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어떤 이상한 사람을 소개할까합니다말하기는 민망하지만 이 사람은 제 옛날 남자친구였어요ㅎㅎ나이는 열아홉이고 현재는 철도 덜들고 가출해서 자기가 돈벌기는 귀찮고 하니까 아는사람들한테 막 문자해서 돈빌려달라고 배고프다고 밥좀사달라고 하는녀석이에요 ㅋㅋㅋ 제가 이 사람을 좀 아는데 진짜 무슨 중학교앞에나 초등학교앞에가서 애들 삥뜯다가 잘못걸려서 어떤 조폭아저씨아들 돈을 뜯은거에요그래서 야구방망이로 미친듯이 맞고 다리가 부러질뻔했엇어요 그런데 정신을 못차리고 걔만 안건들면 된다고 또 돈을 뜯는 놈이에요 근데 중요한건 그 돈을가지고 자기 옷이나 사입고 하루종일 피시방에 박혀산다는거죠또 하나가 뭐냐면요자기랑 좀 친한 자기를 좀 좋아하는 여동생을 불러내서 자취방에 재워줄테니 방세 내려고하니까 몇만원만 달라고 해서그 돈을 들고 튄적도 있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진짜 철이 덜 든게요너 진짜 그러고 나중에 커서 뭐먹고 뭐하고 살거냐? 물었던 적이 있는데그 때 하는말이 부모님둘다 공무원이니까죽을때까지 먹고살돈은 있다고 하는거에요 무슨 집에도 안들어가면서 말이에요 진짜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밥사준다고 돈준다고 하면 여자들 만나러 다니고실제로 작년 크리스마스날에도 따로 놀았는데 여자애들이랑 당구치고 놀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제가 겪은 얘기를 하자면한날 문자가 왔어요 돈좀빌려달라고요그래서 내가 너가 어떤놈인지 아는데 못받을돈을 내가 왜 빌려주냐그러니까 이렇게 답장이 온 거에요 어머님이 아프시다고 ㅎㅎ집에도 안 들어가는데 부모님이 아프신건 어떻게 압니까 ㅎ제가 그래서 이랫어요 응 그런데 나보고 어쩌라고그 뒤로 문자가 없다가몇일뒤에 또 문자를 하더군요 돈 좀 달라고 시키는거 다 하겠다고요너무 배가고프다고 밥좀사달라고요 그런데 저도 보면 아버지가 없으셔서 엄마랑 둘이 사는데저희 오빠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을 못해서 돈이 많이 부족해요그래서 저도 아직 미성년자지만 저희 집앞에 중국집에서시급 4000원짜리 알바를해요 정말 저도 휴대폰요금 엄마꺼랑 제거 내고 전기세랑 물세랑 방값내면 남는돈도 많이 없고개인적으로 옷도 정말 많이 좋아하는편인데이제 집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까 제 옷이나 악세서리나 그런거 하나도 안사고 그래요(물론 그래야 되겠지만요;;) 그런데 제가 미쳤다고 그런 인간한테 그렇게 못받을돈을 빌려주겠어요거기다가 제가 정말 그 놈이랑 깨질때 오만욕을 다들었었어요개** 씨** 꺼* 등등 이요그때 걔가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었는데(그것도 한달월급만 딱받고 그만뒀어요)제가 사과하러 세번이나 갔는데 정말 그냥 그런 욕을 내뱉으면서그것도 웃으면서 성질내면서 저를 밖으로 끌어내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그놈이랑 헤어졌어요근데 제가 왜 그런놈한테 돈을 빌려주겠어요..그래서 그냥 좀 골려주자 하는식으로하라는 것은 다하겠다길래 그럼 대구시내(대구사는 여자에용)에서 발가벗고 기어라 그러면 밥사주겠다이러니까 .......... 이러더니 결국 나중에는 하겠대요그래서 저도 이러면 안되지만.... 너 진짜 왜이렇게 사냐고 내가 왜 이런놈이랑 사귀었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진짜 너 쪽팔린다고 그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다가 결국 합의를 보고 연락을 하지말자 이런식으로 되서 저도 욕을 좀 하면서 보내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이렇게 오더군요응 수건년아 이런식으로요....... 그냥 저는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고 스팸등록해놨다가나중에 설마 또 문자를 했겠어? 라는 마음으로 스팸수신함을 보니 (돈좀) 이렇게 와있더라고요......... 참...저도 못된 여자지만 ... 얘도 .. 