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이 놀라셨겠어요.그리고 아무 일도 안생겼다는것에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우선 경찰에 알리느냐 마느냐 하는걸로 고민하신다면아무래도 알리시는것이 좋습니다.단순 강도행위로 국과수같은곳에서 나와 현장검식같은건 할리가 없겠지만,경찰에 알리시면서 밤에 순찰 좀 자주 돌아주세요 라는 것만으로도경찰분들은 그 일대를 순찰을 강화하면서 돌아다니실것입니다. 그리고 되도록 창문은 얼른 수리하시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원룸이나 오피스텔등을 상대로 하는 사람들의 범죄를 예방하는 길은 몇가지가 있습니다.제일 좋은 방법중에 하나는 방충망 위에 방범창과창문쪽에 창문안전장치를 하는것입니다.네이x나 다x 혹은 G마x 같은곳에 창문 안전 이라고만 쳐도 많은 제품들이 나옵니다.손쉽게 여는것을 방지해주는 창문안전클립과 창문안전락(도어록과 비슷한 모양입니다만 설치와 분리가 쉬운제품입니다.),그리고 창문이 열릴시에 130db 이상(사람이 바로 옆에서 들으면 순간적인 청력이상이 올수있는 소음)의 비상음이 울려서 도둑들에게 경각심을 일꺠워 도망가게 하는 제품들까지 많습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지요.방충망 위에 방범창이 훨씬 뜯기가 어렵습니다.방범창은 꼭 있는것이 아무래도 좋습니다. 요즘은 잘 모르겠으나 제가 기억했던 시절의 원룸에서는 보조키는 없었는데 요즘은보조키 보급이 많이 늘었더군요.보조키 외에도 현관안전락(문이 강제로 열리지않게 해주는 장치) 그리고 현관비상벨(역시나 문이 강제로 열릴때 나는 경보음) 등도 많이 있습니다보통 원룸이나 오피스텔 빌라 같은 경우 보조키 자체가 한개정도 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여기다가 제가 하나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현관 비상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몇만원부터 몇십만원대까지 다양한 안전제품들이 나오는데,어떠한 제품은 그리 비싼가격도 아니지만, 문을 강제로 열려고 하거나열릴때 근처 가까운 경찰서로 자동연락이 되게끔 만들어져있고, 비상벨도 울리며,문을 강제로 열려고할떄부터 녹음이 되는 시스템까지 적용되어있는 비상벨도봤었습니다. (이건 참 쓸만한것 같더군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것은 자기전에 혹은 외출하기전에 꼭 현관문의 보조키들과걸쇠잠금장치 및 창문 잠금에도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룸이나 오피스텔 혹은 빌라,그리고 아파트에서도 층이 낮은 곳에 사시는 분들 같은 경우 보통 가스배관을 이용하여 유리창을 열고 침입하는 경우나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정문이 잠겨있을경우나 창문보안이 잘되어있는 경우에도가스배관을 통하여 옥상으로 간후 옥상에서 침입하여 현관문을 따고 들어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왜냐하면 CCTV가 원룸건물의 정문이나 빌라의 정문에만 설치되어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요.[이런 범행의 경우 대부분 원룸이나 빌라등에서 이루어집니다.왜냐하면 층이 낮고 현관 보안이라던가 CCTV가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제 여자친구의 얼마전에 있었던 실화를 말씀드릴게요.퇴근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제가 바래다 주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아파트 앞까지 데려다 준뒤에 항상 밖에서 계단을 잘 올라가는지 확인을 합니다.그때 이상하게 항상 창문앞에서 손 흔들던 그녀가 안보이더군요.[집이 2층이라 금방 보입니다.]그래서 제가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얼굴을 보이며 손을 흔들더군요.그리고 곧바로 전화가 왔습니다.자신이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데 CCTV 촬영의 사각지대에서어떠한 남자가 후드를 뒤집어쓰고 어둠속에 앉아있었다고 합니다.비밀번호로 아파트 입구를의 자동문을 열고 들어가는곳이라이상한 사람이 들어오기도 힘들었지만 진짜 놀랬다고 합니다.그 뒤로는 항상 계단까지 바래다 줍니다.실제의 다른 예를 들자면 어떠한 여성이 자신의 아파트의 계단을 오르다가계단의 사각지대에서 숨어있던 어떠한 범죄자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사각지대에 숨어있던 범죄자가 갑자기 뛰어들어와엘레베이터 안에서 폭행이 이루어진 사건도 있었습니다.