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쩃든! 저는 정말 여자를 사귈 때 뭐.. 헤어질 생각 하는 사람어디겠냐만 저는 어떤일이 있어도 헤어지진 않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작할 때 여자에게 꼭 하는말이 거짓말하는거 싫어하고 헤어지자는 말 하는거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저런게 편해지면 결국 끝은 않좋기 마련이자나요. 편해지는게 아니라 무심해지기도 하고 점점.... 소홀해지니까 시작할 때 먼저 말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유소에서 알바를 하는데 새로 여자알바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형들이 장난으로 저랑 그 애랑 잘해보라는 식으로 말을 하게 되다가 그런 말이 제 전 여자친구 귀에 들어갔습니다. 제 전여자친구도 여기서 알바를 했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정말 여자친구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서 여자친구 사귈때는 정말 친한 소중한 어릴적 친구여도 여자면 곧장 연락끊고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 그정도로 제 여자하나면 된다고 생각하고 정말 끝까지 갈 생각을 하기 때문이죠. 사실 남녀 상관없이 소중하지 않은 인연이 어디잇겠습니까... 그런데 제 여자친구가 불안해하고 그러는게 정말 싫어서 저는 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 알바와의 스캔들 신경쓰지말고 우리둘이 잘하면 된다고 타일렀지만... 감당이 안됬는지 새벽에 헤어지자고 문자가 왔더군요... 하지만 저는 절대 잡지 않았습니다. 맞습니다.좋아는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말 쉽게 하는 사이가 되어 나중에 큰 상처를 받게 될까봐 말이죠.. 겁쟁이죠...
그리고 1주일이 지났나요... 알바들끼리 회식이 있었습니다.
그 애는 저와 거의 말이 없었습니다. 서로 어색했쬬. 고기도 굽고 술도 왔다갔다 하면서 조금씩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얘가 점점 취하더니 저보고 지 옆자리로 오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 어깨에 기대면서 몇가지 말을 했습니다.'전 여자친구 잊고 나한테 오면 행복하게 해줄게. 후회없을꺼야. 꼭 나한테 와라.' 이런 말들과 함께 새끼손가락을 내민 그녀...
솔직히 이 애가 이쁘긴이쁜대 전 정말 사랑할 때는 외모 하나도 안봅니다. 이쁘다고 해서 잘해주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해준 말들이 너무 믿음직스러웠고 정말 이여자다 싶은 생각이 제 짧은 인생에 처음 들었습니다. 그 말들에 너무 설레게 되고 그 애가 점점 좋아졌습니다... 그 일이 있은 2틀 뒤 제가 같이 밥먹자고 청했고 그 애는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같이 사주도 보러가고 밥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얘기도 하고 그 애의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는 집 앞에서 '너 오늘부터 내꺼다.' 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와의 운명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사귄후부터 지금까지 2틀에 한번꼴로 매우 자주 싸우지만 정말 서로를 사랑하고 헤어지겠따는 생각은 죽어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서로 그렇게 사랑합니다. 잘난 거 하나 없는 저... 자신있는거라곤 그녀를 사랑해주는 일 하나뿐인 저를 사랑해주는 그녀가 너무 고마웠고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저는 정말 드디어 사랑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느낌도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욕심도 생기고 그녀를 가지고 싶더라구요... 저는 정말 제 학원 제 개인 생활까지 포기해가면서 그녀를 만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 과욕한 사랑이 지나쳤던걸까요... 그녀가 저를 냅두고 친구들과 논다는거에도 상처받고 집앞에서 몇시간 기다리는거 뻔히 알면서도 저에게 안와주는거에 또 상처받고 이런저런 일들로 상처를 많이받곤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자 여자 상관없이 정말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하지만 정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신경쓰고 불안해한다면 이성친구... 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멍청한 생각이라는건 알지만 정말 결혼할거라면 어차피 크면 끊어질 인연들 이잖습니까.. 결혼하고 이성친구들 만나고 그러면 쓴소리 듣고 그러자나요. 어차피 끊길 인연들이니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끊어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제 주변의 여자친구들 누나들 전부 다 연락그만하자고 내 여자친구가 신경쓰는거 싫다고 문자를 모두 보내고 싹다 지웠습니다. 제가 남중 남고를 나와 보수적인 성향도 있어서 남자와 여자사이엔 친구사이가 될수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남자는 남자가 알잖아요.. 그래서 불안한 맘 생기는게 당연하자나요... 자기 여자를 못믿어서가 아니라 그 남자를 불안해하는 그런거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들을 전부 삭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실망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평소에 남자친구들과 잘놀고 가끔 술도 마시고 남자에게 인기도많다는게 너무 신경쓰이고 그래서 그런 요구를 했지만... 바로 거절당했습니다. 절대 끊을 일 없을거라고...
