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다양한 분들 있듯이, 듣는 귀도 취향이 천차만별이지 않겠습니까요. 물론 지루하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좋은말로 포장하지면 신선하다, 라는 말을 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꾸준히 하고 시도할려고 하는거겠죠 My beloved season call me, because i always feel you in me. 연주곡은 가사가 없으니, 뚜렷하게 전달하는 메세지를 알아 차리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 전문가가 아닌 이상, 악기 배치 구성, 코드진행 등등 을 자세히 파고들지 않는 이상, 무엇을 말하고싶어하는지 모르죠. 그러니 지루하다, 생각할수밖에요 올레! 형과 안지는 좀 된것 같은데, 아직 협상테이블에 앉아보질 않아..서, 로미짱도 당연히 알거느 하거늘, 이참에 같이 조인트 콜라보 터뜨리면 즐거운 밤이 될듯하오. 움하핫 @IDStick 어디가셨지? 아.. 근데 그렇게 또 뉴에이지풍은 아니에요. 요즘 분들 보면, 연주곡이라면 다들 클래시컬하다, 라고 생각하는데 또 막상 그런게 아니거든요
보이는데서만
세상에 다양한 분들 있듯이, 듣는 귀도 취향이 천차만별이지 않겠습니까요. 물론 지루하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좋은말로 포장하지면 신선하다, 라는 말을 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꾸준히 하고 시도할려고 하는거겠죠
My beloved season call me, because i always feel you in me.
연주곡은 가사가 없으니, 뚜렷하게 전달하는 메세지를 알아 차리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 전문가가 아닌 이상, 악기 배치 구성, 코드진행 등등 을 자세히 파고들지 않는 이상, 무엇을 말하고싶어하는지 모르죠. 그러니 지루하다, 생각할수밖에요
올레! 형과 안지는 좀 된것 같은데, 아직 협상테이블에 앉아보질 않아..서, 로미짱도 당연히 알거느 하거늘, 이참에 같이 조인트 콜라보 터뜨리면 즐거운 밤이 될듯하오. 움하핫 @IDStick 어디가셨지?
아.. 근데 그렇게 또 뉴에이지풍은 아니에요. 요즘 분들 보면, 연주곡이라면 다들 클래시컬하다, 라고 생각하는데 또 막상 그런게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