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쏨씨가 없어서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ㅜㅜ 길만 기네요 저에게 뛰어난 언변기술을 알려주실분?! 말투가 거슬리거나 태클걸면 제가 뽀뽀하러 갈껍니다 각오하세요 *_*
- 글씨색 때문에 짜증내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그냥 싹 바꿉니다..ㅜㅜ
전 보는데 헷갈릴까봐 쓸데없는거 가린건데 ㅋㅋㅋㅋ 쓸데없는 짓이였나봐요 !!
안녕하세요 ~ ! 화! 창한 금...요일이고픈 목요일입니다.!!
전 인천에 거주하며 서울에서 일하고있는 20대 초...초중...반..인 (누군가가 말씀하셧지요.. 나이에 ㅅ받침이 들어가면 중반 ㄹ받침이 들어가면 후반이라고... T_T) 그러나 액면가는 20대 후반 훌쩍 넘어갈것만같은 여자 입니다. ^.^ (전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첫인사를 엣지있게하는 뇨자가 되고싶었는데 하.. 나란여자 쉬운녀자 )
제친구도 저랑동갑인...그냥 20대에요 네! 20대 초중반... .. 한창 좋을나이죠 뛰놀나이죠! (근데 전 왜이리 40대마냥 온몸이 쑤시고 아픈지 모르겠습니당..ㅜㅜ누가 케토톱좀..) 남자친구랑 이것저것 하고싶을 나이죠 제친구는 고등학교 친구인데 .. 20살까지 모태쏠로였던 즈희..ㅜㅜ 둘다 20살경에 친구는 모 S회사를 다니고 전 B 전문대를 다니고있었고 남친도 그때 처음 사귀었습니다.
제이야기는 넘어가고 제친구의 남자친구는같이 음식점 알바를 하던 같은 빠른 89년생 친구 ! 동갑내기에 (지극히 친구주관적으로) 귀엽...게생겼고.. 키는 큰편은아니였던거같습니다. 그냥 저냥 착해보이는 인상에 잘해준다는 이야기에 음..그래 잘해보렴..ㅇㅇ.. 이러고 넘어갔는데 친구는 다른지역에서 3교대 일을 하느라 인천에 매일 있는게 아니랍니다. 주말보단 평일에 많이 쉬는 케이스 지요 ~
근데 남친이란 작자가 매일 약속을 파토내는둥 문자를 씹는둥... ㅡ,.ㅡ 암튼
내친구속을 엄청 썩혔씁니다. 난중에 안일이지만 MT도 가자고하고 거절하니까 더 연락이안됬던걸로봐서는-_-++++++ 다들 어느정도 예상하시리라 믿고 넘어갑니다.
그리고 두번째 남자 ! 엊그제 깨진 그 써글노무18색깔 크레파스마냥 마구마구 칠해서 부러트리고싶은 쉬키 친구의 초중고 중 중,고는 여중,여고, 그래서 만난 남자 3명은 초등학교동창. 그리고 제찬구과 친구2이렇게 5명이서 우연히 만나게되서 놀다가 이래저래 장난하면서 분위기가 좋았던 그들 !! 그 동창남3명중 한명이 (그놈을 A라 칭하겠습니다-_-) 제친구에게 장난 식으로의 대쉬를 쳐댔고제친구는 그냥 술자리이기도하고 장난인가 싶어서 그냥저냥 받아주면서 분위기 꺠지지않게 잘 놀았습니다 !~~
뭐 그뒤로도 사귀자며 대쉬같은거 했다는데 처음엔 시크한 내친구는 튕겨주셧답니다. ㅋ...ㅋㅋ...
- 남자복 지지리도없는 불쌍한 내친구.T_T -
-글쏨씨가 없어서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ㅜㅜ 길만 기네요
저에게 뛰어난 언변기술을 알려주실분?! 말투가 거슬리거나 태클걸면 제가 뽀뽀하러 갈껍니다 각오하세요 *_*
- 글씨색 때문에 짜증내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그냥 싹 바꿉니다..ㅜㅜ
전 보는데 헷갈릴까봐 쓸데없는거 가린건데 ㅋㅋㅋㅋ 쓸데없는 짓이였나봐요 !!
안녕하세요 ~ ! 화! 창한 금...요일이고픈 목요일입니다.!!
전 인천에 거주하며 서울에서 일하고있는 20대 초...초중...반..인
(누군가가 말씀하셧지요.. 나이에 ㅅ받침이 들어가면 중반 ㄹ받침이 들어가면 후반이라고... T_T)
그러나 액면가는 20대 후반 훌쩍 넘어갈것만같은 여자 입니다. ^.^
(전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첫인사를 엣지있게하는 뇨자가 되고싶었는데 하.. 나란여자 쉬운녀자 )
저는 커플이구요 6살 연상인 남친과 알콩달콩 잘 사귀공있습니당 !
