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머 어머 저 ...토..톡된건가여 +ㅁ+;;ㅎㅎㅎㅎㅎ우왕 굳 감격 ㅠ_ㅠ스럽네여 ㅎㅎㅎㅎ흠..저만의 생각이니..악플은 싫어요 그리고..서울사람걸음빠르다는 밑에분 의 말..!!!완전 공감해욧..ㅇ_ㅇ;ㅋ그래서 치이기도하고막 우측으로 안다녀서 욕도 먹엇다능...ㅋㅋ뭐하냐고..ㅎㅎ그래도 서울 ..참 재밋어요 ㅎㅎㅎㅎㅎ담에 단체로 친구들불러서 서울구경 하려구요 ㅎㅎㅎ글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당 ~♡p.s 아빠랑 남동생이랑 서울 시티투어 한적있거든요..ㅎㅎ버스타구..외국인들에게 둘러싸여서 다녔는데..참불편했던게버스오는 시간 간격이 짧거나 길어서 후딱보고 얼른 버스타러뛰어가야했어요..ㅋㅋㅋ..ㅠㅠ분명히 사투리하면서 탔는데안내원이 일본어로 적힌 가이드책을 주더라구요..ㅎㅎ후아 +ㅋ+그래도 재미있었어요~민속촌 ? 인가 젤 좋았다는~ 해보고싶던 미니홈피 공개 ㅎ_ㅎ!!!!!제사진은 몇개빼고 일촌공개이니..ㅎㅎ 그렇게 알아주셨음해욧!~(못생겼다느니...이런말 적지말아주세요..;;;;저상처받습니다)http://www.cyworld.com/JS_tokyo (제홈피주소) 그담은 훈남 친구 도메인 ㅎㅎㅎㅎㅎㅎㅎㅎ훈남이에여 ㅎㅎㅎㅎㅎㅎㅎㅎwww.cyworld.com/01022383672 (클릭>_<)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꾸벅(--)(__)(--) 안녕하세여 ㅎㅎ광주→김해→부산에서살다가 2년전에 이사온 경상도 토박이여학생입니당ㅎㅎ 재미는 없더라도 뭐 . . 그냥 봐주셰여 ㅋㅋ그냥 제가 끄적여 봤어요..ㅋㅋ(말투는 어색한 서울말쓰긴하는데 아무도 서울말도생각안해요 그냥사투리임..ㅋㅋㅋㅋㅋㅋ어디쉽게 고쳐지나요..ㅋㅋ) 서울 지하철 탐구생활 (빠밤) 서울사람들은 모두 차갑다?1. 처음 서울 지하철을 탈때 너무 설렛? 어요 ㅋㅋ 그런데 서울은 무슨 노선이그렇게 많은지 장난아니더라구요..ㅋㅋㅋ (부산 지하철노선은 3호선까지있음)도대체 어디로 갈아타야되는건지 여기가 거기가 맞는지 너무 헷갈리더라구요..그래서 막 물어보면서 다녔는데 참.. 무섭더라구요 ㅋㅋㅋ 좀 냉랭한느낌이랄까차가운느낌이였어요 ㅋㅋㅋ우리지방사람분들은 진짜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서그런지말투때문에 그런지 ㅋㅋㅋㅋ 그냥 서울사람들이 무서웠습니다예)를 들면은요..서울: 실례합니다 여기 어떻게 가나요 ? "저기서 타세요" 부산: 실례합니다 여기 어떻게 가나요?"아 저쪽에서타가지고요 이렇게 가가지고@#!@#@#$"이런식입니다..ㅋㅋ 아 모든분들이 그렇다는건아니구요..ㅋㅋ예!!를들자면은이죠..ㅎㅎ그런데 어느날은 제가 길을 못찾겟는거에요 저쪽으로 가야 맞는건지 이쪽으로 가야맞는건지 +ㅁ+; 그래서 물어볼사람을 탐색하다가 대학생정도로 보이는 이쁜언니가 있더라구요 왠지 친절할꺼같아서어색한서울말로 물어봤더니 역시 친절하더군요 ㅋㅋ그런데 언니도 확실히 모르는겁니다.. 그래도 노선도가지고 보면서 어째저째하다가 길을 알아냈어요 ㅋㅋ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열차기다리는데그언니가 전화를 받는겁니다 ㅋㅋㅋ아주아주 친숙한 목소리로 "XX아 내지금 서울인데 여기 완전 복잡하다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사람들은 입이 무겁?다??2. 제가 지방에 살때 학원 학교 거리가 다가까워서 걸어다니거나 버스타고다니거나했긴했지만 지하철은 가끔탓거든여 ㅎㅎㅎ 딱 서울 와서 지하철타는데 똑같은지하철인데도 뭔가부담이 되드라구요 ㅋㅋ카드찍고 뭐 그 돌아가는거 에다가몸을 밀어넣고 드가자나요??ㅋㅋ(요즘엔 자동같은거이지만..) 그냥 당황해서그런지카드찍고 왼쪽으로 들어가야하는데 ㅋㅋ오른쪽으로 들어갔습니다전 카드 고장난줄알고 아왜이러지왜이러지 진심 5분동안 그랬습니다..그것도 강남역에서..그런데 더 무심한건..