[예전에 티브이에서는 어떠한 아동성폭행자가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하려다아이의 기지와 용감한 아파트 주민-여성-의 행동으로 범행을 이루지 못하고도망갔다가 인근 아파트에서 또다시 범죄행각을 저지르려다가잡힌 사건이 있엇습니다.]이렇듯 범죄는 가장 자신이 방심하는 순간에 이루어집니다.자신이 가장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곳이 가장 위험한 곳이지요. 현관문 앞에서 이상한 소음이 들린다면 또 그것이 확실히 불법침입의 소음이라고 생각되신다면 주저마시고 112로 전화하시는것이 좋습니다.아무리 새벽이라고 112는 전화하시면 인근 지구대에서 순찰차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보내줍니다.번화가에 있는 경찰서일경우 주말에는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왜냐하면 늦은 밤 취객의 행패라든가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하여순찰차가 없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그런 경우에도 최대한 빨리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의 경찰이 출동을 하던가지금 당장 그 근처에 순찰차가 출동할수 없다면 최대한 빠른 거리에 있는 순찰차가 출동을 하게 될것입니다.경찰이 와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여도 경찰은 신고한 분을 탓하지 않습니다.몇가지 상황에대한 질문을 하고 좀 더 조심하라는 말과 함께 돌아갈것입니다.그리고 그 지역 순찰을 강화할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불법침입을 시도해서 물건을 훔쳐간 도둑들일 경우그곳에서 성공적인 범죄를 했거나 실패했을 경우 한번 더 찾아올수 있는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왜냐하면 한번 성공했기때문에 다음번에도 성공할수 있다는 자신감과실패했을 경우 경찰의 저지로 실패한 경우가 아닌 다음에야다시 한번 시도할수 있습니다.그러니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꼭 모든 불법침입자가 그러하다는것은아닙니다. 그런 경향들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정두영사건의 예] 그리고 현관앞 개구멍이라고 아파트에서는 많이 볼수 있지요.우유투입구를 말하는것입니다우유투입구 잠금장치도 여러가지인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깥쪽으로 설치하는것이 아닌안쪽으로 설치하는것이 있습니다. 바깥쪽에서 풀거나 열지 못하게 말이지요.요즘 불법침입중 우유투입구를 통해서 아파트나 원룸,오피스텔,혹은 빌라의 문을 열어서 침입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항상 주의하셔야 할것입니다.이왕이면 . 요즘은 원룸에도 보조키같은것이 달려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아파트에는 꼭 있는것이 보조키이지요?나갈때 귀찮다고 그냥 현관열쇠만 잠그거나안에 들어올때도 귀찮다고 그냥 현관열쇠만 잠그시는 분들이 있는데이러면 상당히 위험에 노출될수 있습니다.요즘 세상이 험악한 세상인 만큼만약 집주인이시라면 보조잠금장치를 한개가 아닌 두개정도로 설치하시는것도좋은 방법입니다. 세입자라고 하시면 집주인에게 이런일이 있었으니보조잠금장치를 한개정도 직접 더 설치 하겠다고 말씀하셔도 됩니다.비밀번호로 작동하는 현관잠금장치일 경우 예전에 TV에서도 방영된적이 있었지만,2005년 전에 만들어진 디지털도어록일 경우 화재(강한 열)나 전기 충격기에 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화재시에는 녹아서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요즘 나오는 것들은 이런 전기충격기 같은것에 열리지 않는다고 하니한번 제조년도가 언제인지 혹은 설치된 년도가 언제쯤된것인지 알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아파트에는 있으나 보통 원룸에는 없는것들중 하나는아파트 현관문에 보시면모르는 사람이 왔을경우 작은 체인걸쇠를 걸어서 문을 아주 약간만 열수있는제품이 있는데 이것을 꼭 달아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어느지역에(어느지역인지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그 지역에 사시는분들이불안감을 