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판을 즐겨보는24에 男아입니다 ㅎ 보통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전 몇년전에 정말 참을수없는 에피소드때문에 쓰게됐는데요한 4년전?일이에요 ㅋ 그때당시 전 유학을 하고 있었구요유학간곳은 캐나다 미국이 아닌 약간 생소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었습니다 ㅎ 여기서 잠깐 남아공이라 좀 생소하시죠? 2010년 월드컵을 개최하는 나라입니다 ㅎ 그때당시 한국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고있었는데요 그 한국인분들은 대구에서 오신분들이라 경상도 억양을 짖게 가지고 계셧던 분들입니다 정말 이분들때문에 언어차이(?)로 웃었던게 한두번이 아닌데요 ㅋ그중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ㅎㅎ 때는 바야흐로 어느 여름..제가 그집에 들어갔을때는 그 가족들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차가 없었어요남아공의 특성상 차가없으면 아무데도 돌아다니질 못해요 ㅎ하다못해 껌하나 사려고 해도 차를 몰고 5분정도 나갔어야했지요 ㅎㅎ 그러므로 인해 저의 학교 등교길은 항상 콜택시가 바래다 주고 있었지요 근데 남아공 콜택시 정말 비싸답니다..............요금이 아주 지멋대로지요 ㅋㅋ거의 뭐 신호등하나당 R10(랜드 = 남아공 화폐 한국돈으론 2000원정도)니걸어서 15분정도면 갈거리를 매번 5~6천원씩 줘가며 등하교를 했지요 그래도 나름 자기네들 책임이라고 항상 택시비를 내주고 시간맞춰서 택시를 불러줬었습니다 그러던 무더운 어느날아침에 학교를 가기위해 여느때와 같이 택시를 불렀었죠항상 일찍오던 택시가 근데........................................ 저하고 하숙집 주인장돼시는 아저씨는 집밖에서 택시를 기다리며 대충 -_-;; , -_-^ 이런 모습으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7시30분에 수업이 시작하는데 정확히 7시30분에 택시가 온거였습니다... 전 그때당시 유학 2년차라 알아듣긴 해도 원하는데로 말을 못하던 시절이었는데옆에 계시던 하숙집 아저씨가 택시가 오자마자 막! 영어로 쏴대주시더군요 그 러 나 보통 나이가 드신분들은 영어를 잘하지 못합니다이 아저씨도 마찬가지였죠 거기다가 경상도 짖게 베인 말투로 늦은 운전기사한테 쏴대주더군요 "마! 지금 니 왓 타임이고!!!!컴 쎄븐어클락 컴 이 자식아 근데 나우 쎄븐 삼십분아이가 니 돌았나?" 정말 그때 그 분위기란..분명 살벌하고 짜증나고 화난 분위기에...저런 영어라... 정말인지 너무 웃겼었습니다 웃기게도 콜택시 운전기사는 그걸 알아듣고는 "쏘리 아임 베리 쏘리"라는 말만 말해대고 전 억지로 웃음을 참으면서 학교에 등교했던 옛날예기가 생각나네요 ㅎㅎ재밌게 봐주셧으면 해요 ㅎ 1
남아공에서 영어땜에 생겼던일 ㅋㅋ
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24에 男아입니다 ㅎ
보통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전 몇년전에 정말 참을수없는 에피소드때문에 쓰게됐는데요
한 4년전?일이에요 ㅋ
그때당시 전 유학을 하고 있었구요
유학간곳은 캐나다 미국이 아닌 약간 생소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었습니다 ㅎ
여기서 잠깐 남아공이라 좀 생소하시죠? 2010년 월드컵을 개최하는 나라입니다 ㅎ
그때당시 한국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고있었는데요
그 한국인분들은 대구에서 오신분들이라 경상도 억양을 짖게 가지고 계셧던 분들입니다
정말 이분들때문에 언어차이(?)로 웃었던게 한두번이 아닌데요 ㅋ
그중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ㅎㅎ
때는 바야흐로 어느 여름..
제가 그집에 들어갔을때는 그 가족들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차가 없었어요
남아공의 특성상 차가없으면 아무데도 돌아다니질 못해요 ㅎ
하다못해 껌하나 사려고 해도 차를 몰고 5분정도 나갔어야했지요 ㅎㅎ
그러므로 인해 저의 학교 등교길은 항상 콜택시가 바래다 주고 있었지요
근데 남아공 콜택시 정말 비싸답니다..............요금이 아주 지멋대로지요 ㅋㅋ
거의 뭐 신호등하나당 R10(랜드 = 남아공 화폐 한국돈으론 2000원정도)니
걸어서 15분정도면 갈거리를 매번 5~6천원씩 줘가며 등하교를 했지요
그래도 나름 자기네들 책임이라고 항상 택시비를 내주고 시간맞춰서
택시를 불러줬었습니다
그러던 무더운 어느날
아침에 학교를 가기위해 여느때와 같이 택시를 불렀었죠
항상 일찍오던 택시가 근데........................................
저하고 하숙집 주인장돼시는 아저씨는 집밖에서 택시를 기다리며
대충 -_-;; , -_-^ 이런 모습으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7시30분에 수업이 시작하는데
정확히 7시30분에 택시가 온거였습니다...
전 그때당시 유학 2년차라 알아듣긴 해도 원하는데로 말을 못하던 시절이었는데
옆에 계시던 하숙집 아저씨가 택시가 오자마자 막! 영어로 쏴대주시더군요
그 러 나
보통 나이가 드신분들은 영어를 잘하지 못합니다
이 아저씨도 마찬가지였죠
거기다가 경상도 짖게 베인 말투로 늦은 운전기사한테 쏴대주더군요
"마! 지금 니 왓 타임이고!!!!
컴 쎄븐어클락 컴 이 자식아
근데 나우 쎄븐 삼십분아이가
니 돌았나?"
정말 그때 그 분위기란..
분명 살벌하고 짜증나고 화난 분위기에...
저런 영어라...
정말인지 너무 웃겼었습니다
웃기게도 콜택시 운전기사는 그걸 알아듣고는 "쏘리 아임 베리 쏘리"라는 말만 말해대고
전 억지로 웃음을 참으면서 학교에 등교했던 옛날예기가 생각나네요 ㅎㅎ
재밌게 봐주셧으면 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