쳐다볼뿐얘기를안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울사람급미워졋다능..ㅋ.ㅋ..ㅋㅋ 서울노선은 타지역 노선과 연결이되있다?3. 어느날 동생이랑 엄마랑 아는분들이랑 일요일날 서X구 중화요리집에서저녁을 같이 먹고있었습니다 ㅋㅋ그런데 동생이 저랑 5살차이가나는데도막 그날따라 대드는거에요 . 전 속으로 이럴때강한모습안보여주면계속 버릇없이할꺼같아서 막 잡앗습니다 ㅋㅋㅋㅋ그런데 동생이 울면서 엄마한테 가더니 다이르는거에요 엄마는 저한테 막 뭐라구 혼내시고.. 저 서러워서 울면서 그냥뛰어갔습니다그러고 지하철을 탓어요 (서X역 에서) 그러고 지하철타서도계속울었어요 핸드폰으로 연락오는데도 막안받구그리고 사람들이 제일많이내릴때 저도 얼떨결에 같이 내렸어요ㅋㅋ 그러고 한번갈아탓는데 빈자리가 있는거에요 ㅋㅋ거기에 자리잡고앉아서드라마 찍듯이 눈물 뚝뚝흘렸거든요 막 그렇게 울고있는데엄마가 보고싶은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 "엄마 죄송해요 다시는 동생한테 안그럴께요 ㅠㅠ" "아니다 엄마가 미안해 " 그러고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다가 "그런데 너 어디니?" "지하철타고 있어요 ㅠㅠ" "일단 지금 내려 엄마가 데리러갈께" 그러고 전화끊고 내렸는데..헐.......................인천역.........이였습니다 인천..인천...부산은..한바퀴돌아도...1시간반걸리는데...이건뭥미 왜 서울이 인천역이랑 연결되있는겅믜한동안 멍때리다가 다시 울면서 전화했습니다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저인천역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밖으로 나왔는데 ㅠㅠㅠㅠㅠㅠㅠ인천역이라고 써있어요 여기가 어딘지모르겠어요" ..그말 듣고 엄마도 당황하신듯..차타고 데리러온다고 기다려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서울산지 좀되서 그런지 ㅋㅋㅋ인천이 멀다고안느껴집니다.근데 그때 당시는 황당하고도 신기했어요 ㅋㅋㅋㅋ서울이랑 인천이랑 이어져있다는게 .. 서울사람들은 이미 웃긴장면을 보는게익숙하다?4. 솔직히 서울와서 제일 많이 웃엇을때가출근시간때 지하철역에서입니다 ㅋㅋㅋ학원이 강남에 있어서 자주 왔다갔다했는데요. 여러장면들을 목격했습니다.거기서 빵빵터졌죠..ㅋㅋㅋㅋ저는 사람많을때 잘안탑니다그다음꺼 기다려서 그냥 맨처음으로 타버리죠 ㅎㅎ아무래도 바쁘지않으니까..그래서 그 열차 문닫혔을때 그안을보면 진짜 저도 모르게 웃음이나왔어요 ㅋㅋ장난아니고 문에 한쪽뺨을 붙여서 가는 아줌마 , 열차문옆 봉잡고 엉덩이로 미는 아가씨..급하게 타다가 반쯤 낑기는 아저씨 ㅋㅋ 손을 어디다 둬야할지몰라 만세하고있던아가씨뒤에서있는 총각..ㅋㅋㅋㅋㅋㅋ진짜 전그게 왜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더라구요전진짜 솔직히 막웃엇습니다 ㅋㅋㅋ대박인거에요그런데.. 제주위사람들을 보니 아무도 안웃더라구요..그렇게 웃긴데..ㅋㅋㅋ오히려 절 미..chin 年 으로 보고잇더라구요 ㅋㅋㅋㅋㅋ전 솔직히 궁금햇어요 ㅋㅋㅋㅋ왜저런게 안웃기지하면서 ㅋㅋㅋp.s 진짜 아무렇지 않은듯 방구추진력으로 열심히 다음칸 걸어가는아저씨 ㅋㅋㅋㅋ 말고도 여러가지있는데..안그래도 지루한글 ..더지루해지지않기위해이까지만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행복한하루보내세여~ㅋㅋ!!! 톡한번시켜주세요운녕좌님 열심히썻다능18
부산女)서울지하철탐구생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어머 어머
저 ...토..톡된건가여 +ㅁ+;;ㅎㅎㅎㅎㅎ
우왕 굳
감격 ㅠ_ㅠ스럽네여 ㅎㅎㅎㅎ
흠..저만의 생각이니..악플은 싫어요
그리고..서울사람걸음빠르다는 밑에분 의 말..!!!
