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이렇게 시작하길래... ㅠ.ㅠ)전 부산에서 남자친구 덕에 성남으로 올라와 일하는 22살 직장인입니다.톡톡을 계속 보다가 사무실에서 너무 심심한 나머지.. 구경만 하다가 끄적끄적 댈려구요..지겹더라도 봐주세염 ㅠ.ㅠ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염...글구! 제가 억지로 클릭하라고 한건 아니니까욧!! 흥!! (이러다 맞지..ㅜ.ㅜ) 때는, 약 2개월 전!!!!!! 남자친구는 7월달에 군대가고, 부산에선 일자리가 없어서, (솔직히, 부산 사시는분들은 부산이 월급이 작고, 일 할곳도 많이 없다는걸 아실꺼예욧!!) 모든 학교를 부산에서 다니고 가족들이 모두 부산에 있는 저는 부산을 떠나 성남으로 왔습니다.. (전 성남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성남 모란과 가까운 광주시에 살고 있어용...키키) 올라온 후 약 2주동안은 일 안하다가 일자리를 구해봤드랬죠... 네이년한테 가서 알바 라는 것을 검색 하니 천국과 몬이 뜨더라구요.. ㅋ.ㅋ!! 그중 하나를 클릭을 해서 주소를 치구 작은 눈에 나름 크게 뜨고 열심히 쳐다 봤습니당!! 엄허 >.< 나이쓰!! 똥재수!!~ 모란쪽에 상담원직을 구하더라구요? 친구나 선배 몇몇분이 상담원 직으로 하길래 나도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 하나로 전화를 했죠!! 근데.. 헐? 이게 왠일? 어떤 목소리 괜찬은 남성분이 받으시길래 전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22살 여자구요~ 어쩌구 저쩌구~ 이쁜 목소리인척!과 함께 열심히 설명 했습니다.. 그랬더니 홈페이지 가서 뭐 이력서를 올리고 전화를 다시 하라고 하더라구요. 집에 컴뿌따가 없는 관계로 PC방으로 열심히 뛰어갓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일해야된다는 생각에..ㅠㅠ) 가서 이력에서 알바만 했다고 쓸 순 없어서 기간을 쫌 구라뻥튀기를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올리고 바로 전화를 드렸드랬죠.... 뭐.. 이력서는 통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 소중하니까요 ^^!! 사실, 면접 보면서 탈락된적은 한번도 없어용 >.<ㅋㅋㅋ 음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죄송해요..ㅠ.ㅠ) 갑자기 그 목소리 좋은 남자분께서.. 부산에서 왔냐구.......... 그러시더라구요? 당당하게 말씀드렸죠.. "부산 사투리 티나요? " 라구요.......................... 무지하게 진지했던 저와는 달리 목소리 좋은 남자분께서 빵 터지신겁니다 ㅜ.ㅜ 전 나름 서울말 잘 쓴다고 생각했고, 부산 사투리가 티 나는지는 전혀 몰랐던겁니다...... 그러면서 목소리 좋은 남자분이 웃음을 그치시더니 억양이 틀리다구.. 티난다구... 이 민망함을 주체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전화를 끈었어요.....ㅠ.ㅠ 그리구 얼마 안있어서 지금 회사에 사무직으로 들어와있네요.... 여기선 사투리 티 안난다는데 -_-^ 흥흥!!!!!!!!!!!!!!!!!!!!!!!!!!!! 무튼.. 제 얘긴 요기서 끝이예요.. 참 재미없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클릭하라고 강요한거 아님니당!! (ㅜ.ㅜ죄송해요... 간이 부었어용..ㅜ.ㅜ) 재미없고, 지겨운글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무니당(__)♡ 사투리 쓰시는 분들 >.<!!타지 생활 하시면서 굳이 표준어를 안쓰셔도 직장은 구해지덥니다 ㅋㅋㅋㅋㅋ 홧팅 >.<!!♥3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은 상담원도 못하나..?