(쏠로여러분 암쏘쏘리 벗알러뷰 한거 아시죠 ? ☞☜)
제가 오늘 하고싶은이야기는 알콩달콩하나 매일 막말과 잔소리의 경지에 오른 제 남친과 저의
이주일간의 스펙터클하고 피튀기는 내적갈등을 서술하고자 한게아니라
친구의 어이없는 연애담 (?))을 얘기하고자.. 요로코롬 서술이 요따구로 길었네요 이젠 짜르고 본론 들어갑니다. - !
(지루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같이 성격급하신분들은 스크롤 을 살포시 아주 살포시 ~ 내려주세효 *_*)
제친구도 저랑동갑인...그냥 20대에요 네!
20대 초중반... .. 한창 좋을나이죠 뛰놀나이죠!
(근데 전 왜이리 40대마냥 온몸이 쑤시고 아픈지 모르겠습니당..ㅜㅜ누가 케토톱좀..)
남자친구랑 이것저것 하고싶을 나이죠
제친구는 고등학교 친구인데 .. 20살까지 모태쏠로였던 즈희..ㅜㅜ
둘다 20살경에 친구는 모 S회사를 다니고 전 B 전문대를 다니고있었고
남친도 그때 처음 사귀었습니다.
제이야기는 넘어가고 제친구의 남자친구는같이 음식점 알바를 하던 같은 빠른 89년생 친구 !
동갑내기에 (지극히 친구주관적으로) 귀엽...게생겼고.. 키는 큰편은아니였던거같습니다.
그냥 저냥 착해보이는 인상에 잘해준다는 이야기에 음..그래 잘해보렴..ㅇㅇ.. 이러고
넘어갔는데 친구는 다른지역에서 3교대 일을 하느라 인천에 매일 있는게 아니랍니다.
주말보단 평일에 많이 쉬는 케이스 지요 ~
근데 남친이란 작자가 매일 약속을 파토내는둥 문자를 씹는둥... ㅡ,.ㅡ 암튼
내친구속을 엄청 썩혔씁니다. 난중에 안일이지만 MT도 가자고하고 거절하니까 더 연락이안됬던걸로봐서는-_-++++++ 다들 어느정도 예상하시리라 믿고 넘어갑니다.
그리고 두번째 남자 ! 엊그제 깨진 그 써글노무18색깔 크레파스마냥 마구마구 칠해서 부러트리고싶은 쉬키
친구의 초중고 중 중,고는 여중,여고, 그래서 만난 남자 3명은 초등학교동창. 그리고 제찬구과 친구2이렇게 5명이서 우연히 만나게되서 놀다가 이래저래 장난하면서 분위기가 좋았던 그들 !!
그 동창남3명중 한명이 (그놈을 A라 칭하겠습니다-_-) 제친구에게 장난 식으로의 대쉬를 쳐댔고제친구는 그냥 술자리이기도하고 장난인가 싶어서 그냥저냥 받아주면서
분위기 꺠지지않게 잘 놀았습니다 !~~
뭐 그뒤로도 사귀자며 대쉬같은거 했다는데 처음엔 시크한 내친구는 튕겨주셧답니다. ㅋ...ㅋㅋ...
다음날 제친구는 저한테 물어봤는데.. 저야 당연 그놈의 심리를 알수없으므로 지켜 보란식으로 얘기했던거같구요 ..ㅇㅇ..
(사실 제머리속에 지우개가있어서 대화내용이 자세히는 기억이안나네요 몹쓸 머리. 이건 장식인가여 우걱우걱)
그러다가 두번째 만났을때 그A가 진지하게 고백하는통에
외롭기도했고 싫지도않았던 내친구 OK 했습니다.
그랬는데 꺠진날까지가 거의 사귄지 3주였는데
문자 답장도 잘 안하고 문자도 먼저보내놓고 씹고 전화통화도 잘안되고
가면갈수록 요리조리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 화가난 내친구 !
" 나 화나쪄여 뿌우 'ㅅ'- 3 너님 왜 연락없나여 " 라며 문자도 치고
(진짜로 저렇게 친거아닙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얘기도 할려고 만났는데 말도 제대로안하고 집까지 데려다주지도 않고
암튼 점점 짜증난 내친구
" 너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문자를 치니까 그재서야 뭐 처음엔 좋았는데 지금은 모르겠다는둥
제친구는 연락도 없고 문자도 씹고 만나는것도 자꾸 피하고 하니까
안좋아하나 싶어서 자꾸그럴꺼면 헤어지자고하니까 어물어물 결국 헤어지긴했는데
여러분은 아시나요 .. 찼는데도 차이는느낌..
