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글의 요지를 잘 모르는가 보군!!!

터프맨!!!2003.07.07
조회149

 사실님의 말도 어느 정도 요즘 세태의 상황과 맞습니다. 그렇지만. 내 글의 요지는 요즘 사람들의 결혼

관을 비판을 했나요? 저 결혼 정보 업체를 비판한 것이지. 저런 결혼 정보 업체로 인해. 결혼이란 돈과

외모의 결합이라는 현실성만 강해져 결혼의 의미의 순수성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에서 글을 올

린것인데. 내 글이 어찌 요즘사람들을 비판했습니까? 그리고 나도 명문대를 나왔고.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재력이나. 외모 남들에 비해 꿀리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아직두라고요? 아직두라니요? 요즘에 동화같은 사랑. 드라마같은 순수한 사랑 찾는 분 많아요. 님들 주

위에는 현실성으로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 갑네요. 시대가 변해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

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서로가 아껴 주는 마음에서 월세방에 살더라도 서로를 위해 아껴 주고 한푼이라

도 아끼면서 살아간다면. 바람을 핀다던가. 다른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넉넉한 삶은 영위 할

것입니다. 그런 분도 주위에 물론 있습니다.

 

 님이 그런 현실성만 강조하는 사랑이라면 그런 여자 찾아 보시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세요. 님이 얼마

나 돈이 많은 재력가인지는 모르겠지만. 님의 와이프되는 사람한테 당신은 나의 어디를 보고 결혼 했어.

라고 물어 보면 돈때문이야 라는 대답을 한다면 기분이 좋을까. 아니 이여자가 다른 것보다는 돈이었구

나 실망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이 여자는 나를 사랑해서 결혼 한 것이 아니라 돈이었어. 하면서 술

을 마시겠죠. 그럼. 내가 돈이 없어지면 이 여자는 떠난 다는 것인가라고. 오만가지 생각을 하겠죠. 만인

들이 위 글을 보고 현실은 인정은 하되 아마도 욕하는 분이 더 많으리라 봅니다. 할 얘기는 많지만. 이만 접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