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비회원으로는 800원이네? 비 회원이랑 회원이랑 머가 다르다구 회원이 100원이 더싸냐고 그러더라 ..?내가 어찌 아냐고 ㅡ_ㅡ ..참네
난 그래서 그건 제가 잘 모르겠고 사장님한테 물어보시는게 나으실꺼 같네요 하고 말했음 그러더니 지들끼리 잠시 눈빛교환 하더니
알았다면서 카드는 어디있냐고 그러더라
눈이 사신가..바로 앞에 놔둬놓고 어디냐고 묻길래 나는 바로 앞에 있다고 말하니깐 그 여자가 어..아까까진 여기에 없었는데 숨겨놓으신거 아니냐고 막 웃으면서 그러더라 .......기분 안그래도 머같아 죽겠는데 진짜 싸 지를뻔했음 ^.^ 난 최대한 웃으면서 제가 왜 그.랬.곘.어.요 ^^라고
하니깐 알았다면서 자리로 감
근데 5분 있다가 쪽지가 날라옴 (재떨이좀 3개만 갖다주실래요?)
난 귀찮아서 이렇게 보냄 (셀픈데요)
쪽지가 또옴 (저희들이 다리가 아파서요 한번만갔다주세요..ㅠ)
아 .. 그래 . 한번만 갔다주자 하면서 3개를 가져가서 한개씩 자리에 놔 드림. .
근데 갑자기 한분이 핸드폰 문자내용을 보여줌
내용 :ㄳ
......... 헐 지 이생명체들은?????????ㅡㅁㅡ......................
나 엿먹이는건가 . .
하지만 난 시크하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음악감상을 열심히 하고 있었음 근데 또 호출이옴
저기 잠시만 와주세요 급해요!
난 가기싫었지만 이 손님이 사장님과 친할경우 짤릴수도 있을경우를 대비해서 그자리로 발걸음을 함 .
가보니깐
셋다 게임을 하고 있었음 . 카트라이더
내가 무슨일이냐고 물으니깐 가운데에 있던 여자분이
카트라이더를 하고있었는데 차가 잘 안나간다고 했음..
난 렉인가...?? 하면서 봤는데 렉은 아님 .. 그래서
저기 손님.. 렉은 아닌거같은데 왜 머가 문제있으세요? 하고 물봄
그니깐 그 손님왈
다른 차는 다 자기보다 빠른데 나만 뒤쳐진다고 물어봄 . .
그여자 케릭 차를보니 연카(연습카트)였음
난 얼척이 없어서 날 갖고 노는건가 아니면 정말 궁금한건가 의문점이 생김 .
그래서 그냥 아. . 이차는 처음할때 주는 연습용차구요 다른사람들이 타구다니는 거는 캐쉬나 루찌같은걸루 산거라 그러신거라고 말씀 드림 그 상황에서 설명하고앉아있던 나도 ㅄ.
그렇게 말하고 돌아 갈려고하더니 여자한명이
전 연습카트인데 1등인데요? 했음 . 난 .잠시 동안 멍~하다가
웃는얼굴로 아 . 잘하시네요 하면서 갈려고했음
그런데 가운데 있는여자분의 한마디 .
아 .그럼 전 그럼 실력이 없어서 뒤에서 2등하고 있는거네요?
라고 했음 그것도 날 빤히 노려 보면서 .. ㅜㅜㅜㅜㅜㅜㅜ
난 순간 당황 , ,, 말까지 더듬었음 ..
아 ..그게 아 .아니구요 손님두 잘하실꺼에요 연습 좀만 더하시면
라고헀음 . 난 손님이 카운터에서 기다리시는걸 확인하고 그냥 무시하고 뛰어왔음 이런 콩닥거림과 긴장감은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불량배형아 들한테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 라고 맞기싫으면 있는거 다 네놔라고 할떄 돈없다고 뻐기다가 5000원있는거 걸려서 죽빵털리기전느낌이랑 매우 비슷했음
난 다신 그자리엔 가지 않으리 라는 다짐을 하고
열심히 자리들을 치우고 있었음 근데 이런 ㅅㅂ.
그패거리 주위에 있는손님들이 나가서 그자리를 치워야하는 상황에걸린거임 난 나중에 치우고 싶었지만 가끔 사장님이 불시에 등장하셔서 매장을 쭉 둘러 보기때문에 걸리면 얄짤없는거임..