느끼실까봐) 원룸촌에 그것을 악용해서 인터넷 기사라든가택배기사라든가 사칭해서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사람들도 있었지요진짜 중요한것은,가스검침원,꽃배달,인터넷기사,등등 이런 사람들이 오면인터넷설치기사나 가스검침원같은 국가나 기업에 소속된 경우에는항상 그 신분을 확인할수있는 증이 있으니중간보조잠금장치(얇은사슬로 된 아파트에서 쓰는 문을 조금만 열수있는 장치)로항상 신분을 확인하시고 열어주셔야 하며,꽃배달이나 음식배달같은 경우에도 항상 신중하셔야 합니다 때로는 집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같은 동에 사는 사람인마냥 쫓아가서 확인한뒤며칠을 더 지켜보고 누가 몇명이나 사는지 확인한후 범행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집으로 돌아가실때에도 mp3를 듣고 계신다던가DMB를 이어폰으로 시청하고 계신다던가 주위의 상황에 집중하지 못하고누가 따라오는지 알수없는 그런 상황은 만드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원룸촌에서 발생하는 사건중 일부는 귀가하다가 당하는 사고도 많습니다. 가끔가다 집에서 외출하실때 TV를 켜놓고 가신다던가,불을 켜놓가 나가시는것도 좋은 예방법입니다. 만약 며칠정도 집을 비우게 되는 사정이 있으실 경우에는우편물 수취를 건물관리인 혹은 옆집에게 부탁하여 아침 저녁으로 수거할수 있도록 하심이 좋습니다.빈집에는 우편물이 쌓여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아파트 현관문에 보시면모르는 사람이 왔을경우 작은 체인걸쇠를 걸어서 문을 아주 약간만 열수있는제품이 있는데 이것을 꼭 달아두시는것이 좋습니다이건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낯선 방문자에 의한 피해를 줄이는 방법중필수조건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것은 자기전에 혹은 외출하기전에 꼭 현관문의 보조키들과걸쇠잠금장치 및 창문 잠금에도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수단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적은 너의 집 그늘 아래 있다'이 말인 즉슨, 위험이란 항상 우리가 안전하다고 느낄때에 다가온다는 말입니다.범죄심리학자인 토마스 뮐러가 가장 좋아한다는 말중에 하나이지요.항상 위험만 생각하며 걱정과 근심만 안고 살면 그만큼 불행한것도 없겠지만,피해자가 되는것은 정말 한순간입니다.집으로 돌아오는 익숙한 골목길,장보고 다녀오는길,개인의 자가용을 타려고 문을 여는 순간...저 멀리서 들려오는 이야기들 같지만 어느순간 자신의 이야기 혹은 자신에게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벌어지는 일들이 될수 있습니다. 어둠을 두려워하는 세상보다어둠을 조심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불을 밝힐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36
안녕하세요 범죄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리고 아무 일도 안생겼다는것에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우선 경찰에 알리느냐 마느냐 하는걸로 고민하신다면
아무래도 알리시는것이 좋습니다.
단순 강도행위로 국과수같은곳에서 나와 현장검식같은건 할리가 없겠지만,
경찰에 알리시면서 밤에 순찰 좀 자주 돌아주세요 라는 것만으로도
경찰분들은 그 일대를 순찰을 강화하면서 돌아다니실것입니다.
그리고 되도록 창문은 얼른 수리하시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원룸이나 오피스텔등을
상대로 하는 사람들의 범죄를 예방하는 길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중에 하나는 방충망 위에 방범창과
창문쪽에 창문안전장치를 하는것입니다.
네이x나 다x 혹은 G마x 같은곳에 창문 안전 이라고만 쳐도 많은 제품들이 나옵니다.
손쉽게 여는것을 방지해주는
창문안전클립과 창문안전락(도어록과 비슷한 모양입니다만 설치와 분리가 쉬운제품입니다.),그리고 창문이 열릴시에 130db 이상(사람이 바로 옆에서 들으면 순간적인 청력이상이 올수있는 소음)의 비상음이 울려서 도둑들에게 경각심을 일꺠워 도망가게 하는 제품들까지 많습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지요.
방충망 위에 방범창이 훨씬 뜯기가 어렵습니다.
방범창은 꼭 있는것이 아무래도 좋습니다.
요즘은 잘 모르겠으나 제가 기억했던 시절의 원룸에서는 보조키는 없었는데 요즘은
보조키 보급이 많이 늘었더군요.
