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우리아이 행복밥상] 2010.4월 두번째

송명주2010.05.12
조회860

 

 

 

[엄마표 우리아이 행복밥상] 2010.4월 두번째

 

 

늘 먹던 밥상이지만 또 올려봅니다.

늘 먹던 밥상 차리기도 만만치 않은데...

아이들은 위해서 좀 더 맛난것 해 먹이려면 더 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ㅎㅎㅎ

오늘도 내일도 또 "오늘은 뭐해 먹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식판은 아이들용이구요.

이밥상의 주인공은 6살 혜원양입니다. 

 

 

 

잡곡밥&순두부찌개&부추전&시금치무침&콩나물무침

 

늘 해먹던 반찬이네요.

 이런저런  새로운 반찬을 먹어도 늘 먹던 시금치랑 콩나물도

빼놓을수 없는 맛난 반찬인것 같아요. 

맛있고 늘 먹어도 생각나고 질리지 않고 영양도 좋은...

또 아이들이 잘 먹어 더욱 더 자주하는 반찬이랍니다.^^

 

 

 

시금치무침 레시피 클릭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20871581

 

 

콩나물 무침 레시피 클릭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20871379

 

 

 

 

 

 

잡곡밥&두부감자국&시금치무침&쏘세지구이&김치

 

아이들은 위해 두부랑 감자를 넣어 단백하게 국을 끓였답니다.

울 혜원양 국에 넣은 부추를 파인줄 알고 건져내길래

부추라고...부침개 만들때 넣는 부추라고 설명해주니

"아....그렇구나 난 파인줄 알았지."하고는 넘 잘먹더라구요.^^

그리고 오랫만에 먹고 싶어서 산 추억의 소세지...

울 혜원이도 무조건 소세지는 맛있다고 잘 먹었어요.ㅎㅎㅎ

 

 

 

 

두부 감자국

 

 

재료-두부1/2,감자1개,부추조금,소금,멸치다시마육수,다진마늘조금

 

 

 

1.두부랑 감자랑 먹기 좋게 잘라놓고 부추도 다듬어 씻은다음 잘라 준비한다.

 

 

 

 

 

2.멸치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우려 준비한다.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곧 건져내고

멸치는 10분정도 더 끓이다 건져낸다.

 

 

 

 

 

3.멸치다시마 육수가 끓으면 감자랑 두부를 넣는다.

 

 

 

 

 

4.감자가 익을정도로 끓으면 부추랑 다진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도 맛나답니다.^^)

 

 

 

 

 

 

 

 

 

 

쏘세지를 열심히 먹는 혜원양

소세지,햄은 어찌나 좋아하는지...어떻게 한번 딱 맛보는 순간 그맛에 빠져버리더라구요.

 

 

 

 

국이 맛있었는지 국물까지 알뜰히 들이키는 혜원양입니다.

이렇게 밥 잘먹는 날은 저두 넘 기분좋아요.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잡곡밥&쑥국&김치&건새우볶음&쑥부침개

 

이날은 시어머니가 쑥을 캐오신날이라 쑥국에 쑥부침개까지 쑥잔치네요.

국도 부침개도 넘 잘먹어서 힘들게 만들어도 보람찬 밥상 차리기였습니다.

건새우 볶음도 고소하니 맛나더라구요.

울 둘째 시원군이 아주 맨입으로 다 먹었어요.

 

 

쑥국&쑥부침개 레시피 클릭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85578669

 

 

 

 

 

 

잡곡밥&양배추찜&단호박샐러드&고등어구이&마늘쫑볶음

 

늘 맛있게 먹는 양배추찜이랑 고등어구이.

요 두가지만 있어도 우리 아이들은 밥 한그릇 뚝딱이랍니다.

그리고 맛있게 볶아진 마늘쫑...난 넘 맛잇던데...아이들은 그저 그런가봐요.

맛있다고 맛보라고 꼬셨더니 겨우 몆개 먹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에 한통 만들어둔 단호박샐러드.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클릭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20802869

 

http://blog.naver.com/mjplusu/150085416524

 

 

 

 

 

 

잡곡밥&쇠고기미역국&김치&마늘쫑볶음&스크램블에그

 

오랫만에 한통 가득 끓인 쇠고기 미역국...

특히 혜원이가  미역국 먹고 싶다고 자주 주문을 한답니다.

역쉬...쇠고기 넣어 끓인 미역국이 젤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씻은 김치랑 마늘쫑 볶음.(마늘쫑 한통 볶아두고 매일 주고 있습니다.ㅎㅎㅎ)

반찬이 없어서 급조한 스크램블 에그...

달걀을 별로 안좋아하는 혜원이도 이렇게 주면 잘 먹는답니다.

물론 토마토케첩이 꼭 있어야 하지만...

 

 

 

 

 

 

 

 밥 먹는 우리 아가들 입니다.

혜원이의 브이^^(얼굴의 상처는 울 동글이 작품)

자기 반찬보다 늘 누나것을 탐하는 우리 동글이^^

 

 

 

 

 

 

잡곡밥&감자탕&양념깻잎&버섯잡채&얼갈이배추무침

 

시어머님이 만들어오신 아이들용 감자탕...

(울 어머님은 돼지등뼈로 만든 감자탕을 참 자주 만들어 오세요.^^)

젤 영양가 있는 음식이라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암튼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고 울 남편이 사랑하는 등뼈 감자탕입니다.

그리고 시어머님이 잔뜩 주신 표고버섯으로 오랫만에 잡채도 만들었어요.

늘 맛있는 잡채지만 표고버섯을 듬뿍 넣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시어머니표 양념깻잎.이것도 울 아이들 넘 좋아라해요.

또 시어머님이 감자탕하시고 남은 얼갈이 배추도 주셔서

잘 데쳐서 고추장,된장 섞어서 갖은 양념 넣어 무쳤더니 넘 맛있더라구요.

이번 밥상은 시어머님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밥상이랍니다.

 

 

 

감자탕 레시피 클릭클릭!!!

(아이들용은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넣지 않았답니다.)

http://blog.naver.com/mjplusu/150031488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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