그래서 난 어쩔수없이 치우러 무서눈 누나들소굴에 발걸음을 했음
빨리 치우고 가야겠다는 나의 생각을 무시라도 하듯이 내가 치우러 간자리는 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어질러 져있던 거임 ..
하지만 난 빛의속도로 쓰레기들을 치우기 시작했음
근데 내가 있는걸 게임에 집중하느라 집중을 못했는지 어쩃는지 몰라도 날 신경을 안씀 .
난 안심을 하고 빨리 치우고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거의다 치워 갈때쯤 . 난 괴상한 소리를 들음
뿌아아다다다닥닥...닥..닥
헐..먼소리지?
난 반사적으로 숨을 죽이고 컴퓨터의자에 앉음
여자1:아 씨X미친년앜ㅋㅋㅋㅋㅋㅋ 떄와 장소좀 가리고 지랄햌ㅋ
여자2:꺼져 나 아까부터 조카 참았다고 ㅋㅋㅋㅋ 아 근데 쪽팔려 시발ㅋㅋㅋㅋ 소리 좀 컸지? 여기 우리들말고 아무도 없는거 확실해?ㅋㅋㅋㅋㅋㅋㅋ
여자3:ㅋㅋㅋ어 여기 PC방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 누가 있어서 니똥싸는소리 들었다간 닌 면상에 철판깔고다녀도 모잘라 샹년앜ㅋㅋ
그랬던거임... 내가 들은거는 똥,방........ㄱ..조카 웃겼지만
그떄 나는 :여기서 어떻게 나가지? 하면서 조카 염통이 쪼그라드는걸 느꼈셈.. 자리배치는 대략
○○●●●○ㅣ ㅣ★○○○○○ 여자:●
○○○○○○ㅣ ㅣ○○○○○○ 나:★
이렇게 돼있었음 .
ㅜㅜㅜㅜ아 손님 오면 안돼는데 .. 하고 난 최대한포복을 낮춰서 이 악의 소굴을 나오기로 함 . . .안들키게 기어나오면서 내가 왜 이래야 하는지 이러고있는 내 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짐 근데 갑자기
밥................주세요~~~~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였셈 ,
어딜가나 이 빌어먹을 핸드폰이 문제였음.. 버스에서도 날 자살충동까지 몰아냈던 그 핸드폰이 날 또 이런 상황에 쳐하게 하는거였음 난 부스터를 써서 카운터까지 가고 싶었지만 그 세명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었다는 ^_^.
난 그 여자분들의 얼굴을 한명 한명씩 보며 ..
하 ..하하하 웃으면서 이 분위기를 바꿔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나온 말 한마디
카운터와서 그일을 기억에 지우려고 멍~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분들이 오시면서 얼마에요? 하시면서 물어보시길래
나는 머릿속이 하얗게 돼서 자리가 어디였는지 생각이안남. .
여자분 세분자리가보이시길래 (가명) 김승미씨랑 진보라씨 그리구 똥방귀씨 맞으세요?^_^ 라고 말해버리고 말았음.. 헐 난 시간이 잠시 멈춘지 알았다는 .. 내 입을 찢어버리고 싶었음..그와 동시에 내가 그 말을 하는순간 돈을 꺼내고있던 분도 전화를 하려는분도 그리구 그 똥방...귀님두 전부다 일시정지 . .
난 아 ..죄송해요 제가 정신좀 딴데가있어서 ..
하는 말과 동시에
계산을 하려던 여자분이 얼마요 ? 3400원? 여기 4천원있구 잔돈은 괜찮아요 하면서 셋다 빛의속도로 PC방을 나갔음. .
PC방에서 초면에 똥방귀 튼 女
전 순천에서 PC방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상콤한 20대 남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금 전 겪은 일이 저만 알고있으면 너무 아쉬울꺼 같아서
판에 올려보기로 하구 써봤는데 재미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ㅜ.