제 불안함...에 의한 요구.. 제 잘못인걸까요... 남자분들 다 이런생각 하지 않나 싶네요...
근데 정말 상처받는건... 저는 100일 뿐만아니라 평소에도 여러 이벤트와 선물 편지를 많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100일을 챙겨주지 않은거에 너무... 상처를 받았나봅니다. 제 생에 첫 백일이여서기도 하구요. 근데 정말 상처받는건... 자신의 첫 남자친구에게는 백일뿐만아니라 정말 자신을 다 받쳐서 사랑해주고 다 챙겨줬다는걸 저에게 말을 하는 제 여자친구가 너무 미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사랑받지 못한다는거에... 비교된다는게 너무 상처가 컸나봅니다... 첫남자친구가 남자를 지워달라했을 때 다 지웠엇다는 말도 정말 큰 상처가 되었고요...
정말 상처뿐인 저.... 그녀에게 제가 절 사랑하냐고 물으면 '응' 이라고 대답하는 그 말 한마디에 의지한 채 이렇게 버텨가고 있는데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헤어지기는 죽어도 싫습니다. 차라리 죽는게 행복할 만큼 그녀를 사랑합니다...
제 여자친구의 주장이 너무 강해서 제가 상처받는 부분들 바꿀 수 없을 것 같아 정말 사랑하고 이벤트도 해주고 감동주다보면 절 생각하는 마음이 커져서 바뀌겠지 하면서 잘해주고 있는데... 전혀 바뀔 것 같은 기미가 안보여서 더 힘드네요...
진지하게 얘기하면 오히려 화를 내며 바보같이 굴거냐며 저를 이기려는 제 여자친구... 제 마음을 언제쯤 알아 줄까요...?
여자친구와의 갈등 제가 이상한걸까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19세의 사춘기 소년입니다! 한참 사랑에 관심많을 나이겠죠?
제입으로 이런말할기 좀 그렇지만 저는 음 정말 여자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여자들이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일수도..ㅋㅋ 농담이구요
때는 09년 12월 부터 사겨온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여자친구이죠. 그런데
저는 전 여자친구가 제 인생에 2번째 여자친구입니다. 한달사귀다 끝났찌만 말이죠.
어쩃든! 저는 정말 여자를 사귈 때 뭐.. 헤어질 생각 하는 사람어디겠냐만 저는 어떤일이 있어도 헤어지진 않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작할 때 여자에게 꼭 하는말이 거짓말하는거 싫어하고 헤어지자는 말 하는거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저런게 편해지면 결국 끝은 않좋기 마련이자나요. 편해지는게 아니라 무심해지기도 하고 점점.... 소홀해지니까 시작할 때 먼저 말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유소에서 알바를 하는데 새로 여자알바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형들이 장난으로 저랑 그 애랑 잘해보라는 식으로 말을 하게 되다가 그런 말이 제 전 여자친구 귀에 들어갔습니다. 제 전여자친구도 여기서 알바를 했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정말 여자친구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서 여자친구 사귈때는 정말 친한 소중한 어릴적 친구여도 여자면 곧장 연락끊고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 그정도로 제 여자하나면 된다고 생각하고 정말 끝까지 갈 생각을 하기 때문이죠. 사실 남녀 상관없이 소중하지 않은 인연이 어디잇겠습니까... 그런데 제 여자친구가 불안해하고 그러는게 정말 싫어서 저는 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 알바와의 스캔들 신경쓰지말고 우리둘이 잘하면 된다고 타일렀지만... 감당이 안됬는지 새벽에 헤어지자고 문자가 왔더군요... 하지만 저는 절대 잡지 않았습니다. 맞습니다.좋아는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말 쉽게 하는 사이가 되어 나중에 큰 상처를 받게 될까봐 말이죠.. 겁쟁이죠...
그리고 1주일이 지났나요... 알바들끼리 회식이 있었습니다.
그 애는 저와 거의 말이 없었습니다. 서로 어색했쬬. 고기도 굽고 술도 왔다갔다 하면서 조금씩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얘가 점점 취하더니 저보고 지 옆자리로 오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 어깨에 기대면서 몇가지 말을 했습니다.'전 여자친구 잊고 나한테 오면 행복하게 해줄게. 후회없을꺼야. 꼭 나한테 와라.' 이런 말들과 함께 새끼손가락을 내민 그녀...
