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에 있는 사람들부터 자신들의 행동은 하나 기억못하고서 남의 글에 질타하는 거 진짜 안좋은 행동들 입니다. 누구나 개인적인 사정이있고 회사입사했다가도 수없이 나오는 사람들도많습니다. 왜그럴까요 왜 사람들이 나올까요 여러분들은 아세요
해외유학다녀와서 은행 인턴하면서 공부나하고 안내나 하려고 유학길에 올랐습니까 스펙스펙 하지마세요 스펫조카게 처 좋은신발새끼들도 지금 구직난에 허덕이고 있는 현실 안중에도 대기업만 가려하니 그러지요 그리고 면접에 참석했다가도 합격되서 안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면접제의가 왔는데 면접참석안한사람도 있고 뭡니까
나도지난 몇년간 구직생활하면서 면접관들에게 거의다 이런 이야기 다 듣고 온 사람입니다. 뭐가 잘났다고 댓글에 십새글이나 다는지 이런 시발~~~
스펙좋아도 자신이 뭐가 맞는지 어떤것들이 많는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지원하다가 안맞아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나도 그런 케이스고요 그리고 복리후생 믿고 들어갔다가 야근허벌라게 해도 수당안나옵니다. 물론 나오는 곳도 극소수이고 안나오는데가 더 많습니다. 몸이 건강이 중요하지 누가 야근하고싶어할까요 꼭 그런사람들 있지요 야근한번도 안하는 새끼가 야근이 뭐가 힘들어? 야근이 뭐가 힘들어 라는 발언하는 시끼들 아주 뒤에 꽃고싶습니다. 조심하세요 해보지도 않는 야근 해보았다고 우렁차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작작하세요 야근수당 주면 돈 버는 재미라도 있지 자기 시간 다 뺏기고 일한해야하고 그렇게 일하다가 자기시간도없이 일만하다가자기개발이고 뭐고 하지도못합니다. 쫌 뭐라고좀 모르시면 지껄이지들 마세요 나는 그래도 구직생활 많이 해보고 면접관들에게도 면접자들 이야기 세세하게 다 듣고 와서 니네들 머리속까지 다 압니다. 인터넷 기사까지 취업에 관련된 뉴스 기사 거리 나한테 증거용으로 자료가 스크랩으로 다 되어있거든요 나는 작오로 당신네들처럼 면접참석 안한적 없습니다.
여기있는 사람들중에서 취업을 한번도 못해보았다는거 다 거짓말입니다. 말이 됩니까 한번도 안했다는 것은 완전 개구라고 면접가기싫어서 안갔거나 또는 면접다녀와서 나랑 안맞아서 안갔거나 또는 합격하고 출근해서 인간관계라든지 업무상으로 안되서 몇일만에 뛰쳐나왔다든지 이게 대다수이겠지요 솔직히 까놓고 말합니다.
나도 회사 되었다가 나도 연봉하고 야근수당 전혀없고 이야기한것과 달라서 나온 사례 있거든요 그리고 주변환경이 열악해서 나온 사례 상당히 많습니다. 공고가 왜자꾸
날짜 연장하면서 허구언날 몇년간 같은 회사 공고고 올라오는 이유가 뭐라고들 생각하십니까 취업난에 어렵다는 사람들이 나오는 이유가 도대체가 머냐고요
취업이 되는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것을 해야할까를 자세히 생각하세요
회사의 기업들도 문제가 뭐냐면 지키지 못할것은 복리후생에다가 적지마세요
주5일제하면서 왜 주5일제를 안지키는지 진짜 화가 나기도 합니다. 돈적게 받더라도 여유있게 좀 살고 싶거든요 차라리 평일날에 밤을새시지요 주말에는 좀 쉽시다. 쉬어야 집안일을 하지 주말까지 반납하고 나가면 집안일 누가하냐 시발늠들아 그렇다고 야근수당을 주냐 어떻게 야근수당을 안주는 회사들이 더 많아. 그리고 사무실내에서 담배를 좀 피우지 맙시다. 꼴초시끼들 땜에 아주 내가 비흡연자로서 시발 허파가 썩어 들어가는것 같어 그리고 부하직원 개같이 부려먹지마세요 그러니까 못버티고 나가지요
서로가 사장빼고서 부사장까지는 어짜피 직급만 있지 어짜피 월급쟁이는 똑같아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최고직급 아닌이상은 어짜피 월급쟁이입니다.