안녕하세요. (다들 이렇게 시작하길래... ㅠ.ㅠ)
전 부산에서 남자친구 덕에 성남으로 올라와 일하는 22살 직장인입니다.
톡톡을 계속 보다가 사무실에서 너무 심심한 나머지.. 구경만 하다가 끄적끄적 댈려구요..
지겹더라도 봐주세염 ㅠ.ㅠ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염...
글구! 제가 억지로 클릭하라고 한건 아니니까욧!! 흥!! (이러다 맞지..ㅜ.ㅜ)
때는, 약 2개월 전!!!!!!
남자친구는 7월달에 군대가고, 부산에선 일자리가 없어서,
(솔직히, 부산 사시는분들은 부산이 월급이 작고, 일 할곳도 많이 없다는걸 아실꺼예욧!!)
모든 학교를 부산에서 다니고 가족들이 모두 부산에 있는 저는 부산을 떠나 성남으로 왔습니다..
(전 성남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성남 모란과 가까운 광주시에 살고 있어용...키키)
올라온 후 약 2주동안은 일 안하다가 일자리를 구해봤드랬죠...
네이년한테 가서 알바 라는 것을 검색 하니 천국과 몬이 뜨더라구요.. ㅋ.ㅋ!!
그중 하나를 클릭을 해서 주소를 치구 작은 눈에 나름 크게 뜨고 열심히 쳐다 봤습니당!!
엄허 >.< 나이쓰!! 똥재수!!~ 모란쪽에 상담원직을 구하더라구요?
친구나 선배 몇몇분이 상담원 직으로 하길래 나도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 하나로 전화를 했죠!!
근데.. 헐? 이게 왠일?
어떤 목소리 괜찬은 남성분이 받으시길래 전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22살 여자구요~ 어쩌구 저쩌구~ 이쁜 목소리인척!과 함께 열심히 설명 했습니다..
그랬더니 홈페이지 가서 뭐 이력서를 올리고 전화를 다시 하라고 하더라구요.
집에 컴뿌따가 없는 관계로 PC방으로 열심히 뛰어갓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일해야된다는 생각에..ㅠㅠ)
가서 이력에서 알바만 했다고 쓸 순 없어서 기간을 쫌 구라뻥튀기를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올리고 바로 전화를 드렸드랬죠....
뭐.. 이력서는 통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 소중하니까요 ^^!!
사실, 면접 보면서 탈락된적은 한번도 없어용 >.<ㅋㅋㅋ 음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죄송해요..ㅠ.ㅠ)
갑자기 그 목소리 좋은 남자분께서..
부산에서 왔냐구.......... 그러시더라구요?
당당하게 말씀드렸죠..
"부산 사투리 티나요? " 라구요..........................
무지하게 진지했던 저와는 달리 목소리 좋은 남자분께서 빵 터지신겁니다 ㅜ.ㅜ
전 나름 서울말 잘 쓴다고 생각했고, 부산 사투리가 티 나는지는 전혀 몰랐던겁니다......
그러면서 목소리 좋은 남자분이 웃음을 그치시더니 억양이 틀리다구.. 티난다구...
이 민망함을 주체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전화를 끈었어요.....ㅠ.ㅠ
그리구 얼마 안있어서 지금 회사에 사무직으로 들어와있네요....
여기선 사투리 티 안난다는데 -_-^ 흥흥!!!!!!!!!!!!!!!!!!!!!!!!!!!!
무튼.. 제 얘긴 요기서 끝이예요.. 참 재미없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클릭하라고 강요한거 아님니당!! (ㅜ.ㅜ죄송해요... 간이 부었어용..ㅜ.ㅜ)
재미없고, 지겨운글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무니당(__)♡
사투리 쓰시는 분들 >.<!!
타지 생활 하시면서 굳이 표준어를 안쓰셔도 직장은 구해지덥니다 ㅋㅋㅋㅋㅋ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