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고등학생 18살의 남자입니다..(톡커님들 글 읽어 보면 대충 이렇게 시작..;;) 제가 17년 하고 ... 몇개월 더 살면서 처음으로 방송을 탄 맛집이라는 곳에 가봤는데요...음.. 좀 실망 스러웠네요... 5월 8일이 어버이 날이자 저의 어머니 생신이셨거든요 (음력으로 따지셔서 생일이 매년 다름...';;)그래서 강원도 철원으로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가 오는 길에 배고파서들렸는데요.. 40년 전통의 비빔국수 라길래 어떤 맛인지 궁굼하기도 했고...그래서 갔거든요 ... 정말 자신감이 넘치는듯한 주인 부부가 계셨는데요..당당하게 요금은 선불이라며 테이블에 앉은 저희앞에서 기다리셧다가 돈을 받아 가셧어요....물은 셀프라고 외치는 식당이 많지만 적어도... 물통이랑 컵 정도는 갖다 줄줄 알았거든요....물통이랑 컵도 가지러 직접 갔어요....;; 뭐 맛이 정말 뿅 갈정도고 TV까지 나올정도면 그 정도 자신감정도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음식 나오길 기다렸거든요.... 비빔국수3그릇하고 손만두를 시켰는데요... 제가 위가 큰편이라서 군것질 막 하다가도 밥 2인분은 먹고 그러거든요...근데 맛이 너무 없었거든요.....먹다가 헛구역질 까지 날뻔했어요....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요...... 여튼간 정말 맛이 없더라구요 ....손만두도 4개에 3천원 이었구요....손만두 정말 최악이고 돈 아까울 정도 였어요....냉동 만두 보다 맛도 없었구요.....; 비빔국수랑 해서 1만8천원을 썻는데요 ㅠ...정말 돈아깝더라구요 ... 그리고 아주머니들의 서비스도 그닥이었어요...만두에 보통은 간장을 찍어 먹는데 간장을 안주시길래 제가 간장좀 주세요 했더니처음에는 듣는 척도 안하더니 두번째 말해서야 비빔국수 육수에 찍어 드시는게 더 맛있어요 하시더니 그냥 가시려고 하시길래 간장 달라고 했더니 그때야 간장을 주셧거든요...그리고 옆 테이블에 초등학생 1명 중학생 2명을 자녀로 둔 부부가 있었는데요..식사를 끝내시고 나가는게 주인 아저씨가 초등학생하고 중학생한테 사탕을 주는거 있죠. 그랬더니 주인아주머니가 중학생한테는 뭐하러 주냐며 중학생이랑 부모님이 듣고 있는데 그러고 말을 하더라구요 .... 솔찍히 말해서 맛도 없고 값어치도 못하는거 같거든요...근데 VJ특공대 나오고 막 그랬다던데...(요즘은 돈만 내면 그런대서 취재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 오면서 엄마랑 저랑 맛이 별로라고 차를 타고 오면서도 계속 그랬던 생각이 나네요;;손만두는 정말 ... 비싸고 맛도 없었던듯..;; 이곳 인데요... 정말 솔찍하게 말해서 맛이 없었습니다...(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 이니깐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18년 살면서 맛집이라는 곳을 처음 가봤는데요....
안녕 하십니까..
고등학생 18살의 남자입니다..
(톡커님들 글 읽어 보면 대충 이렇게 시작..;;)
제가 17년 하고 ... 몇개월 더 살면서 처음으로 방송을 탄 맛집이라는 곳에 가봤는데요...
음.. 좀 실망 스러웠네요...
5월 8일이 어버이 날이자 저의 어머니 생신이셨거든요
(음력으로 따지셔서 생일이 매년 다름...';;)
그래서 강원도 철원으로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가 오는 길에 배고파서들렸는데요..
40년 전통의 비빔국수 라길래 어떤 맛인지 궁굼하기도 했고...
그래서 갔거든요 ...
정말 자신감이 넘치는듯한 주인 부부가 계셨는데요..
당당하게 요금은 선불이라며 테이블에 앉은 저희앞에서 기다리셧다가 돈을 받아 가셧어요....
물은 셀프라고 외치는 식당이 많지만 적어도... 물통이랑 컵 정도는 갖다 줄줄 알았거든요....
물통이랑 컵도 가지러 직접 갔어요....;;
뭐 맛이 정말 뿅 갈정도고 TV까지 나올정도면 그 정도 자신감정도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음식 나오길 기다렸거든요....
비빔국수3그릇하고 손만두를 시켰는데요...
제가 위가 큰편이라서 군것질 막 하다가도 밥 2인분은 먹고 그러거든요...
근데 맛이 너무 없었거든요.....
먹다가 헛구역질 까지 날뻔했어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요......
여튼간 정말 맛이 없더라구요 ....
손만두도 4개에 3천원 이었구요....
손만두 정말 최악이고 돈 아까울 정도 였어요....
냉동 만두 보다 맛도 없었구요.....;
비빔국수랑 해서 1만8천원을 썻는데요 ㅠ...
정말 돈아깝더라구요 ...
그리고 아주머니들의 서비스도 그닥이었어요...
만두에 보통은 간장을 찍어 먹는데 간장을 안주시길래 제가 간장좀 주세요 했더니
처음에는 듣는 척도 안하더니 두번째 말해서야 비빔국수 육수에 찍어 드시는게 더 맛있어요 하시더니 그냥 가시려고 하시길래 간장 달라고 했더니 그때야 간장을 주셧거든요...
그리고 옆 테이블에 초등학생 1명 중학생 2명을 자녀로 둔 부부가 있었는데요..
식사를 끝내시고 나가는게 주인 아저씨가 초등학생하고 중학생한테 사탕을 주는거 있죠. 그랬더니 주인아주머니가 중학생한테는 뭐하러 주냐며 중학생이랑 부모님이 듣고 있는데 그러고 말을 하더라구요 ....
솔찍히 말해서 맛도 없고 값어치도 못하는거 같거든요...
근데 VJ특공대 나오고 막 그랬다던데...
(요즘은 돈만 내면 그런대서 취재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
오면서 엄마랑 저랑 맛이 별로라고 차를 타고 오면서도 계속 그랬던 생각이 나네요;;
손만두는 정말 ... 비싸고 맛도 없었던듯..;;
이곳 인데요...
정말 솔찍하게 말해서 맛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 이니깐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