좀 건방져 보이더라도 음.채를 사용하겠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20~22정도 돼여보이는 여자 3명이 와서
여기는 한시간에 얼마나 해요?라고 조카 도도하게 물어보길래
난속으로 pc방이 한시간에 비싸봤자 거기서 거기지 찌질한것들
하면서 뒤에있는 가격표적어진 종이를 가르켰음
아 비회원으로는 800원이네? 비 회원이랑 회원이랑 머가 다르다구 회원이 100원이 더싸냐고 그러더라 ..?내가 어찌 아냐고 ㅡ_ㅡ ..참네
난 그래서 그건 제가 잘 모르겠고 사장님한테 물어보시는게 나으실꺼 같네요 하고 말했음 그러더니 지들끼리 잠시 눈빛교환 하더니
알았다면서 카드는 어디있냐고 그러더라
눈이 사신가..바로 앞에 놔둬놓고 어디냐고 묻길래 나는 바로 앞에 있다고 말하니깐 그 여자가 어..아까까진 여기에 없었는데 숨겨놓으신거 아니냐고 막 웃으면서 그러더라 .......기분 안그래도 머같아 죽겠는데 진짜 싸 지를뻔했음 ^.^ 난 최대한 웃으면서 제가 왜 그.랬.곘.어.요 ^^라고
하니깐 알았다면서 자리로 감
근데 5분 있다가 쪽지가 날라옴 (재떨이좀 3개만 갖다주실래요?)
난 귀찮아서 이렇게 보냄 (셀픈데요)
쪽지가 또옴 (저희들이 다리가 아파서요 한번만갔다주세요..ㅠ)
아 .. 그래 . 한번만 갔다주자 하면서 3개를 가져가서 한개씩 자리에 놔 드림. .
근데 갑자기 한분이 핸드폰 문자내용을 보여줌
내용 :ㄳ
......... 헐 지 이생명체들은?????????ㅡㅁㅡ......................
나 엿먹이는건가 . .
하지만 난 시크하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음악감상을 열심히 하고 있었음 근데 또 호출이옴
저기 잠시만 와주세요 급해요!
난 가기싫었지만 이 손님이 사장님과 친할경우 짤릴수도 있을경우를 대비해서 그자리로 발걸음을 함 .
가보니깐
셋다 게임을 하고 있었음 . 카트라이더
내가 무슨일이냐고 물으니깐 가운데에 있던 여자분이
카트라이더를 하고있었는데 차가 잘 안나간다고 했음..
난 렉인가...?? 하면서 봤는데 렉은 아님 .. 그래서
저기 손님.. 렉은 아닌거같은데 왜 머가 문제있으세요? 하고 물봄
그니깐 그 손님왈
다른 차는 다 자기보다 빠른데 나만 뒤쳐진다고 물어봄 . .
그여자 케릭 차를보니 연카(연습카트)였음
난 얼척이 없어서 날 갖고 노는건가 아니면 정말 궁금한건가 의문점이 생김 .
그래서 그냥 아. . 이차는 처음할때 주는 연습용차구요 다른사람들이 타구다니는 거는 캐쉬나 루찌같은걸루 산거라 그러신거라고 말씀 드림 그 상황에서 설명하고앉아있던 나도 ㅄ.
그렇게 말하고 돌아 갈려고하더니 여자한명이
전 연습카트인데 1등인데요? 했음 . 난 .잠시 동안 멍~하다가
웃는얼굴로 아 . 잘하시네요 하면서 갈려고했음
그런데 가운데 있는여자분의 한마디 .
아 .그럼 전 그럼 실력이 없어서 뒤에서 2등하고 있는거네요?
라고 했음 그것도 날 빤히 노려 보면서 .. ㅜㅜㅜㅜㅜㅜㅜ
난 순간 당황 , ,, 말까지 더듬었음 ..
아 ..그게 아 .아니구요 손님두 잘하실꺼에요 연습 좀만 더하시면
라고헀음 . 난 손님이 카운터에서 기다리시는걸 확인하고 그냥 무시하고 뛰어왔음 이런 콩닥거림과 긴장감은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불량배형아 들한테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 라고 맞기싫으면 있는거 다 네놔라고 할떄 돈없다고 뻐기다가 5000원있는거 걸려서 죽빵털리기전느낌이랑 매우 비슷했음
난 다신 그자리엔 가지 않으리 라는 다짐을 하고
열심히 자리들을 치우고 있었음 근데 이런 ㅅㅂ.
그패거리 주위에 있는손님들이 나가서 그자리를 치워야하는 상황에걸린거임 난 나중에 치우고 싶었지만 가끔 사장님이 불시에 등장하셔서 매장을 쭉 둘러 보기때문에 걸리면 얄짤없는거임..
