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 그리고 뻥아님 실화임 ㅋㅋㅋㅋ 아그리고 커피기계를 어떻게 작동해서 만들어먹었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여.ㅋㅋㅋ뻥이라고 자꾸 그러시네 치치치 기계에 커피종류 다 적혀있고 돌리고 막 그런거 다 적혀있던데여.?? 시럽도 있고 뭐 다적혀 있길래칭구랑 제가 먹고 싶은거 골라서 적힌대로 했어요ㅋㅋ 기왕 이렇게 된거 저두 싸이공개 !! 헤헤헤 투데이 마니 올려주세여- 3-http://www.cyworld.com/BBB1922 베플된 내친구 http://www.cyworld.com/bemylovelll나없음 못사는 내친구 ㅋㅋ http://www.cyworld.com/hotdog0147 ----------------------------------------내친구 베플 별거 아닌데 신고 먹혔음 ㅋㅋㅋ참나.그 이야기 써비스로 못보신 분들을 위해 해주겠음. 몇년전에 친구랑 아웃백갔음직원이 "사이드 메뉴?" 했는데 난 "싸이즈어떤걸?" 로 듣고 ,,,,,"왕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혀^^ 그래여 저란 여자 무조건 큰거면 다 좋아하는 통큰 여자.--------------- 안냐세여22살 처자입니다. 뭐 다들 이래 시작하길래 저도 ㅋㅋㅋ 한달전에 친구랑 백화점 구경하고 (그전날 학교 갔다가 알바하고잘 타이밍을 놓쳐 잠을 겨우 3시간 정도 잠. 글쓴이 당시 매우 피곤한 상태임.) 그덕에 내가 낸지. 친구가 친군지 빵구인지 구분도 몬하고 열심히 정신줄 놓고 돌아 뎅기고 있었음. 친구는 옆에서 계속 혼잣말 난 옆에서"으...?응 그래그래 " 꾸벅꾸벅 안되겠다 싶어서 커피를 마시러 가자했음. 커피숍에 들어서자 셀프라고 되있었음 앞에 직원에게 물음 "셀프냐고 "끄덕끄덕 웃으면서 "예~ 셀프예영 언니" 했음. 요새 이런대도 있군 함서들어가서 쌩판 첨보는 기계 요리조리 돌려가메카푸치노 원액을 취치치치칙~~ 뽑았음.친구꺼 먼저 취치지지지직~ 뽑아주고다음 내꺼!! 취지지지직~빨대까지 챙기고 뒤돌아 섯음. 카운터 밖에서 한 20명정도 되는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그 20명의 녀석들의"얘네 뭐밍?" 이표정 절대 잊을수 없음. 상황파악 못하고어이없고 황당해서 미칠뻔했음. "너낸 뭔데 안뽑아 먹고 밖에서 기다리니?여기 쎌프야!! 이 멍충이들아!! 너희도 어서 뽑아 먹어!! "라는 식의 매우 시크한 표정을 짓고 나옴. 저멀리 "어머 제네 미쳤나ㅋㅋㅋ"표정을 지으며 직원이 놀래서 뛰어옴.......^^ 알고 보니 카운터 밖에 있는 원두 커피만 셀프.ㅡㅡ친구와 난 그것도 모르고 카운터 안에 들어갔던 것임.. 그림으로 대체.이해되는데 도움이 될지 안될진 장담못함. 끝까지 당당한 표정유지매우 챙피했음. 밖에나오자 마자 소리 질렀음.으악!!!!!!!!!!! 하며 열라 뜀.그러고 계속 배잡고 웃었음.쳐다 보던말던 친구랑 소리지르고 배잡고 웃고 난리침. 사실 난 커피 입에도 안댐. 커피 백년만에 먹는건데.아 놔 진짜 이제 커피 안마심.23
20명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나 ㅋㅋㅋ
오예
그리고 뻥아님 실화임 ㅋㅋㅋㅋ
아그리고 커피기계를 어떻게 작동해서 만들어먹었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여.ㅋㅋㅋ뻥이라고 자꾸 그러시네 치치치
기계에 커피종류 다 적혀있고 돌리고 막 그런거
다 적혀있던데여.?? 시럽도 있고 뭐 다적혀 있길래
칭구랑 제가 먹고 싶은거 골라서
적힌대로 했어요ㅋㅋ
기왕 이렇게 된거 저두 싸이공개 !!
헤헤헤 투데이 마니 올려주세여- 3-
http://www.cyworld.com/BBB1922
베플된 내친구 http://www.cyworld.com/bemylovelll
나없음 못사는 내친구 ㅋㅋ http://www.cyworld.com/hotdog0147
----------------------------------------
내친구 베플 별거 아닌데 신고 먹혔음 ㅋㅋㅋ
참나.
그 이야기 써비스로 못보신 분들을 위해 해주겠음.
몇년전에 친구랑 아웃백갔음
직원이 "사이드 메뉴?" 했는데
난 "싸이즈어떤걸?" 로 듣고
,
,
,
,
,
"왕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혀^^ 그래여 저란 여자 무조건 큰거면 다 좋아하는 통큰 여자.
---------------
안냐세여
22살 처자입니다.
뭐 다들 이래 시작하길래 저도 ㅋㅋㅋ
한달전에 친구랑 백화점 구경하고
(그전날 학교 갔다가 알바하고
잘 타이밍을 놓쳐 잠을 겨우 3시간 정도 잠.
글쓴이 당시 매우 피곤한 상태임.)
그덕에 내가 낸지. 친구가 친군지 빵구인지 구분도 몬하고
열심히 정신줄 놓고 돌아 뎅기고 있었음.
친구는 옆에서 계속 혼잣말
난 옆에서"으...?응 그래그래 " 꾸벅꾸벅
안되겠다 싶어서
커피를 마시러 가자했음.
커피숍에 들어서자 셀프라고 되있었음
앞에 직원에게 물음
"셀프냐고 "
끄덕끄덕 웃으면서 "예~ 셀프예영 언니" 했음.
요새 이런대도 있군 함서
들어가서 쌩판 첨보는 기계 요리조리 돌려가메
카푸치노 원액을 취치치치칙~~ 뽑았음.
친구꺼 먼저 취치지지지직~
뽑아주고
다음 내꺼!! 취지지지직~
빨대까지 챙기고
뒤돌아 섯음.
카운터 밖에서 한 20명정도 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그 20명의 녀석들의
"얘네 뭐밍?" 이표정 절대 잊을수 없음.
상황파악 못하고
어이없고 황당해서 미칠뻔했음.
"너낸 뭔데 안뽑아 먹고 밖에서 기다리니?
여기 쎌프야!! 이 멍충이들아!! 너희도 어서 뽑아 먹어!! "라는 식의
매우 시크한 표정을 짓고 나옴.
저멀리 "어머 제네 미쳤나ㅋㅋㅋ"
표정을 지으며 직원이 놀래서 뛰어옴.......^^
알고 보니 카운터 밖에 있는 원두 커피만 셀프.ㅡㅡ
친구와 난 그것도 모르고 카운터 안에 들어갔던 것임..
그림으로 대체.
이해되는데 도움이 될지 안될진 장담못함.
끝까지 당당한 표정유지
매우 챙피했음.
밖에나오자 마자 소리 질렀음.
으악!!!!!!!!!!! 하며 열라 뜀.
그러고 계속 배잡고 웃었음.
쳐다 보던말던 친구랑 소리지르고 배잡고 웃고
난리침.
사실 난
커피 입에도 안댐. 커피 백년만에 먹는건데.
아 놔 진짜 이제 커피 안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