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 2010.05.12
조회895

안녕하세요? 5월은 더 짙은 녹색으로 세상을 덮어가고 있네요. 가끔은 나무 사이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자연의 일부를 감상해보는 것도 괜찮은 듯 하네요.^^

 

또 다른 정보가 숨쉬고 있는 제 블로그에도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soojhk0316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미나리와 취나물과의 결합 독특한 맛과 향이 어우러져서 입맛나게 하는 우리의 자연이

 

식탁을 즐겁게 안전하게 해준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냄새 안나는 청국장을 만들어 끓였더니 정말 구수하고 맛이 뛰어난 우라만의 "신토불이"음식이다.

 

항암 효과도 만점이고 가장 건강에 좋은 우리의 찌게거리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닭똥집"이라 불리는 것은 "근위"라고 하는데 특히 수험생에게는

 

영양 만점이라고 합니다.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통후추랑 허브를 넣고 살짝 삶아서 요리하면

 

냄새도 안나고 맛도 훨씬 좋고 촉감도 쫄깃쫄깃 해서 씹는 맛도 그만이다.그리고 청양초가 들어가면

 

매콤한 맛이 더 입맛을 돋군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피곤이 몰려오는 오후 온 몸이 나른해지고 약간의 시장기를 느낄 때 원두를 갈면 집 안에 온통 커피향으로

 

가득하고 한 잔의 검은 차는 온 몸을 피곤으로 탈출하게 하고 호밀빵은 배고품을 채워주고

 

베란다에 피어난 "긴기아나 난"의 향은 피곤의 누적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친구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비가 오는 오후 냉장고를 뒤져보니 떡볶이 재료가 있어서 스파게티 면과 함께 카레 가루를 넣고

 

양념을 만들어 요리를 했더니 금새 맛있는 떡볶이 요리가 따끈따끈하게 만들어졌다.

 

수업한 아이들이 모두 좋아서 싱글벙글 맛있다며 수다를 늘어놓았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생각날 때 해보는 요리들

고혈압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다고 한 문어는 맛이 쫄깃쫄깃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하지만 솔직히 국산 문어는 너무 비싸서 양껏 먹기에는 좀 부담이가는 것도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