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 왔어요

카사노바2010.05.13
조회138

맞아요! 저도 그 파티속 분위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올해엔 한달 앞당겨서 가까운 지인들과 11월달에 미리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싶네요!
미친.. 나 원래 복근 좀 있걸랑! 운동하다 살빠져서 안하는거지 아뭐야 그게-,-
시원한건 좋은데, 추운건 딱 질색인뎅. 참, 나 이번주 주말부터 친구랑 헬스가. 기억나냐, 호날두 싱크로율 100퍼찍기ㅋㅋ
저도 낮부터 심히 땡기지만, 꾹꾹 참고 있답니다! 그러고 보니, 곧 점심시간 입니다! 올레

오호, 저는.. 괜찮은 바하나 통째로 빌려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밤을 지세우자! 라는 뜻..의 파티; 엉엉 사상의 차이.
너 좀 흥분한것 같당... 점심이나 먹고 맘 좀 진정시켜라
점심먹으러 나가기전에 창가를 보니, 민들레씨가 날아다닙니다. 안에서 보는 사람은 괜찮다,라고 느끼는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입을 막고 다니면서 힘들어하네요. 멀리서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채플린의 말이 문뜩 생각나네요. 굿 런치타임!올레

 
맞아요! 저도 그 파티속 분위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올해엔 한달 앞당겨서 가까운 지인들과 11월달에 미리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싶네요

웅 라멘 먹고 옴. 지금 비 쏟아질것 같애 엉엉.해~!
소맥을 좋아하시는 분 모여라!!> 모꼬지만들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응? 오랜만에 라멘 들이켰다. 전화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