서로가 다 힘들게 살고있으니까 작작합시다. 나도 힘듭니다. 취업이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쫌 제대로 된 회사 들어가고싶소
나의 자리는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가~~
우선 여기에 있는 사람들부터 자신들의 행동은 하나 기억못하고서 남의 글에 질타하는 거 진짜 안좋은 행동들 입니다. 누구나 개인적인 사정이있고 회사입사했다가도 수없이 나오는 사람들도많습니다. 왜그럴까요 왜 사람들이 나올까요 여러분들은 아세요
해외유학다녀와서 은행 인턴하면서 공부나하고 안내나 하려고 유학길에 올랐습니까 스펙스펙 하지마세요 스펫조카게 처 좋은신발새끼들도 지금 구직난에 허덕이고 있는 현실 안중에도 대기업만 가려하니 그러지요 그리고 면접에 참석했다가도 합격되서 안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면접제의가 왔는데 면접참석안한사람도 있고 뭡니까
나도지난 몇년간 구직생활하면서 면접관들에게 거의다 이런 이야기 다 듣고 온 사람입니다. 뭐가 잘났다고 댓글에 십새글이나 다는지 이런 시발~~~
스펙좋아도 자신이 뭐가 맞는지 어떤것들이 많는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지원하다가 안맞아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나도 그런 케이스고요 그리고 복리후생 믿고 들어갔다가 야근허벌라게 해도 수당안나옵니다. 물론 나오는 곳도 극소수이고 안나오는데가 더 많습니다. 몸이 건강이 중요하지 누가 야근하고싶어할까요 꼭 그런사람들 있지요 야근한번도 안하는 새끼가 야근이 뭐가 힘들어? 야근이 뭐가 힘들어 라는 발언하는 시끼들 아주 뒤에 꽃고싶습니다. 조심하세요 해보지도 않는 야근 해보았다고 우렁차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작작하세요 야근수당 주면 돈 버는 재미라도 있지 자기 시간 다 뺏기고 일한해야하고 그렇게 일하다가 자기시간도없이 일만하다가자기개발이고 뭐고 하지도못합니다. 쫌 뭐라고좀 모르시면 지껄이지들 마세요 나는 그래도 구직생활 많이 해보고 면접관들에게도 면접자들 이야기 세세하게 다 듣고 와서 니네들 머리속까지 다 압니다. 인터넷 기사까지 취업에 관련된 뉴스 기사 거리 나한테 증거용으로 자료가 스크랩으로 다 되어있거든요 나는 작오로 당신네들처럼 면접참석 안한적 없습니다.
여기있는 사람들중에서 취업을 한번도 못해보았다는거 다 거짓말입니다. 말이 됩니까 한번도 안했다는 것은 완전 개구라고 면접가기싫어서 안갔거나 또는 면접다녀와서 나랑 안맞아서 안갔거나 또는 합격하고 출근해서 인간관계라든지 업무상으로 안되서 몇일만에 뛰쳐나왔다든지 이게 대다수이겠지요 솔직히 까놓고 말합니다.
나도 회사 되었다가 나도 연봉하고 야근수당 전혀없고 이야기한것과 달라서 나온 사례 있거든요 그리고 주변환경이 열악해서 나온 사례 상당히 많습니다. 공고가 왜자꾸
날짜 연장하면서 허구언날 몇년간 같은 회사 공고고 올라오는 이유가 뭐라고들 생각하십니까 취업난에 어렵다는 사람들이 나오는 이유가 도대체가 머냐고요
취업이 되는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것을 해야할까를 자세히 생각하세요
회사의 기업들도 문제가 뭐냐면 지키지 못할것은 복리후생에다가 적지마세요
주5일제하면서 왜 주5일제를 안지키는지 진짜 화가 나기도 합니다. 돈적게 받더라도 여유있게 좀 살고 싶거든요 차라리 평일날에 밤을새시지요 주말에는 좀 쉽시다. 쉬어야 집안일을 하지 주말까지 반납하고 나가면 집안일 누가하냐 시발늠들아 그렇다고 야근수당을 주냐 어떻게 야근수당을 안주는 회사들이 더 많아. 그리고 사무실내에서 담배를 좀 피우지 맙시다. 꼴초시끼들 땜에 아주 내가 비흡연자로서 시발 허파가 썩어 들어가는것 같어 그리고 부하직원 개같이 부려먹지마세요 그러니까 못버티고 나가지요
서로가 사장빼고서 부사장까지는 어짜피 직급만 있지 어짜피 월급쟁이는 똑같아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최고직급 아닌이상은 어짜피 월급쟁이입니다.
서로가 다 힘들게 살고있으니까 작작합시다. 나도 힘듭니다. 취업이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쫌 제대로 된 회사 들어가고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