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쥬는 11월에 뉴욕 음악 작업하러 간다

카사노바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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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일하시는 분. 우리집 근처에 다닌대.ㅋㅋㅋ 깜짝
포차 좋아심니까? 제가 또 포차를 좋아하거든요ㅋㅋ 고치지 못하는 버릇. 시간되면 봐요 우리!
ㅋㅋㅋ아니에요 진짜@! 제가 왜 대화를 짜를려고 하겠습니까ㅋㅋㅋㅋ악 사람 정말 무안주시는군요!ㅋㅋㅋ 전 태평양 같이 넓은 사람
프럼 헬! 완전 재밋게 봤었는데! 올해 11월달즈음에 뉴욕에 가볼까 생각중인데, 런던에도 가보고 싶네요! +_+
멘션창을 블락 걸어버릴까?
일방적으로 좋아해줄때 그사람이 별로였나요
널리고 널린게 남자고 여자인 세상. 쿨하게 뻥~ 차버려주세요
이미지가 이슬이 맺힌 안개가 자욱한 런던이 생각나서 그렇지, 저도 축축한건 싫어한답니다 큭큭ㅡ 음악하다보니.. 모 라디오헤드도 좋아하죠! 많이 힘들어 하지마시구요, 거기 밤 아닌가요? 얼른 주무세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
난 새벽 2시에 홍대에서 한강까지 걸어서 산책 다니는 사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도 참. 나 저번에 서울에 있을때 그랬는데 정말. 서울역 가서 친구 마중 나가야하는데 졸다 보니 왕십리까지.. 버스정류장 안내방송을 들어봐
광안리도 괜찮지~ 근데 난 집 주변만 어슬렁 어슬렁~ 사람 많은 곳에 출몰 잘 안해요ㅋㅋ
으허ㅡ 위로가 되실지 모르겠네요; 첨 뵈서, 플필보니, 런던이시네요? 라디오헤드가 있는 이슬이 맺혀 있는 런던!+_+ 타국에서 고생이 많으시군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