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거를 까먹고 있다가 며칠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글은 워드에서 쓰고 복사해서 여기 붙여넣은건데 안보이시나봐요 죄송해요 ㅜㅜ...전체 드래그해서 수정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답글을 보니 치료가 우선인 것 같네요.. 술을 안드실땐 너무나도 연약하고 착하신 엄마인데...... ㅜㅜ어떻게 정신병원엘 데려갈지... 알콜중독치료센터? 그런곳에 어떻게 입원을 시킬지 너무 엄마가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함께 정신과를 다니면서 상담을 받아보는 방법을 좀 더 고민해봐야겟네요.. 아무래도 엄마 혼자 외진곳에 입원시키는건 제 자신도.. 엄마도 너무너무 무섭고 힘들 것 같습니다. 리플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힘내서 더 열심히 살고 베풀어주신 은혜 갚으면서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직장 女입니다. 17
술마시는 엄마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글 쓴거를 까먹고 있다가 며칠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글은 워드에서 쓰고 복사해서 여기 붙여넣은건데 안보이시나봐요 죄송해요 ㅜㅜ...
전체 드래그해서 수정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답글을 보니 치료가 우선인 것 같네요..
술을 안드실땐 너무나도 연약하고 착하신 엄마인데...... ㅜㅜ
어떻게 정신병원엘 데려갈지... 알콜중독치료센터? 그런곳에 어떻게 입원을 시킬지
너무 엄마가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함께 정신과를 다니면서 상담을 받아보는 방법을 좀 더 고민해봐야겟네요..
아무래도 엄마 혼자 외진곳에 입원시키는건 제 자신도.. 엄마도 너무너무 무섭고 힘들 것 같습니다.
리플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살고 베풀어주신 은혜 갚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직장 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