완전 공감해욧..ㅇ_ㅇ;ㅋ그래서 치이기도하고
막 우측으로 안다녀서 욕도 먹엇다능...ㅋㅋ뭐하냐고..ㅎㅎ
그래도 서울 ..참 재밋어요 ㅎㅎㅎㅎㅎ담에 단체로 친구들
불러서 서울구경 하려구요 ㅎㅎㅎ
글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당 ~♡
p.s 아빠랑 남동생이랑 서울 시티투어 한적있거든요..ㅎㅎ버스타구..
외국인들에게 둘러싸여서 다녔는데..참불편했던게
버스오는 시간 간격이 짧거나 길어서 후딱보고 얼른 버스타러
뛰어가야했어요..ㅋㅋㅋ..ㅠㅠ분명히 사투리하면서 탔는데
안내원이 일본어로 적힌 가이드책을 주더라구요..ㅎㅎ
후아 +ㅋ+그래도 재미있었어요~민속촌 ? 인가 젤 좋았다는~
해보고싶던 미니홈피 공개 ㅎ_ㅎ!!!!!
제사진은 몇개빼고 일촌공개이니..ㅎㅎ 그렇게 알아주셨음해욧!~
(못생겼다느니...이런말 적지말아주세요..;;;;저상처받습니다)
http://www.cyworld.com/JS_tokyo (제홈피주소)
그담은 훈남 친구 도메인 ㅎㅎㅎㅎㅎㅎㅎㅎ
훈남이에여 ㅎㅎㅎㅎㅎㅎㅎㅎ
www.cyworld.com/01022383672 (클릭>_<)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꾸벅(--)(__)(--)
안녕하세여 ㅎㅎ광주→김해→부산에서살다가 2년전에 이사온
경상도 토박이여학생입니당ㅎㅎ 재미는 없더라도 뭐 . . 그냥 봐주셰여 ㅋㅋ
그냥 제가 끄적여 봤어요..ㅋㅋ(말투는 어색한 서울말쓰긴하는데 아무도 서울말도생각안해요 그냥사투리임..ㅋㅋㅋㅋㅋㅋ어디쉽게 고쳐지나요..ㅋㅋ)
서울 지하철 탐구생활 (빠밤)
서울사람들은 모두 차갑다?
1. 처음 서울 지하철을 탈때
너무 설렛? 어요 ㅋㅋ 그런데 서울은 무슨 노선이
그렇게 많은지 장난아니더라구요..ㅋㅋㅋ (부산 지하철노선은 3호선까지있음)
도대체 어디로 갈아타야되는건지 여기가 거기가 맞는지 너무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막 물어보면서 다녔는데 참.. 무섭더라구요 ㅋㅋㅋ 좀 냉랭한느낌이랄까
차가운느낌이였어요 ㅋㅋㅋ우리지방사람분들은 진짜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서그런지
말투때문에 그런지 ㅋㅋㅋㅋ 그냥 서울사람들이 무서웠습니다
예)를 들면은요..
서울: 실례합니다 여기 어떻게 가나요 ?
"저기서 타세요"
부산: 실례합니다 여기 어떻게 가나요?
"아 저쪽에서타가지고요 이렇게 가가지고@#!@#@#$"
이런식입니다..ㅋㅋ 아 모든분들이 그렇다는건아니구요..ㅋㅋ
예!!를들자면은이죠..ㅎㅎ
그런데 어느날은 제가 길을 못찾겟는거에요 저쪽으로 가야 맞는건지
이쪽으로 가야맞는건지 +ㅁ+; 그래서 물어볼사람을 탐색하다가
대학생정도로 보이는 이쁜언니가 있더라구요
왠지 친절할꺼같아서
어색한서울말로 물어봤더니 역시 친절하더군요 ㅋㅋ
그런데 언니도 확실히 모르는겁니다.. 그래도 노선도가지고 보면서
어째저째하다가 길을 알아냈어요 ㅋㅋ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열차기다리는데
그언니가 전화를 받는겁니다 ㅋㅋㅋ아주아주 친숙한 목소리로
"XX아 내지금 서울인데 여기 완전 복잡하다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사람들은 입이 무겁?다??
