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의견도 적어주셨는데..그 여자분은 머하는 여자분인지..어디서 만났는지 궁금해서 그날 문자보자마자 전화했지만 꺼져있었고..현재 목요일까지 핸폰이 낮밤 꺼져있고..남친이랑 그여자랑 잘된다면..번호를 저장되었을텐데,..저장되진않았어여..그건 아니지 않을까싶어요..토,일 다 절만났거든요..하지만..그것도 속은거 아닐까..싶기도 하네요..이젠 암것도 모르겠어요...나에게는 "나이트가도 말하고 가는건 상관없지만 속이고 가진 말아라..그래서 전 여친이랑..헤어졌다.."누누히 말하던 사람이였는데..제가 저녁때 씻거나..칭구랑 통화하느라 전화 몇번 못받으면..나이트냐고 확인하던 사람이..어쩜이래요.............중요한건...지금 제가..너무 답답한건..남친의 그이후 태도인데..지는 할말이 없어서인지...쪽팔려서인지..전혀 전화와 문자가 없네요......그게 더 힘들게합니다..이렇게 쉽게 헤어지는건지...남친이 지금이라도 싹싹빌고 앞으로더 잘하겠다하면 마지못하는척 용서해줄수 있는데..정말 많이 좋아하거든요......하지만 제가 먼저 전화는 정말 저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그래서 벨소리 환청들리고..핸드폰 손에 만지작만하고..답답하네요...가슴에 멍만..들고..꿈에 남친 꿈만 꾸네요.....맘아파요....정말..회사 컴터 앞에서 눈물만..자꾸..하루에도 몇번씩 왈칵왈칵 맘은 울컥울컥..... 그깟 자존심땜에 못하는게 아닙니다..우리 사랑이 정말 진짜인지..정말 날 사랑한다면..먼저 전화해주길 기다리는것뿐이죠..이대로 헤어지게 된다해도.....그만큼 날 사랑하지 않은거라......그땐 정말 저를위해 그를위해 단념해야겠죠..이번 뿐이 아니라고 생각들어요..제대로 걸린게 이번뿐이지.... 13일 목요일..회사에서.. ====================================================================== 안녕하세요...톡커님들....시간이 갈수록 기분이 안좋아..무거운맘을 덜어내보고자..이곳에 글을 써봅니다.. 남자칭구는 저보다 2살 어려요..우리나라 H대기업 해외기획팀이라는 직업,180넘는 키에 비담 닮은 외모 ..음성도 좋고..말투도 조심성있게..조근조근말하고...옷도 센스있게 잘입고..유머감각도 있어요..그래서인지 자신감넘치고..어디서 빠지진 않아요...첫눈에 반했어요..사귄지는..200일 넘었구...바로 사귀지 않는 저에게 잘할자신있다며 3번째 만남때부터 그렇게 조르더니..제가 괜한걸로 욱해서 싸우기도 많았지만..그때마다 잘 잡아주고..잘 받아줘서.. 사건은 10일 월요일이였어요...집근처에서 서로 퇴근후 만나 저녁을 먹을려고 하는데..남친이 차를 주차하는동안남친 핸폰을 보게되었어여..5월5일 어린이날휴무때랑 8일 토욜날 새벽에 연락이 잘안되었거든요....그래서 보게되었는데..수신내역..발신내역...받은 문자함도 깨끗하더군여..거의 나말곤 가족 회사..남자칭구들 정도..괜히 의심했나 하는 찰라..남친은 원래 발신문자 자동 저장하기 설정 안하는데..제가 예전에 한적이 있었거든요..거길 보니 아니...이게 !!!!!!!!!! 5월8일 am 3시 6분부터 3시 40분까지...어떤 저장되지 않은 번호로 보낸 이상한 문자들....1.문자 --> 재밌어여?2.문자 -->나도 재미없어여ㅠ나가서맛있는거먹을래여??3.문자 -->^^그렇구나친구몇명이예요??4.문자 -->우린4명인데어때요^.^5.문자 -->재밌게놀아요^^난이제갈려구요 그걸 보는순간....손이 살짝 떨리면서 가슴이 쿵쾅쿵쾅.......더 기막힌건..그시간에 전 당연 잠을 자고 있었는데..새벽 3시30분부터 부재중 전화 4통이 와있었거든요..그렇게 여자한테 문자보내고..나에게도 전화하고..... 배신감에.. 당장 헤어질까..하다..변명이라도 듣고싶어..기다렸습니다..사실이 아니고..오해이길..바라면서..이윽고 주차를 마치고 배고프다며 빨리 밥먹자고 밝게 웃으며 뛰어 오는 남친에게 이 문자들을 내밀며..이게 무슨문자야?라며 마음을 진정시키며 물었습니다..남친도 흠칫 놀랬는지..바로 얼굴을 찡그리며 (눈도 못마주치더라구요..)아이~왜 남의 핸드폰을 뒤지냐며 암것도 아닌데...