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속도위반 단속카메라에 관하여,

대전24男2010.05.13
조회1,153

안녕하세요,ㅋ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는 24남자입니다.

요즘 거리에 돌아다니시다보면 속도,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 많이들 보이시죠??

전 학교와 일을 동시에 하는지라.. 중고차 젤 싼거 하나 끌고다니는데요..

이것도 유지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속도,신호위반 단속 카메라들 보면..

흠칫 놀라게 됩니다.

뭐 걸리는 사람의 불찰도 있겠지만요..

전 단속카메라 있는곳을 지나갈때면 옆에 보행자 신호등을 보면서 속도를 조절합니다.

평소 다니던 길이면 연동구간인걸 아니까 조금 마음을 놓게 되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런 경우가 아닐때도 가끔씩 있지 않습니까?

좌우에 신호등이 없어서 갑자기 녹색불이 꺼지고 노란불 들어올때;

차는 시속 60키로 정도로 달리고 있는데 바로 앞에서 신호가 바껴버리고 이건 뭐 급정거를 해도 찍히는 상황, 뒤에 차는 달려오고; 어쩔수 없이 가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럴땐 영락없는 딱지;;아닐까요;;

뭐 운전자의 불찰이 가장 크지만요~~

그런데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물론 이렇게 바꾸면 단속을 하는 이유가 좀 사라진다는것도 있긴하지만..

요즘 보행자신호등에 녹색불이 얼마나 남았는지 카운트가 되는것들이 많죠?

국가적인 정책이겠지만..

자동차 신호등에도 그런 카운트를 좀 달았으면 하는 의견이예요..

그러면 좀더 조심운전할수 있겠고, 감속하겠고, 사고도 미연에 방지할수 있지 않나해서요..

토커님들의 생각은...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