참 그런것 같습니다^^ 아 스크롤 압박이 심했던것같아요;; 아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정말 제가 그놈 가출했을때........ 이러면 안되지만저도 잠시 한달동안...멋도 모르고 같이 가출을 했었습니다그런데 저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다시 집에 들어갔죠제가 정말 이 얘기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어요정말 학교는 다니라고 그리고 제발 좀 집에 좀 들어가라고그것도 안되면 검정고시라도 제발 시험공부라도 하라고요 제가 분명히 몇번이나 말을 했는데약 한달인가 두달전인가........ 싸이로 일촌신청이 와서받고 네이트온도 와서 수락했었는데 그 때 대화를 하다가저도 너무 짜증나고 걔가 싫어서 욕을 좀 했더니이러더군요 내 인생이 너때문에 이렇게 됐다고학교도 안 다니고 가출도 하고 대체 이게 뭐냐고그러니까 너도 같이 당해봐라 면서 무슨 IP추적을 한다고 너 집에가서 다 뭉개버릴거라고 너 팔다리 다 부러뜨려줄거라면서막 협박을하고 아주 제싸이에는 수건년이라고 도배를 해놨더군요..하하;; 참 이런 놈입니다...... 대구에 몇몇 여자들은 대부분이 안다더군요이 놈 인터넷으로 여자만나고 다니고 화장하고 다니고정말 더러운 놈이라고요..하하 아마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아시는 분은 아실거라고 생각해요;ㅎㅎ얘네 부모님이 사시는 곳은 동대구역 근처라고 들었습니다 ㅎㅎ왠만하면 이 놈 정말 주의하세요 몇몇 특이한점을 말하자면 눈썹에 피어싱을 하고 화장하고 다니고 손등에 보면 옛날 오토바이 타다 유리창에 부딪혀 유리조각에 박힌 상처가있고요 ㅎ 정말 여자분들 주의하세요! 스크롤 압박이 많이 심하군요.. 아마 맞춤법도 많이 틀린게 많을거에요 이 글이 많이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하하 좀 알려지게 된다면 그놈 사진과 세부적인 몇몇 사건들을 올리겠습니다^^
이상한 돈을 꿔달라는 놈 ;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어떤 이상한 사람을 소개할까합니다
말하기는 민망하지만 이 사람은 제 옛날 남자친구였어요ㅎㅎ
나이는 열아홉이고 현재는 철도 덜들고 가출해서
자기가 돈벌기는 귀찮고 하니까
아는사람들한테 막 문자해서 돈빌려달라고 배고프다고
밥좀사달라고 하는녀석이에요 ㅋㅋㅋ
제가 이 사람을 좀 아는데
진짜 무슨 중학교앞에나 초등학교앞에가서
애들 삥뜯다가 잘못걸려서 어떤 조폭아저씨아들 돈을 뜯은거에요
그래서 야구방망이로 미친듯이 맞고 다리가 부러질뻔했엇어요
그런데 정신을 못차리고 걔만 안건들면 된다고 또 돈을 뜯는 놈이에요
근데 중요한건 그 돈을가지고 자기 옷이나 사입고 하루종일 피시방에 박혀산다는거죠
또 하나가 뭐냐면요
자기랑 좀 친한 자기를 좀 좋아하는 여동생을 불러내서
자취방에 재워줄테니 방세 내려고하니까 몇만원만 달라고 해서
그 돈을 들고 튄적도 있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진짜 철이 덜 든게요
너 진짜 그러고 나중에 커서 뭐먹고 뭐하고 살거냐? 물었던 적이 있는데
그 때 하는말이 부모님둘다 공무원이니까
죽을때까지 먹고살돈은 있다고 하는거에요
무슨 집에도 안들어가면서 말이에요
진짜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밥사준다고 돈준다고 하면 여자들 만나러 다니고
실제로 작년 크리스마스날에도 따로 놀았는데 여자애들이랑 당구치고 놀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제가 겪은 얘기를 하자면
한날 문자가 왔어요 돈좀빌려달라고요
그래서 내가 너가 어떤놈인지 아는데 못받을돈을 내가 왜 빌려주냐
그러니까 이렇게 답장이 온 거에요
어머님이 아프시다고 ㅎㅎ
집에도 안 들어가는데 부모님이 아프신건 어떻게 압니까 ㅎ
제가 그래서 이랫어요
응 그런데 나보고 어쩌라고
그 뒤로 문자가 없다가
몇일뒤에 또 문자를 하더군요
돈 좀 달라고 시키는거 다 하겠다고요
너무 배가고프다고 밥좀사달라고요
그런데 저도 보면 아버지가 없으셔서 엄마랑 둘이 사는데
저희 오빠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을 못해서 돈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저도 아직 미성년자지만 저희 집앞에 중국집에서
