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장하고 찾아갑니다.

카사노바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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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웃으시니 꼭 형같아요~ 친근감, 형아!
뜨거운 감자의 고백 english version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김씨의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멜로디가 거리를 걸으면서 듣기에 딱이네요! 혼자서 걸어가도 마냥 들뜬 기분으로 방방 뛰면서 다닐 수 있을듯. 한 손에는 커피, 한 손엔
제가 부끄러움이 좀 많아서요
층에서 친구들과 작전회의하기에는 딱이겠군요! 다음에 현님 몰래 변장하고 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