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2女 여대생이예요예전에 제가혼자있고싶어하는 남자친구, 권태기인가요?라는 판을 올린적이 있어요다행이 잘풀렸습니다. 같은과 예비역오빠들과 술마시며여러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렇게 했던게 자기 잘못인걸 깨닫고또, 하루동안 제얼굴못보고 연락을 안해보니 아직도 절 많이좋아한다는걸 느꼈데요그치만 권태기가 아예 없지는 않았답니다.그게 남친이 1년전부터 고쳐달라는 점을 제가 안고치고제 고집대고만 해서 그렇데요. 그것뿐만아니라 자기개인사정도 있고해서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제가 그동안 남자친구 의지를 많이했어요남자친구만나지 않은 동안에 친구도만나지도 않고공부도하는 것도 아니고 .... 자기한테 쏟아온 애정을다른사람한테도 쏟아줬음하는 남자친구의 바램을 제가 무시한 잘못이였어요그래서 지금은 다시 그런일없게 제가 많이 노력중이예요공부도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후배들도 만나고..그랬는데예전처럼 장난도 치고제가 새내기들 과행사땜에 뭐 가르치는 게 있는데중간에 잠깐둘러내서 캔커피도 사다주고 뽀뽀도해주고 (이렇게 노력해두 언젠간 남자친구가 떠날까바 아직까지 전 마음이 조려져요 ㅠ.ㅠ)저의 둘만의 시간을 갖고있는 시간이었어요갑자기 군대가기전에 미팅과 소개팅을 하고싶데요대학와서 한번도 못해봤다면서 하고싶다네요좀 놀랬지만 하라구했어요 군대가기전엔 저 신경쓰지말고하고싶은거 하라고 ...근데 저보고도 미팅을 하라고 하더라구요전 그런자리 자체를 싫어해서 싫다고 했어요자긴 하고 싶은데 저 땜에 못하니깐 또 자기만하면 CC인데 같은과 사람들이 자기 보는게 이상할까바 그러는 거겠죠?(아닌가?)그러면서 여자친구도 있는데 커플링 빼고가는 건 싫어서 반대로 끼고 가고,번호따고 막 따로 연락하고 그런거 없이 그냥 그런 자리에서 즐겁게 놀고 싶데요그래서 내가 주선해준다고했어요 싫다는 티도 안내고그냥 아무렇지 않다는듯 '어느 과랑 해줄까?ㅋㅋㅋ'이러면서공익으로간 같은과 08학번 친한 남학우형(저랑도 아는 사이예요 )이 한번도 여자한사겨봤는데미팅할때마다 이상하고 머리 빈 여자들만 와서 자기한테 하소연한다며그 형이랑 같이 나가야겠다 이러고 아 불안하게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본인은 그냥 그자리에서만 즐겁게놀고 소개팅도하면서못해본 경험을 하고 싶은 건데 저만 그냥 불안하고 심기불편할걸 수도 있지만....솔직히 여자친구입장에서 남자친구가 그러면 이해되나요?다른사람들은 어떤지모르겠어요 저만 이러는건지 아닌지...군대가기전이니깐 새로운 여자들도 만나보고 싶어서 그런가요?괜히 하지말라고 말은 못하겠어요 저땜에 하고싶은거 못하고군대갈까바... 많이 힘든데 그리고 본인은 공부에 대한 욕심도 있던데군대가서 머리 굳어질까바 불안해학고하고 그 시간을 너무 아까워하더라구요 군대가기전에 하고싶은게 뭐냐고 물어보니깐시쓰기, 소설쓰기, 운동하기, 저랑 같이 적어도 3번정도 여행가기, 소개팅이랑 미팅해보기 이렇게 말하던데.. 그냥 하고싶은데로 믿고 하게둬야겠죠?미팅, 소개팅해도 저희학교 내에 있는 과랑만 한다고 하고자기 성격에 모르는 여자랑 말 붙이는 그런깡도 안된다 그러고 한번도 못해본거라니깐... 아 너무 스트레스 쌓여죽겠어요 ........................... 1
군대가기전 미팅하고 싶데요
안녕하세요
22女 여대생이예요
예전에 제가
혼자있고싶어하는 남자친구, 권태기인가요?
