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권이란....

세바스찬경재2010.05.12
조회359

난 정치와는 크게 친하지 않은 30대 중반 대한민국 남자다.

 

허나...

요즘 돌아가는 걸 보고있노라면 정말 화가 나서 참질 못하것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강 짚어보자.

 

1. 광우병소.

진짜 위험한지 위험하지않은지 난 의학박사도 수의사도 아니기에 알수는 없다.

다만, 언론을 통해서 듣고 보면서 정보를 습득할수 밖에 없다.

근데 노무현 정권에서는 그토록 위험하다 반대하던 조중동, 한나라당넘들은

어느새 안전하다 싸고 좋은 고기를 국민께 먹이기 위함이다 라고 떠든다

도대체 답변좀 듣고 싶다. 왜 갑자기 입장이 바뀌었는지????

이 답변좀 듣고 나면 정말 위험한지 안위험한지 알것같다.

 

또한, 요즘 MB가카는 반성했다던 2년전과 또 다르게 이제는 촛불집회자들에게

반성의 화살을 돌린다.

왜또 갑자기 입장을 바꾸는가?

악몽이라도 꾸셨나보다...

아님 정신병이라도 생긴건가?

도대체 모가 문제냐? 왜 그러냐? 라고 묻고싶다...

소심해서 그런다면 이해는 간다....ㅉㅉ

 

자 그리고 조선일보의 저 엉터리 인터뷰기사는 또 모냐?

저놈의 망할 조선일보는 역시나 입장 바꾼것도 모자라 이제는 소설을 쓰고 계신다.

너네가 생각하는 독자와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렇게 멍청하냐?

너희들의 하수인이나 너희들의 꼭두각시로 생각하냐?

또한 뭘믿고 그런 소설을 쓰고 있냐고 묻고싶다...

 

또한 이 시점에서 촛불특집기사는 또 모냐?

다시 30개월이상 미국소 들여올라고 여론 몰기하는거냐?

답답허다...

 

2. 천안함.

먼저 고귀한 목숨을 이 멍청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안타까운 애도의 묵념을 올리고싶다.

거리마다 현수막이 걸렷었다. 영웅들이라고...

하지만, 난 묻고싶다.

그들이 한 아버지의 자식이며, 어머니의 자식이며, 한 집안의 가장인건 알겟다

그러하기에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너희는 정확한 사고원인은 쉬쉬하면서 거짓말로 핑계만 대면서 그들을 영웅이라 호도하면서 동정론만 확산시켰다.

차디찬 바닷물속에서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자 했던 대한민국의 자녀, 아버지들조차 너희 책임 회피에 수단으로만 사용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개같은 정부.

진정으로 너희가 그들을 애도해본적은 있는가? 아님 너희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그들을 동정론의 먹잇감으로 희생시킨건 아닌가? 난 묻고 싶다....

 

또한 지금도 너희는 북한까지 들먹이며 이 가슴아픈 참담한 사건을 너희 편한대로

이용하려 하는것은 아닌가?

제발 사실을 고해라! 국민이 너희에게 명한다.

이젠 그만 짱구 굴리시고 사실을 명명백백 고해라.

 

3. 4대강

도대체 왜 하냐?

국민들이 그리 싫다하고, 생태계학자들 반대하고, 천주교의 미사도 있었다지...

당췌 왜 하냐? 모가 그리 캥겨서 쥐새끼 도망가듯, 쥐새끼마냥 숨어서 후딱 덮어 버리듯

그리 파대냐?

그래 하고나면 국민들이 다 좋아할거라고?

그래 그렇다치자.

그래서 이리 몰래몰래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오밤중까지 몰래몰래 강행군이냐?

물길작업은 원래 후딱해야한다고? 그게 이유냐?

대한민국의 자연산 아름다운 습지, 하천들이 너네가 좋아하는 정비되고, 콘크리트 쳐발라진 하천되것지.

그래 안전하것지. 그래 깨긋해지것지. 그래 도시속의 아름다운 공원되것지...

하지만, 그곳에 생태계는 없어지것지...

그리고 우리가 기억하고 우리가 찾아가던 그 자연은 없어지것지...

왜 그리 모든법절차, 소통, 반대의견수렴조차 안하고 무시하면서 하는 이유좀 대봐라.

땅사뒀냐? 아님 당신네들 밀어준 소위 대한민국 1%가 해달라냐? 땅사뒀다고?

답답허다...

 

할말이 많은데 손이 아프다. 언론장악, 한나라 고위급 의원들의 망나니 같은 행태들...등등등...

 

이번정권은 정말 기대가 없다.

그냥 빨리 지나가라...3년....

 

그냥 인터넷 뉴스 뒤지면 다 거짓말투성이 같은건 몰까?

믿을만한게 없다.

정말 믿을만한 기사한조각이 없다.

 

다들 그냥 권력의 아첨자일뿐....

 

부디 유일하게 바른소리 하시는 몇 안되는 언론사님들...

힘내주세요...

끝까지 변함이 없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