 정말 안맞았어요 저는 활발한 성격
여자친구는 집에서 혼자서 쉬려는 성격
이라고 해야되나여? 조용한 성격입니다 (한달에 친구들 만나는게 한~두번?)
그래서 성격차이 때문에 정말 많이 싸웠었는데요 싸우고 화해하고 정들다보니 벌써 2년이란 시간이
다되가네요
지금까지 사귀면서...
사실 지금도 문제지만 계속 저는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예를들자면 주위사람들 만나서 놀때 여자친구가 걱정되거나 먼가 의심이 생겨서
전화하고 막 그런거 있잖아요? 전 그런게 무지 부럽더라구요 ㅎㅎ
제 주위사람들은 귀찮다 짜증난다 이러면서 니 여자친구가 최고다 이러구요
처음에는 내여자친구는 나 엄청믿고 배려심 엄청 깊다 이런생각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단 생각이 더 크게 들더라구요
정말 보는분들 이해가 안가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사귀면서 여자친구는 저한테 머 먹으러 가자
어디 놀러가자라고 한게 다섯 손가락에 꼽혀요..
먼저 말하겠지하고 좀기달리면 일주일~한달이되도 만나서 놀자 이런말 없구요...
결국 그러다 싸우면 그때나 몇일 지나서 말하구요...항상 이런식이 였어요
그러면서 싸울때 하는 말이 나는 그런 상황이 못된다고...
그래서 제가 놀자고 하면 웃으면서 알았어라고 한적도 별로없구요 마지못해서 응이라고 하는게
대부분이였고 만나서 놀면 그날전이나 그날꼭 만나자마자 나 오늘 빨리 들어가봐야되라는 소리만...
이제는 제가 머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학교 cc라 자주보자나!!!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저희는 이게 끝이에요 학교에서만 보고 빠이빠이
학교 끝나고 노는 횟수도 정말 없구요
주말에도 만나지 않습니다 그러타고 방학에는 한달에 만나는 횟수 2~3번...
전 당연히 여자친구랑 먼가 더 많이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라는게...
저랑 만날때는 돈없다고 해서 몇달가량 돈한번 안쓰던 아이가
친구랑 오랜만에 만난다고 지갑에서 몇십만원이 나오질 않나....
사람이란게 정말 잘해주고 싶고 다 주고 싶다가도 여자친구의 이런모습들을 계속 보고있자니
저도 계속 마음이 놓아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결정적으로 최근에 정말 작은일로 싸우다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오빠는 절대로 결혼상대로는 아니라는둥 그러다 나중에는 말바꿔서
오빠만 그러는게 아니라 난 독신주의자다 누구랑도 결혼안한다
부모님 영향이 너무 안좋아서 결혼하고 싶지 않다 자기도 그런꼴 날까봐.. 라고요...
처음에 저말만 들었을때 정말 마음이 사라져버리다가
마지막 그말을 들으니 먼가 안쓰럽다는 생각이 더커지고 제가 바꿔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도 잘 해결되고 잘 지내왔는데
문제는..계속 외롭단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기념일 생일 예전에는 너무나도 다챙겨주고 싶고 어떻게든 무슨수를 써서라도 해주고 싶단
마음이 컸지만 지금은...
여자친구의 모습과 행동을 보면 헤어지면 그만인것 처럼 보이니까요....
바보같이 이렇게밖에 글써서 답답한 마음을 풀려고하는 바보같은 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