찡찡대고만 있어서..정확하게 이건이런거다 라는 설명을 해주길 기다렸는데..둘러대는 모습에 화가나서 나즈막히 "됐다,가라"라고 했습니다..그러더니 더 말하거나..절 잡거나 하지도 않고..고개를 푹숙인채 한숨만 쉬면서 천천히 주차했던 차를 가지러 가더군여..끝까지 그 문자에 대한 설명도 안하고..아! 마지막 끝에..전 남친 얼굴을 안보고 땅을 보고있었고..남친이 망설이면서 절보며..멈칫하더니"내가 무슨말을해도 넌 안믿겠지만..친구들이 시켜서 그런거야.."라고 말했는데...전 화가 너무나 얼굴도 안보고 집으로 뛰다시피 반대로갔어요 그렇게 남친이 바로 갔는지 어쨌는지는 몰라요.. 그렇게 보내고..처음엔 어이없음에..시간을 보냈는데..생각할수록 어디서부터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이였는지..답답하고..자꾸 눈물만 나더라구요..회사에서도..일하다 화장실가서 문걸어잠그고..울다 나오길..몇번씩...헤어진 월요일 저녁..그렇게 끝나고..전화도 통 없어요.. 평소에 통화 10번도 넘게 하는데..아무리 싸워도 담날 전화오고..그러는데..전부터 이상하고 수상한적은 많았지만..늘 오해라면서 저의 집앞에 있곤했는데..설마설마 했지만..이렇게 제눈으로 보게되니..충격이 더 크네요..무슨 변명도 해명도 암것도 없으니....시간이 흐를수록 혼자더 답답하네요.....정말..많이 좋아했는데....아직도 좋아하는데.....힘이 마니 드네요..보고싶고...목소리도 듣고싶네요.. 제가 먼저 전화하는거 정말..그건 아니여서 그저 기다리기만 하는데..귓가엔 자꾸 벨소리가 들리고핸드폰 하루종일..만지작만 하네요...ㅠㅠ이러다..병걸리겠어여....
남친핸폰에 나이트 흔적의 문자들을 발견했어요!!!!!!!
많은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의견도 적어주셨는데..
그 여자분은 머하는 여자분인지..어디서 만났는지 궁금해서
그날 문자보자마자 전화했지만 꺼져있었고..현재 목요일까지 핸폰이 낮밤 꺼져있고..
남친이랑 그여자랑 잘된다면..번호를 저장되었을텐데,..저장되진않았어여..
그건 아니지 않을까싶어요..토,일 다 절만났거든요..
하지만..그것도 속은거 아닐까..싶기도 하네요..이젠 암것도 모르겠어요...
나에게는 "나이트가도 말하고 가는건 상관없지만 속이고 가진 말아라..그래서 전 여친이랑..헤어졌다.."누누히 말하던 사람이였는데..
제가 저녁때 씻거나..칭구랑 통화하느라 전화 몇번 못받으면..
나이트냐고 확인하던 사람이..어쩜이래요.............
중요한건...지금 제가..너무 답답한건..남친의 그이후 태도인데..
지는 할말이 없어서인지...쪽팔려서인지..
전혀 전화와 문자가 없네요......그게 더 힘들게합니다..
이렇게 쉽게 헤어지는건지...
남친이 지금이라도 싹싹빌고 앞으로더 잘하겠다하면
마지못하는척 용서해줄수 있는데..정말 많이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제가 먼저 전화는 정말 저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벨소리 환청들리고..핸드폰 손에 만지작만하고..답답하네요...
가슴에 멍만..들고..꿈에 남친 꿈만 꾸네요.....맘아파요....정말..
회사 컴터 앞에서 눈물만..자꾸..하루에도 몇번씩 왈칵왈칵 맘은 울컥울컥.....
그깟 자존심땜에 못하는게 아닙니다..
우리 사랑이 정말 진짜인지..정말 날 사랑한다면..먼저 전화해주길 기다리는것뿐이죠..
이대로 헤어지게 된다해도.....그만큼 날 사랑하지 않은거라......
그땐 정말 저를위해 그를위해 단념해야겠죠..
이번 뿐이 아니라고 생각들어요..제대로 걸린게 이번뿐이지....
13일 목요일..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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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톡커님들....
시간이 갈수록 기분이 안좋아..무거운맘을 덜어내보고자..이곳에 글을 써봅니다..
남자칭구는 저보다 2살 어려요..