일방적으로 잠수타놓고 여자가 지쳐서 헤어지자니까 어그래..
하며 가버린 남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매너니까 그러지말아요 ㅋㅋㅋ
싫음 싫다 말하십쇼 ㅋㅋㅋㅋㅋㅋ 나쁜 쉬키드라.ㅠㅠ
그리고 이이야기도 오늘에서야 들었는데
처음 사귀는날부터 MT가자며 만날때마다 가자그랬다더라구요
친구는 안간다고 한사코 거절했는데
(제친구는 그런거 싫어합니다. 댓글에 "과연 안갔을까 ~ " 라는 댓글..ㅋㅋㅋ 반사합니다 그런댓글 다시는분 여자친구 or 남자친구분이랑 가세요 ~ 가서 뜨거운 밤을 보내세요 ㅋㅋㅋ 창문열어놓고 야동틀고 음소거한다음에 음성더빙하셔도됩니다 .ㅋㅋ )
이노무 A노무 쉬키도 결국 MT때문에 연락안한거아님 ?!
제가 생각이 너무 지나치나요 ?? 아님 딴여자 생겼다는 설도있는데.. 솔직히
그건 모르겠네요 제가 진짜 물증을 잡지않고서야.. ㅡ,.ㅡ
(어장관리하는 사람들 쫌 맞아요 우리 ~ ♡)
거기다가 다른 동창 남자얘한테 친구가 어제 둘이서 술마시며 들은이야긴데
그남자얘 잠수타며 연락 잘안받을때 다른얘들한테 곧 조만간 헤어질꺼라는둥..
(아니 너님은 사랑의 유효기간이 3주냐 ? 니가 무슨 서울우유야 ?
제조일자랑 다 확인해서 싱싱한지 아닌지 확인해야대니 ?! ㅋㅋㅋ)
이 써글노뮤 쉬키 인천에서 마주치지말자 ~♬
용서 못해 ~ ♬ 널 고to the자로 만들어버릴꺼야 +_+ !!!
정말 넌 태권도장 다닐때의 동생이였으면 패버렸을텐데 !!! 분하다 !!
(전 유단자에요 ^.^ 유단자가 민간인 때리면 살인미수라던데...남친이 매일 협박합니다 때리지말라며 .. ㅡㅡ )
암튼 노는거 좋아하고 술마시는거 좋아하고 클럽을 좀 재밌어라해서그러지
생긴거랑은다르게 (???) 순진..이아니라 착한아이입니다.
순진이라하기엔 우리사회는 너무 썩었습죠..... ㄱ- 하..
이건 그나마 사귄두명만 나열한거구요 중간중간에 꼬인 남자들 몇몇도 있는데
그놈들도 다 원채 겉은 멀쩡한데... 좀 이상합니다. ㅡ,.ㅡ
요로코롬 좋아하는얘나 만나는애나 남자복없는 제친구..ㅜㅜ
어디 좋은 사람없나요 ~
그래도 친구는 요 A놈 (-_-+)은 아~ 주 쿨하게 시~크하게 찼대요...말로는..ㅋ...
자꾸 자긴 쿨한여자라며 세뇌중인 내친구.. 안쓰러워서 어쩌나요..T.T..
이틀전 내친구찬시키를 어떻게 혼내줘야할지좀..ㅋ.ㅋ...ㅋㅋㅋ...
(헤어진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문자도 했다는데..ㅋㅋ 문자내용도 좀 어이상실ㅋㅋㅋㅋㅋㅋㅋ 내전남친 같았음 당장 꺼져!! 라고 했을거같음..ㅋ! 전 냉정한뇨자니까요 )
문자하면 술자리에 불러낼수있다던데 제인상이 좀 무서운데..
(중학교 동창들이 절보더니 노는언니 다됐다며 ㄷㄷㄷ했는데 저 그런사람아닙니다 ?! )
만나자마자 니놈이 내친구 깟냐 ?ㅅㅂ.. 이럴수도 없고 .. *_*
이런 제친구 어쩌면 좋을까요 심심한 위로의 말 부탁드립니다. ☞☜
(해결방안이나 복수(??)방법 말해주시는 분들은 사랑해드립니다.ㅋㅋㅋ)
ps - 더 간단하게 쓰고싶었는뎅 스크롤 압박을 느끼셧다면 죄송합니다 ! *_*
제발 자비를 베풀어 턱괴고 오른손으로 마우스 휠 내린 1人이런건 굽신굽신...
오타지적은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