그래서 난 어쩔수없이 치우러 무서눈 누나들소굴에 발걸음을 했음
빨리 치우고 가야겠다는 나의 생각을 무시라도 하듯이 내가 치우러 간자리는 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어질러 져있던 거임 ..
하지만 난 빛의속도로 쓰레기들을 치우기 시작했음
근데 내가 있는걸 게임에 집중하느라 집중을 못했는지 어쩃는지 몰라도 날 신경을 안씀 .
난 안심을 하고 빨리 치우고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거의다 치워 갈때쯤 . 난 괴상한 소리를 들음
뿌아아다다다닥닥...닥..닥
난 반사적으로 숨을 죽이고 컴퓨터의자에 앉음
여자1:아 씨X미친년앜ㅋㅋㅋㅋㅋㅋ 떄와 장소좀 가리고 지랄햌ㅋ
여자2:꺼져 나 아까부터 조카 참았다고 ㅋㅋㅋㅋ 아 근데 쪽팔려 시발ㅋㅋㅋㅋ 소리 좀 컸지? 여기 우리들말고 아무도 없는거 확실해?ㅋㅋㅋㅋㅋㅋㅋ
여자3:ㅋㅋㅋ어 여기 PC방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 누가 있어서 니똥싸는소리 들었다간 닌 면상에 철판깔고다녀도 모잘라 샹년앜ㅋㅋ
그랬던거임... 내가 들은거는 똥,방........ㄱ..조카 웃겼지만
그떄 나는 :여기서 어떻게 나가지? 하면서 조카 염통이 쪼그라드는걸 느꼈셈.. 자리배치는 대략
○○●●●○ㅣ ㅣ★○○○○○ 여자:●
○○○○○○ㅣ ㅣ○○○○○○ 나:★
이렇게 돼있었음 .
ㅜㅜㅜㅜ아 손님 오면 안돼는데 .. 하고 난 최대한포복을 낮춰서 이 악의 소굴을 나오기로 함 . . .안들키게 기어나오면서 내가 왜 이래야 하는지 이러고있는 내 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짐 근데 갑자기
밥................주세요~~~~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였셈 ,
어딜가나 이 빌어먹을 핸드폰이 문제였음.. 버스에서도 날 자살충동까지 몰아냈던 그 핸드폰이 날 또 이런 상황에 쳐하게 하는거였음 난 부스터를 써서 카운터까지 가고 싶었지만 그 세명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었다는 ^_^.
난 그 여자분들의 얼굴을 한명 한명씩 보며 ..
하 ..하하하 웃으면서 이 분위기를 바꿔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나온 말 한마디
인제 카트는 잘 돼세요?
지금 생각해도 왜 뜬금없이 카트애기가 나왔는지 미스테리임.
여자 셋은 무슨 괴물이라도 본것처럼
이정도 까진 아니였지만 하여튼 가관이었음 .
그순간 정적을 깬 여자분의 단 한마디 .
......들으셨어요??..
난....... 웃으면서 아니요 ^_^ 어떤소리요?
아 . 안들으셨다면 돼셨구요 아무것두 아니에요 ^_^하면서 천사 미소를 날리시고 자리로 가셨음 . .
카운터와서 그일을 기억에 지우려고 멍~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분들이 오시면서 얼마에요? 하시면서 물어보시길래
나는 머릿속이 하얗게 돼서 자리가 어디였는지 생각이안남. .
여자분 세분자리가보이시길래 (가명) 김승미씨랑 진보라씨 그리구 똥방귀씨 맞으세요?^_^ 라고 말해버리고 말았음.. 헐 난 시간이 잠시 멈춘지 알았다는 .. 내 입을 찢어버리고 싶었음..그와 동시에 내가 그 말을 하는순간 돈을 꺼내고있던 분도 전화를 하려는분도 그리구 그 똥방...귀님두 전부다 일시정지 . .
난 아 ..죄송해요 제가 정신좀 딴데가있어서 ..
하는 말과 동시에
계산을 하려던 여자분이 얼마요 ? 3400원? 여기 4천원있구 잔돈은 괜찮아요 하면서 셋다 빛의속도로 PC방을 나갔음. .
님들 ..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