보조키 외에도 현관안전락(문이 강제로 열리지않게 해주는 장치) 그리고 현관비상벨(역시나 문이 강제로 열릴때 나는 경보음) 등도 많이 있습니다
보통 원룸이나 오피스텔 빌라 같은 경우 보조키 자체가 한개정도 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다가 제가 하나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
현관 비상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몇만원부터 몇십만원대까지 다양한 안전제품들이 나오는데,
어떠한 제품은 그리 비싼가격도 아니지만, 문을 강제로 열려고 하거나
열릴때 근처 가까운 경찰서로 자동연락이 되게끔 만들어져있고, 비상벨도 울리며,
문을 강제로 열려고할떄부터 녹음이 되는 시스템까지 적용되어있는 비상벨도
봤었습니다. (이건 참 쓸만한것 같더군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것은 자기전에 혹은 외출하기전에 꼭 현관문의 보조키들과
걸쇠잠금장치 및 창문 잠금에도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룸이나 오피스텔 혹은 빌라,그리고 아파트에서도 층이 낮은 곳에 사시는 분들 같은 경우 보통 가스배관을 이용하여 유리창을 열고 침입하는 경우나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정문이 잠겨있을경우나 창문보안이 잘되어있는 경우에도
가스배관을 통하여 옥상으로 간후 옥상에서 침입하여 현관문을 따고 들어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CCTV가 원룸건물의 정문이나 빌라의 정문에만 설치되어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요.[이런 범행의 경우 대부분 원룸이나 빌라등에서 이루어집니다.
왜냐하면 층이 낮고 현관 보안이라던가 CCTV가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제 여자친구의 얼마전에 있었던 실화를 말씀드릴게요.
퇴근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제가 바래다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앞까지 데려다 준뒤에 항상 밖에서 계단을 잘 올라가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때 이상하게 항상 창문앞에서 손 흔들던 그녀가 안보이더군요.
[집이 2층이라 금방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얼굴을 보이며 손을 흔들더군요.
그리고 곧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자신이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데 CCTV 촬영의 사각지대에서
어떠한 남자가 후드를 뒤집어쓰고 어둠속에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비밀번호로 아파트 입구를의 자동문을 열고 들어가는곳이라
이상한 사람이 들어오기도 힘들었지만 진짜 놀랬다고 합니다.
그 뒤로는 항상 계단까지 바래다 줍니다.
실제의 다른 예를 들자면 어떠한 여성이 자신의 아파트의 계단을 오르다가
계단의 사각지대에서 숨어있던 어떠한 범죄자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사각지대에 숨어있던 범죄자가 갑자기 뛰어들어와
엘레베이터 안에서 폭행이 이루어진 사건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티브이에서는 어떠한 아동성폭행자가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하려다
아이의 기지와 용감한 아파트 주민-여성-의 행동으로 범행을 이루지 못하고
도망갔다가 인근 아파트에서 또다시 범죄행각을 저지르려다가
잡힌 사건이 있엇습니다.]
이렇듯 범죄는 가장 자신이 방심하는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자신이 가장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곳이 가장 위험한 곳이지요.
현관문 앞에서 이상한 소음이 들린다면 또 그것이 확실히 불법침입의 소음이라고 생각되신다면 주저마시고 112로 전화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새벽이라고 112는 전화하시면 인근 지구대에서 순찰차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보내줍니다.
번화가에 있는 경찰서일경우 주말에는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늦은 밤 취객의 행패라든가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하여
순찰차가 없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에도 최대한 빨리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의 경찰이 출동을 하던가
지금 당장 그 근처에 순찰차가 출동할수 없다면 최대한 빠른 거리에 있는 순찰차가 출동을 하게 될것입니다.
경찰이 와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여도 경찰은 신고한 분을 탓하지 않습니다.
몇가지 상황에대한 질문을 하고 좀 더 조심하라는 말과 함께 돌아갈것입니다.
그리고 그 지역 순찰을 강화할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불법침입을 시도해서 물건을 훔쳐간 도둑들일 경우
그곳에서 성공적인 범죄를 했거나 실패했을 경우 한번 더 찾아올수 있는
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번 성공했기때문에 다음번에도 성공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실패했을 경우 경찰의 저지로 실패한 경우가 아닌 다음에야
다시 한번 시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꼭 모든 불법침입자가 그러하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런 경향들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정두영사건의 예]
그리고 현관앞 개구멍이라고 아파트에서는 많이 볼수 있지요.
우유투입구를 말하는것입니다
우유투입구 잠금장치도 여러가지인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깥쪽으로 설치하는것이 아닌
안쪽으로 설치하는것이 있습니다. 바깥쪽에서 풀거나 열지 못하게 말이지요.
