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는 남자우월을 주장하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평균적 의미에서)
여자는 소개팅을 나갈때 돈이 없어도 된다든지.
여자끼리 술먹다가 계산할 때즘에 "야 부를 남자 없어"라든지..
뭐, 오빠 나 오늘 만원밖에 없는데, 뭐 내여자가 만원없으면 십만원도 줄 수 있는게 남자입니다.
문제는
물론 일부 여자들이겠지만.
배려가 없다는 것입니다.
연애 패턴을 비교해보면 일반적인 커플의 경우
남자가 밥을 사면, 뭐 여자가 어느 정도 개념녀면 커피정도는 사겟죠.
그리고 그다음날 혹은 다음에 또 데이트를 하게 되면
보통 남자가 일반적으로 그 데이트 코스의 동선상 가장 금액이 많이 소요되는 코스에 경비를 부담하게 되겠죠. 그럼 어느정도 개념녀면 그 데이트 코스 예상 경비중 두번째로 비싼 금액을 지불하겠죠(이 정도면 양호하다고 봅니다)
뭐, 쿨한 오빠, 쿨한 애인되기 위해서
쪽팔리게 "야 나는 8900원짜리 카르보나라 먹었고 너는 11900원짜리 해물 봉고레 먹었으니까 내가 8900원 줄게." 이런 어메리칸 스타일, 쪽발이 스타일은 논외로 해두죠.
남자들이 원하는 건 작은 배려, 말 한마디 입니다. 그게 연기라 할지라도.
오빠가 어제 저녁샀으니까 오늘 저녁은 제가 살게요. 라든지
아님 남자가 계산하기 전에 미리 계산을 해놓는다든지...이런게 센스입니다.
아니면 아얘 영화 예매를 해보세요.
"오빠 이 영화 내가 보고 싶어서 내가 표 사버렸어"
이런 애인 있으면 극장이라도 사주고 싶겠네요.
굳이, 연인관계가 아니더라도 만약에 셋이 술이나 밥을 먹고 남자하나에 여자 둘이었다면, 만약 그 남자가 제일 나이가 많았더라면(오빠라고 불리우는 입장) 일반적인 '오빠라면' 애들아 엔분의 일하자.....라고 못합니다. 바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거죠.
이상황에서 제일 얄미운 것은 워 오빠가 쏘는거에요? 와 감사해요 이런 말보다는 오빠 우리 엔분의 일 해요...가 가장 아름다운 말이겠죠. 뭐 이말을 듣고 엔분의 일을 하던 그 오빠가 쏘던 여자들이 내던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바로 이 한마디로 인해 개념녀, 무개념녀는 종이 한장 차이가 되는거죠.
저녁 맛있게 사주고 후식으로 커피마시러 별다방 갔는데
같이 따라온 여자가 지갑도 안꺼내고 "저 카라멜 마끼아또요" 이럴때가 젤 얄미운 법이죠...그리고 술드시고 싶으시면 먼저 이렇게 말씀해보세요. '제가 맥주 한잔 사고 싶은데요~오빠 오늘 시간 되세요?" 이렇게요. 그냥 오빠 나 술좀 사주세요, 우울해요. 니가 우울한데 내가 왜 내돈내고 니 기분 달래줘야하니...이런 생각 들게 하지마시고.
나이 많다고
남자라고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와서 one on one으로 서양처럼 계산문화를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에
더치 논쟁은 종지부가 찍히지 않을 테지만.
남자분들에게, 혹은 아는 오빠, 동네 오빠, 혹은 애인에게
저런 말 한마디 해 보세요.
아마 돈을 쓰고 싶으셔도 안쓰시게 될 지도 몰라요.ㅋㅋ
결국은 종이 한장, 말 한마디.
=========================================
아, 이런....이렇게 많은 분들이..성원(?)을 보내주실 주는 몰랐습니다.
그냥 우연히 더치에 관한 글을 보고 '더치 문화'를 논박하기 보다는
작은 배려가 남성여러분들의 경제적 부담 뿐만아니라 심리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철저히 남성의 관점에서 (제가 비난하는 것은 일부 여성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야겠군요, 살려주세요ㅋㅋ)
무심코 올린 글이 분란을 일으킨 것 같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절대 뭇 여성분들을 비하하거나 데이트 비용을 1:1로 내자고 주장하는 글이 아니라는 것을 적어도 몇 몇 분들은 글을 읽고 이해하시리라 믿어 글의 원문은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이런 글을 올렸다고 해서...나이 많이 드시고 방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열폭하는
저, 그런 남자 아니구요.
여자를 한번도 못사귀거나 이쁜여자들 골라가며 돈 펑펑쓰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돈 없어서 찌질하게 이런데다 시간 허비하면서 글 올리는 사람 아닙니다.
그냥 저는 보통사람입니다. 믿어주세요. ㅋㅋ
이랬거나 그랬거나, 이제는 그만 싸우셨으면 좋겠구요.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남녀, 상호간의 배려가 아닐까 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제 끄적임을 보고 기분 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
말 한마디에 무개념에서 개념 탑재.
서른줄에 접어든 아저씨입니다.
더치페이에 대한 논쟁이 참 많습니다.