시급 4000원짜리 알바를해요
정말 저도 휴대폰요금 엄마꺼랑 제거 내고
전기세랑 물세랑 방값내면 남는돈도 많이 없고
개인적으로 옷도 정말 많이 좋아하는편인데
이제 집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까
제 옷이나 악세서리나 그런거 하나도 안사고 그래요(물론 그래야 되겠지만요;;)
그런데 제가 미쳤다고 그런 인간한테 그렇게 못받을돈을 빌려주겠어요
거기다가 제가 정말 그 놈이랑 깨질때 오만욕을 다들었었어요
개** 씨** 꺼* 등등 이요
그때 걔가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었는데(그것도 한달월급만 딱받고 그만뒀어요)
제가 사과하러 세번이나 갔는데 정말 그냥 그런 욕을 내뱉으면서
그것도 웃으면서 성질내면서 저를 밖으로 끌어내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그놈이랑 헤어졌어요
근데 제가 왜 그런놈한테 돈을 빌려주겠어요..
그래서 그냥 좀 골려주자 하는식으로
하라는 것은 다하겠다길래
그럼 대구시내(대구사는 여자에용)에서 발가벗고 기어라 그러면 밥사주겠다
이러니까 .......... 이러더니 결국 나중에는 하겠대요
그래서 저도 이러면 안되지만....
너 진짜 왜이렇게 사냐고 내가 왜 이런놈이랑 사귀었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진짜 너 쪽팔린다고 그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다가
결국 합의를 보고 연락을 하지말자 이런식으로 되서
저도 욕을 좀 하면서 보내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이렇게 오더군요
응 수건년아 이런식으로요.......
그냥 저는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고 스팸등록해놨다가
나중에 설마 또 문자를 했겠어? 라는 마음으로 스팸수신함을 보니
(돈좀) 이렇게 와있더라고요.........
참...저도 못된 여자지만 ... 얘도 .. 참 그런것 같습니다^^
아 스크롤 압박이 심했던것같아요;;
아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정말 제가 그놈 가출했을때........ 이러면 안되지만
저도 잠시 한달동안...멋도 모르고 같이 가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다시 집에 들어갔죠
제가 정말 이 얘기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학교는 다니라고 그리고 제발 좀 집에 좀 들어가라고
그것도 안되면 검정고시라도 제발 시험공부라도 하라고요
제가 분명히 몇번이나 말을 했는데
약 한달인가 두달전인가........ 싸이로 일촌신청이 와서
받고 네이트온도 와서 수락했었는데 그 때 대화를 하다가
저도 너무 짜증나고 걔가 싫어서 욕을 좀 했더니
이러더군요 내 인생이 너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학교도 안 다니고 가출도 하고 대체 이게 뭐냐고
그러니까 너도 같이 당해봐라 면서 무슨 IP추적을 한다고
너 집에가서 다 뭉개버릴거라고 너 팔다리 다 부러뜨려줄거라면서
막 협박을하고 아주 제싸이에는 수건년이라고 도배를 해놨더군요..
하하;; 참 이런 놈입니다......
대구에 몇몇 여자들은 대부분이 안다더군요
이 놈 인터넷으로 여자만나고 다니고 화장하고 다니고
정말 더러운 놈이라고요..하하
아마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아시는 분은 아실거라고 생각해요;ㅎㅎ
얘네 부모님이 사시는 곳은 동대구역 근처라고 들었습니다 ㅎㅎ
왠만하면 이 놈 정말 주의하세요
몇몇 특이한점을 말하자면 눈썹에 피어싱을 하고 화장하고 다니고
손등에 보면 옛날 오토바이 타다 유리창에 부딪혀 유리조각에 박힌 상처가있고요 ㅎ
정말 여자분들 주의하세요!
스크롤 압박이 많이 심하군요..
아마 맞춤법도 많이 틀린게 많을거에요
이 글이 많이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하
좀 알려지게 된다면 그놈 사진과 세부적인 몇몇 사건들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