우리나라 H대기업 해외기획팀이라는 직업,
180넘는 키에 비담 닮은 외모 ..
음성도 좋고..말투도 조심성있게..조근조근말하고...
옷도 센스있게 잘입고..
유머감각도 있어요..그래서인지 자신감넘치고..어디서 빠지진 않아요...
첫눈에 반했어요..사귄지는..200일 넘었구...
바로 사귀지 않는 저에게 잘할자신있다며 3번째 만남때부터 그렇게 조르더니..
제가 괜한걸로 욱해서 싸우기도 많았지만..그때마다 잘 잡아주고..잘 받아줘서..
사건은 10일 월요일이였어요...
집근처에서 서로 퇴근후 만나 저녁을 먹을려고 하는데..남친이 차를 주차하는동안
남친 핸폰을 보게되었어여..
5월5일 어린이날휴무때랑 8일 토욜날 새벽에 연락이 잘안되었거든요....
그래서 보게되었는데..
수신내역..발신내역...받은 문자함도 깨끗하더군여..
거의 나말곤 가족 회사..남자칭구들 정도..
괜히 의심했나 하는 찰라..남친은 원래 발신문자 자동 저장하기 설정 안하는데..
제가 예전에 한적이 있었거든요..거길 보니 아니...이게 !!!!!!!!!!
5월8일 am 3시 6분부터 3시 40분까지...
어떤 저장되지 않은 번호로 보낸 이상한 문자들....
1.문자 --> 재밌어여?
2.문자 -->나도 재미없어여ㅠ나가서맛있는거먹을래여??
3.문자 -->^^그렇구나친구몇명이예요??
4.문자 -->우린4명인데어때요^.^
5.문자 -->재밌게놀아요^^난이제갈려구요
그걸 보는순간....손이 살짝 떨리면서 가슴이 쿵쾅쿵쾅.......
더 기막힌건..그시간에 전 당연 잠을 자고 있었는데..
새벽 3시30분부터 부재중 전화 4통이 와있었거든요..
그렇게 여자한테 문자보내고..나에게도 전화하고.....
배신감에.. 당장 헤어질까..하다..변명이라도 듣고싶어..기다렸습니다..
사실이 아니고..오해이길..바라면서..
이윽고 주차를 마치고 배고프다며 빨리 밥먹자고 밝게 웃으며 뛰어 오는 남친에게
이 문자들을 내밀며..
이게 무슨문자야?라며 마음을 진정시키며 물었습니다..
남친도 흠칫 놀랬는지..바로 얼굴을 찡그리며 (눈도 못마주치더라구요..)
아이~왜 남의 핸드폰을 뒤지냐며 암것도 아닌데...찡찡대고만 있어서..
정확하게 이건이런거다 라는 설명을 해주길 기다렸는데..
둘러대는 모습에 화가나서 나즈막히 "됐다,가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더 말하거나..절 잡거나 하지도 않고..
고개를 푹숙인채 한숨만 쉬면서 천천히 주차했던 차를 가지러 가더군여..
끝까지 그 문자에 대한 설명도 안하고..
아! 마지막 끝에..전 남친 얼굴을 안보고 땅을 보고있었고..
남친이 망설이면서 절보며..멈칫하더니"내가 무슨말을해도 넌 안믿겠지만..친구들이 시켜서 그런거야.."라고 말했는데...전 화가 너무나 얼굴도 안보고 집으로 뛰다시피 반대로갔어요 그렇게 남친이 바로 갔는지 어쨌는지는 몰라요..
그렇게 보내고..처음엔 어이없음에..시간을 보냈는데..
생각할수록 어디서부터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이였는지..답답하고..자꾸 눈물만 나더라구요..회사에서도..일하다 화장실가서 문걸어잠그고..울다 나오길..몇번씩...
헤어진 월요일 저녁..그렇게 끝나고..전화도 통 없어요..
평소에 통화 10번도 넘게 하는데..
아무리 싸워도 담날 전화오고..그러는데..
전부터 이상하고 수상한적은 많았지만..늘 오해라면서 저의 집앞에 있곤했는데..
설마설마 했지만..이렇게 제눈으로 보게되니..충격이 더 크네요..
무슨 변명도 해명도 암것도 없으니....시간이 흐를수록 혼자더 답답하네요.....
정말..많이 좋아했는데....아직도 좋아하는데.....
힘이 마니 드네요..보고싶고...목소리도 듣고싶네요..
제가 먼저 전화하는거 정말..그건 아니여서 그저 기다리기만 하는데..
귓가엔 자꾸 벨소리가 들리고
핸드폰 하루종일..만지작만 하네요...ㅠㅠ
이러다..병걸리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