2. 제가 지방에 살때 학원 학교 거리가 다가까워서 걸어다니거나 버스타고다니거나
했긴했지만 지하철은 가끔탓거든여 ㅎㅎㅎ 딱 서울 와서 지하철타는데 똑같은
지하철인데도 뭔가부담이 되드라구요 ㅋㅋ카드찍고 뭐 그 돌아가는거 에다가
몸을 밀어넣고 드가자나요??ㅋㅋ(요즘엔 자동같은거이지만..) 그냥 당황해서그런지
카드찍고 왼쪽으로 들어가야하는데 ㅋㅋ오른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카드 고장난줄알고 아왜이러지왜이러지 진심 5분동안 그랬습니다..
그것도 강남역에서..그런데 더 무심한건..쳐다볼뿐얘기를안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울사람급미워졋다능..ㅋ.ㅋ..ㅋㅋ
서울노선은 타지역 노선과 연결이되있다?
3. 어느날 동생이랑 엄마랑 아는분들이랑 일요일날 서X구 중화요리집에서
저녁을 같이 먹고있었습니다 ㅋㅋ그런데 동생이 저랑 5살차이가나는데도
막 그날따라 대드는거에요 .
전 속으로 이럴때강한모습안보여주면
계속 버릇없이할꺼같아서 막 잡앗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동생이 울면서 엄마한테 가더니 다이르는거에요
엄마는 저한테 막 뭐라구 혼내시고.. 저 서러워서 울면서 그냥뛰어갔습니다
그러고 지하철을 탓어요 (서X역 에서) 그러고 지하철타서도
계속울었어요 핸드폰으로 연락오는데도 막안받구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많이내릴때 저도 얼떨결에 같이 내렸어요ㅋㅋ
그러고 한번갈아탓는데 빈자리가 있는거에요 ㅋㅋ거기에 자리잡고앉아서
드라마 찍듯이 눈물 뚝뚝흘렸거든요 막 그렇게 울고있는데
엄마가 보고싶은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
"엄마 죄송해요 다시는 동생한테 안그럴께요 ㅠㅠ"
"아니다 엄마가 미안해 "
그러고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다가
"그런데 너 어디니?"
"지하철타고 있어요 ㅠㅠ"
"일단 지금 내려 엄마가 데리러갈께"
그러고 전화끊고 내렸는데..
헐.......................인천역.........이였습니다
인천..인천...
부산은..한바퀴돌아도...1시간반걸리는데...
이건뭥미 왜 서울이 인천역이랑 연결되있는겅믜
한동안 멍때리다가 다시 울면서 전화했습니다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저인천역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밖으로 나왔는데 ㅠㅠㅠㅠㅠㅠㅠ인천역이라고 써있어요
여기가 어딘지모르겠어요"
..그말 듣고 엄마도 당황하신듯..차타고 데리러온다고 기다려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서울산지 좀되서 그런지 ㅋㅋㅋ인천이 멀다고안느껴집니다.
근데 그때 당시는 황당하고도 신기했어요 ㅋㅋㅋㅋ
서울이랑 인천이랑 이어져있다는게 ..
서울사람들은 이미 웃긴장면을 보는게익숙하다?
4. 솔직히 서울와서 제일 많이 웃엇을때가
출근시간때 지하철역에서입니다 ㅋㅋㅋ학원이 강남에 있어서
자주 왔다갔다했는데요. 여러장면들을 목격했습니다.
거기서 빵빵터졌죠..ㅋㅋㅋㅋ저는 사람많을때 잘안탑니다
그다음꺼 기다려서 그냥 맨처음으로 타버리죠 ㅎㅎ아무래도 바쁘지않으니까..
그래서 그 열차 문닫혔을때 그안을보면 진짜 저도 모르게 웃음이나왔어요 ㅋㅋ
장난아니고 문에 한쪽뺨을 붙여서 가는 아줌마 , 열차문옆 봉잡고 엉덩이로 미는 아가씨..
급하게 타다가 반쯤 낑기는 아저씨 ㅋㅋ 손을 어디다 둬야할지몰라 만세하고있던
아가씨뒤에서있는 총각..ㅋㅋㅋㅋㅋㅋ진짜 전그게 왜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더라구요
전진짜 솔직히 막웃엇습니다 ㅋㅋㅋ대박인거에요
그런데.. 제주위사람들을 보니 아무도 안웃더라구요..그렇게 웃긴데..ㅋㅋㅋ
오히려 절 미..chin 年 으로 보고잇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전 솔직히 궁금햇어요 ㅋㅋㅋㅋ왜저런게 안웃기지하면서 ㅋㅋㅋ
p.s 진짜 아무렇지 않은듯 방구추진력으로 열심히 다음칸 걸어가는아저씨 ㅋㅋㅋㅋ
말고도 여러가지있는데..안그래도 지루한글 ..더지루해지지않기위해
이까지만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행복한하루보내세여~ㅋㅋ!!!
톡한번시켜주세요운녕좌님 열심히썻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