뭐 짧지 않은 인생 살면서 '연애'많이는 못해봤습니다만
버라이어티, 더티한 여자들 나름 많이 만나고 살았습니다.
일단,
철저히 남자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문화는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들이
경제적으로는 남자우월을 주장하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평균적 의미에서)
여자는 소개팅을 나갈때 돈이 없어도 된다든지.
여자끼리 술먹다가 계산할 때즘에 "야 부를 남자 없어"라든지..
뭐, 오빠 나 오늘 만원밖에 없는데, 뭐 내여자가 만원없으면 십만원도 줄 수 있는게 남자입니다.
문제는
물론 일부 여자들이겠지만.
배려가 없다는 것입니다.
연애 패턴을 비교해보면 일반적인 커플의 경우
남자가 밥을 사면, 뭐 여자가 어느 정도 개념녀면 커피정도는 사겟죠.
그리고 그다음날 혹은 다음에 또 데이트를 하게 되면
보통 남자가 일반적으로 그 데이트 코스의 동선상 가장 금액이 많이 소요되는 코스에 경비를 부담하게 되겠죠. 그럼 어느정도 개념녀면 그 데이트 코스 예상 경비중 두번째로 비싼 금액을 지불하겠죠(이 정도면 양호하다고 봅니다)
뭐, 쿨한 오빠, 쿨한 애인되기 위해서
쪽팔리게 "야 나는 8900원짜리 카르보나라 먹었고 너는 11900원짜리 해물 봉고레 먹었으니까 내가 8900원 줄게." 이런 어메리칸 스타일, 쪽발이 스타일은 논외로 해두죠.
남자들이 원하는 건 작은 배려, 말 한마디 입니다. 그게 연기라 할지라도.
오빠가 어제 저녁샀으니까 오늘 저녁은 제가 살게요. 라든지
아님 남자가 계산하기 전에 미리 계산을 해놓는다든지...이런게 센스입니다.
아니면 아얘 영화 예매를 해보세요.
"오빠 이 영화 내가 보고 싶어서 내가 표 사버렸어"
이런 애인 있으면 극장이라도 사주고 싶겠네요.
굳이, 연인관계가 아니더라도 만약에 셋이 술이나 밥을 먹고 남자하나에 여자 둘이었다면, 만약 그 남자가 제일 나이가 많았더라면(오빠라고 불리우는 입장) 일반적인 '오빠라면' 애들아 엔분의 일하자.....라고 못합니다. 바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거죠.
이상황에서 제일 얄미운 것은 워 오빠가 쏘는거에요? 와 감사해요 이런 말보다는 오빠 우리 엔분의 일 해요...가 가장 아름다운 말이겠죠. 뭐 이말을 듣고 엔분의 일을 하던 그 오빠가 쏘던 여자들이 내던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바로 이 한마디로 인해 개념녀, 무개념녀는 종이 한장 차이가 되는거죠.
저녁 맛있게 사주고 후식으로 커피마시러 별다방 갔는데
같이 따라온 여자가 지갑도 안꺼내고 "저 카라멜 마끼아또요" 이럴때가 젤 얄미운 법이죠...그리고 술드시고 싶으시면 먼저 이렇게 말씀해보세요. '제가 맥주 한잔 사고 싶은데요~오빠 오늘 시간 되세요?" 이렇게요. 그냥 오빠 나 술좀 사주세요, 우울해요. 니가 우울한데 내가 왜 내돈내고 니 기분 달래줘야하니...이런 생각 들게 하지마시고.
나이 많다고
남자라고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와서 one on one으로 서양처럼 계산문화를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에
더치 논쟁은 종지부가 찍히지 않을 테지만.
남자분들에게, 혹은 아는 오빠, 동네 오빠, 혹은 애인에게
저런 말 한마디 해 보세요.
아마 돈을 쓰고 싶으셔도 안쓰시게 될 지도 몰라요.ㅋㅋ
결국은 종이 한장, 말 한마디.
=========================================
아, 이런....이렇게 많은 분들이..성원(?)을 보내주실 주는 몰랐습니다.
그냥 우연히 더치에 관한 글을 보고 '더치 문화'를 논박하기 보다는
작은 배려가 남성여러분들의 경제적 부담 뿐만아니라 심리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철저히 남성의 관점에서 (제가 비난하는 것은 일부 여성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야겠군요, 살려주세요ㅋㅋ)
무심코 올린 글이 분란을 일으킨 것 같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절대 뭇 여성분들을 비하하거나 데이트 비용을 1:1로 내자고 주장하는 글이 아니라는 것을 적어도 몇 몇 분들은 글을 읽고 이해하시리라 믿어 글의 원문은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이런 글을 올렸다고 해서...나이 많이 드시고 방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열폭하는
저, 그런 남자 아니구요.
여자를 한번도 못사귀거나 이쁜여자들 골라가며 돈 펑펑쓰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돈 없어서 찌질하게 이런데다 시간 허비하면서 글 올리는 사람 아닙니다.
그냥 저는 보통사람입니다. 믿어주세요. ㅋㅋ
이랬거나 그랬거나, 이제는 그만 싸우셨으면 좋겠구요.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남녀, 상호간의 배려가 아닐까 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제 끄적임을 보고 기분 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