요즘 불법침입중 우유투입구를 통해서 아파트나 원룸,오피스텔,혹은 빌라의 문을
열어서 침입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항상 주의하셔야 할것입니다.
이왕이면 .
요즘은 원룸에도 보조키같은것이 달려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아파트에는 꼭 있는것이 보조키이지요?
나갈때 귀찮다고 그냥 현관열쇠만 잠그거나
안에 들어올때도 귀찮다고 그냥 현관열쇠만 잠그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러면 상당히 위험에 노출될수 있습니다.
요즘 세상이 험악한 세상인 만큼
만약 집주인이시라면 보조잠금장치를 한개가 아닌 두개정도로 설치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세입자라고 하시면 집주인에게 이런일이 있었으니
보조잠금장치를 한개정도 직접 더 설치 하겠다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비밀번호로 작동하는 현관잠금장치일 경우 예전에 TV에서도 방영된적이 있었지만,
2005년 전에 만들어진 디지털도어록일 경우 화재(강한 열)나 전기 충격기에 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화재시에는 녹아서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요즘 나오는 것들은 이런 전기충격기 같은것에 열리지 않는다고 하니
한번 제조년도가 언제인지 혹은 설치된 년도가 언제쯤된것인지
알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아파트에는 있으나 보통 원룸에는 없는것들중 하나는
아파트 현관문에 보시면
모르는 사람이 왔을경우 작은 체인걸쇠를 걸어서 문을 아주 약간만 열수있는
제품이 있는데 이것을 꼭 달아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어느지역에(어느지역인지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그 지역에 사시는분들이
불안감을 느끼실까봐) 원룸촌에 그것을 악용해서 인터넷 기사라든가
택배기사라든가 사칭해서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사람들도 있었지요
진짜 중요한것은,
가스검침원,꽃배달,인터넷기사,등등 이런 사람들이 오면
인터넷설치기사나 가스검침원같은 국가나 기업에 소속된 경우에는
항상 그 신분을 확인할수있는 증이 있으니
중간보조잠금장치(얇은사슬로 된 아파트에서 쓰는 문을 조금만 열수있는 장치)로
항상 신분을 확인하시고 열어주셔야 하며,
꽃배달이나 음식배달같은 경우에도 항상 신중하셔야 합니다
때로는 집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같은 동에 사는 사람인마냥 쫓아가서 확인한뒤
며칠을 더 지켜보고 누가 몇명이나 사는지 확인한후
범행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실때에도 mp3를 듣고 계신다던가
DMB를 이어폰으로 시청하고 계신다던가 주위의 상황에 집중하지 못하고
누가 따라오는지 알수없는 그런 상황은 만드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원룸촌에서 발생하는 사건중 일부는 귀가하다가 당하는 사고도 많습니다.
가끔가다 집에서 외출하실때 TV를 켜놓고 가신다던가,
불을 켜놓가 나가시는것도 좋은 예방법입니다.
만약 며칠정도 집을 비우게 되는 사정이 있으실 경우에는
우편물 수취를 건물관리인 혹은 옆집에게 부탁하여
아침 저녁으로 수거할수 있도록 하심이 좋습니다.
빈집에는 우편물이 쌓여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아파트 현관문에 보시면
모르는 사람이 왔을경우 작은 체인걸쇠를 걸어서 문을 아주 약간만 열수있는
제품이 있는데 이것을 꼭 달아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낯선 방문자에 의한 피해를 줄이는 방법중
필수조건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것은 자기전에 혹은 외출하기전에 꼭 현관문의 보조키들과
걸쇠잠금장치 및 창문 잠금에도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수단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적은 너의 집 그늘 아래 있다'
이 말인 즉슨, 위험이란 항상 우리가 안전하다고 느낄때에 다가온다는 말입니다.
범죄심리학자인 토마스 뮐러가 가장 좋아한다는 말중에 하나이지요.
항상 위험만 생각하며 걱정과 근심만 안고 살면 그만큼 불행한것도 없겠지만,
피해자가 되는것은 정말 한순간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익숙한 골목길,장보고 다녀오는길,
개인의 자가용을 타려고 문을 여는 순간...
저 멀리서 들려오는 이야기들 같지만 어느순간 자신의 이야기 혹은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벌어지는 일들이 될수 있습니다.
어둠을 두려워하는 세상보다
어둠을 조심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불을 밝힐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