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얼마 안됐는데..첫이별했을때는 근 한달을 힘들어했는데..같은 사람에게서 맞는 2번째 이별은.. 아파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어제는 증오 분노 미움 이였다면..오늘은 작은키. 작은눈. 못난 얼굴의.. 남친을 사랑한 제 모습이 생각나서괜히 아프네요. 남친을 잡는다거나.. 인연의 끝에 안타까워하지는 않습니다.남친의 감정변화가 저를 너무 힘들게 했거든요.저도 그동안 많이 지쳤나봅니다.다시 돌이켜도.. 고쳐지지않을거란걸 알기에 더 돌이킬수 없네요. 아침엔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다가.. 지금은.. 그를 많이 사랑한 내모습에 아파요.내일은.. 어떤 감정이 들지... 아무렇지 않을지.. 또 심장이 벌렁거릴지..내일부턴 감정이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1
이별후 느끼는 감정들은 어떻게 흘러가는걸까요.
이별한지 얼마 안됐는데..
첫이별했을때는 근 한달을 힘들어했는데..
같은 사람에게서 맞는 2번째 이별은.. 아파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어제는 증오 분노 미움 이였다면..
오늘은 작은키. 작은눈. 못난 얼굴의.. 남친을 사랑한 제 모습이 생각나서
괜히 아프네요.
남친을 잡는다거나.. 인연의 끝에 안타까워하지는 않습니다.
남친의 감정변화가 저를 너무 힘들게 했거든요.
저도 그동안 많이 지쳤나봅니다.
다시 돌이켜도.. 고쳐지지않을거란걸 알기에 더 돌이킬수 없네요.
아침엔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다가.. 지금은.. 그를 많이 사랑한 내모습에 아파요.
내일은.. 어떤 감정이 들지... 아무렇지 않을지.. 또 심장이 벌렁거릴지..
내일부턴 감정이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