라는 판을 올린적이 있어요
다행이 잘풀렸습니다. 같은과 예비역오빠들과 술마시며
여러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렇게 했던게 자기 잘못인걸 깨닫고
또, 하루동안 제얼굴못보고 연락을 안해보니 아직도 절 많이좋아한다는걸 느꼈데요
그치만 권태기가 아예 없지는 않았답니다.
그게 남친이 1년전부터 고쳐달라는 점을 제가 안고치고
제 고집대고만 해서 그렇데요. 그것뿐만아니라 자기개인사정도 있고
해서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그동안 남자친구 의지를 많이했어요
남자친구만나지 않은 동안에 친구도만나지도 않고
공부도하는 것도 아니고 .... 자기한테 쏟아온 애정을
다른사람한테도 쏟아줬음하는 남자친구의 바램을 제가 무시한 잘못이였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그런일없게 제가 많이 노력중이예요
공부도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후배들도 만나고..
그랬는데
예전처럼 장난도 치고
제가 새내기들 과행사땜에 뭐 가르치는 게 있는데
중간에 잠깐둘러내서 캔커피도 사다주고 뽀뽀도해주고
(이렇게 노력해두 언젠간 남자친구가 떠날까바 아직까지
전 마음이 조려져요 ㅠ.ㅠ)
저의 둘만의 시간을 갖고있는 시간이었어요
갑자기 군대가기전에 미팅과 소개팅을 하고싶데요
대학와서 한번도 못해봤다면서 하고싶다네요
좀 놀랬지만 하라구했어요 군대가기전엔 저 신경쓰지말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
근데 저보고도 미팅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런자리 자체를 싫어해서 싫다고 했어요
자긴 하고 싶은데 저 땜에 못하니깐 또 자기만하면
CC인데 같은과 사람들이 자기 보는게 이상할까바 그러는 거겠죠?(아닌가?)
그러면서 여자친구도 있는데 커플링 빼고가는 건 싫어서 반대로 끼고 가고,
번호따고 막 따로 연락하고 그런거 없이 그냥 그런 자리에서 즐겁게 놀고 싶데요
그래서 내가 주선해준다고했어요 싫다는 티도 안내고
그냥 아무렇지 않다는듯 '어느 과랑 해줄까?ㅋㅋㅋ'이러면서
공익으로간 같은과 08학번 친한 남학우형(저랑도 아는 사이예요 )이
한번도 여자한사겨봤는데
미팅할때마다 이상하고 머리 빈 여자들만 와서 자기한테 하소연한다며
그 형이랑 같이 나가야겠다 이러고
아 불안하게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본인은 그냥 그자리에서만 즐겁게놀고 소개팅도하면서
못해본 경험을 하고 싶은 건데 저만 그냥 불안하고 심기불편할걸 수도 있지만....
솔직히 여자친구입장에서 남자친구가 그러면 이해되나요?
다른사람들은 어떤지모르겠어요 저만 이러는건지 아닌지...
군대가기전이니깐 새로운 여자들도 만나보고 싶어서 그런가요?
괜히 하지말라고 말은 못하겠어요 저땜에 하고싶은거 못하고
군대갈까바... 많이 힘든데 그리고 본인은 공부에 대한 욕심도 있던데
군대가서 머리 굳어질까바 불안해학고하고 그 시간을 너무 아까워하더라구요
군대가기전에 하고싶은게 뭐냐고 물어보니깐
시쓰기, 소설쓰기, 운동하기, 저랑 같이 적어도 3번정도 여행가기,
소개팅이랑 미팅해보기 이렇게 말하던데..
그냥 하고싶은데로 믿고 하게둬야겠죠?
미팅, 소개팅해도 저희학교 내에 있는 과랑만 한다고 하고
자기 성격에 모르는 여자랑 말 붙이는 그런깡도 안된다 그러고
한번도 못해본거라니깐... 아 너무 스트레스 쌓여죽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