솔직히 이 애가 이쁘긴이쁜대 전 정말 사랑할 때는 외모 하나도 안봅니다. 이쁘다고 해서 잘해주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해준 말들이 너무 믿음직스러웠고 정말 이여자다 싶은 생각이 제 짧은 인생에 처음 들었습니다. 그 말들에 너무 설레게 되고 그 애가 점점 좋아졌습니다... 그 일이 있은 2틀 뒤 제가 같이 밥먹자고 청했고 그 애는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같이 사주도 보러가고 밥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얘기도 하고 그 애의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는 집 앞에서 '너 오늘부터 내꺼다.' 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와의 운명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사귄후부터 지금까지 2틀에 한번꼴로 매우 자주 싸우지만 정말 서로를 사랑하고 헤어지겠따는 생각은 죽어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서로 그렇게 사랑합니다. 잘난 거 하나 없는 저... 자신있는거라곤 그녀를 사랑해주는 일 하나뿐인 저를 사랑해주는 그녀가 너무 고마웠고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저는 정말 드디어 사랑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느낌도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욕심도 생기고 그녀를 가지고 싶더라구요... 저는 정말 제 학원 제 개인 생활까지 포기해가면서 그녀를 만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 과욕한 사랑이 지나쳤던걸까요... 그녀가 저를 냅두고 친구들과 논다는거에도 상처받고 집앞에서 몇시간 기다리는거 뻔히 알면서도 저에게 안와주는거에 또 상처받고 이런저런 일들로 상처를 많이받곤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자 여자 상관없이 정말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하지만 정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신경쓰고 불안해한다면 이성친구... 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멍청한 생각이라는건 알지만 정말 결혼할거라면 어차피 크면 끊어질 인연들 이잖습니까.. 결혼하고 이성친구들 만나고 그러면 쓴소리 듣고 그러자나요. 어차피 끊길 인연들이니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끊어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제 주변의 여자친구들 누나들 전부 다 연락그만하자고 내 여자친구가 신경쓰는거 싫다고 문자를 모두 보내고 싹다 지웠습니다. 제가 남중 남고를 나와 보수적인 성향도 있어서 남자와 여자사이엔 친구사이가 될수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남자는 남자가 알잖아요.. 그래서 불안한 맘 생기는게 당연하자나요... 자기 여자를 못믿어서가 아니라 그 남자를 불안해하는 그런거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들을 전부 삭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실망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평소에 남자친구들과 잘놀고 가끔 술도 마시고 남자에게 인기도많다는게 너무 신경쓰이고 그래서 그런 요구를 했지만... 바로 거절당했습니다. 절대 끊을 일 없을거라고...
제 불안함...에 의한 요구.. 제 잘못인걸까요... 남자분들 다 이런생각 하지 않나 싶네요...
근데 정말 상처받는건... 저는 100일 뿐만아니라 평소에도 여러 이벤트와 선물 편지를 많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100일을 챙겨주지 않은거에 너무... 상처를 받았나봅니다. 제 생에 첫 백일이여서기도 하구요. 근데 정말 상처받는건... 자신의 첫 남자친구에게는 백일뿐만아니라 정말 자신을 다 받쳐서 사랑해주고 다 챙겨줬다는걸 저에게 말을 하는 제 여자친구가 너무 미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사랑받지 못한다는거에... 비교된다는게 너무 상처가 컸나봅니다... 첫남자친구가 남자를 지워달라했을 때 다 지웠엇다는 말도 정말 큰 상처가 되었고요...
정말 상처뿐인 저.... 그녀에게 제가 절 사랑하냐고 물으면 '응' 이라고 대답하는 그 말 한마디에 의지한 채 이렇게 버텨가고 있는데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헤어지기는 죽어도 싫습니다. 차라리 죽는게 행복할 만큼 그녀를 사랑합니다...
제 여자친구의 주장이 너무 강해서 제가 상처받는 부분들 바꿀 수 없을 것 같아 정말 사랑하고 이벤트도 해주고 감동주다보면 절 생각하는 마음이 커져서 바뀌겠지 하면서 잘해주고 있는데... 전혀 바뀔 것 같은 기미가 안보여서 더 힘드네요...
진지하게 얘기하면 오히려 화를 내며 바보같이 굴거냐며 저를 이기려는 제 여자친구... 제 마음을 언제쯤 알아 줄까요...?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