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 원래 이딴식인가요?

뭔데2010.05.14
조회2,578

깁니다

 

 

제가 5월12일날 타임스퀘어 밸리걸 매장에 옷을 사러 들어갔습니다.
사람이 들어왓는데도 인기척도 직원끼리 계속 잡담을 하더라구요.
그때도 기분은 별로였지만  옆에서 붙어다니는것도 부담스럽고 해서
그냥 그려려니 이해하고  옷을 골라
구매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와서 옷을 입어보니 어울리지 않아서 다음날 교환을 하러갔습니다.
교환할 옷을 보여주며 머리긴 직원한테 말하니
말이 "만원더 비싼데"이러며 말을 흘리더군요.
거기서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 직원한테 "알아요" 말하고 계산을 하러갔습니다.

가서 옷을주니 만원더줘야되는데< 이러면서 말을흘리듯이 고갤 돌리면서 말을하더군요
진짜 뭐이런데가 다잇나하는 생각으로

 

 


카드로 계산할꺼라 카드를 주고 서명을 기다리고 있는데 매장 매니저가 저에게 "싸인"이러더군요.
아니 "싸인"이라뇨. 

 

지하상가같은 시장을 가도 손님한테 그렇게 반말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습니다.
제 동생이 그 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는지
매니저한테 진짜 싸가지 없다고 대놓고 말을했더니
"제가요?"이렇게 말하더군요
옷을 구매하러갔을때도 어이가없엇느데

 

계속해서 직원들의 응대가 왜그랬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매니저가 그모양인데 안그러는게 이상하죠.

전 동생이  그 매니저보다 어리고 싸워봤자 좋을것이 없을것 같아 웃으면서
동생을 말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매니저의 행동들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타임스퀘어도 신세계백화점의 일부고 작은 기업도 아닌데 cs교육도 안하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 고객센터로 갔습니다.

 

 

고객센터 직원에게 상황설명을 하고 매니저가 반말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받고 싶다고 말하니 매장에 전활 걸어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런데 그 직원이 자기는 그런적이 없기때문에
고객센터에 와서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거짓말로 할일없이 20분동안 기다리며  사과를 받으려하겠습니까?
거기서 와서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했으면 풀고 가려했습니다.

수화기 넘어로도 들리는 목소리로 고래고래 소리치며 안그랬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진짜 너무 화가나서 높은 사람 연결해 달라고습니다.

의류매장 담당자라면서 여자분이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그분도 참 ....

들어오자마자 흥분해 있는 절보더니

"저한테화나신거아니죠?"이러더라구요
그분이 잘못한건 아니지만

매장 책임자라면 먼저 죄송하다고하면 제가 흥분이 더 가라앉을텐데

 


그렇게 말하면서 자기 명함을 주고싶어도 반쪽난거만 있어서 못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상황을 이야기를 했죠.

그랬더니

고객센터 직원한테 전국  밸리걸 매장에서 반말 껀으로
민원이 올라온적이 있냐며 물어보자

없다고 하니 우릴그냥 쳐다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거짓말이라도 하는마냥
아니 제가 그 상황을 당해서 고객센터 까지 갓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자체가 화가나다군요..

 


그리고 타임스퀘어는 브랜드를 중시하는 곳이라고 말하는데
브랜드를 중시하면 손님한테 반말을 해도 됩니까?

브랜드를 중시하면 더 잘해야 그 브랜드가 독보이는것
아닌가요????

또하는말이 그럼 그반말할때 차라리 거기서라도 화를 내시고 오시죠
이건뭐죠? 정말 글쓰면서도 웃기네요

 

 

그리고 제가 기분나쁜  부분을 얘기하려고 하니 제말을 짜르면서 "제가 이야기

하고있잖아요.라며 자기 이야길들으라고 하더라구요.

진ㅉ ㅏㅋㅋ글쓰면서도 어처구니가 없으려니 아ㅡㅡ 

그리고 말하는게

타임스퀘어는 매장을 존중해주는 개념이라고 말을하던데
지금 그상황에서 이런말을하면 받아드리는 저희입장은 어떡게 받아드렸을까요?

 


이 직원하고도 말이 안되서 더 높은 사람 없냐고 했더니 "없는데요."

이러면서

 어디로 전화를 걸길래 제가 그분 일로 보내주세요
이러니 "제가지금전화하고 있잖아요" 짜증난단듯이 말을던지는데

아 진짜 이사람하고 말을해봤자 화만더 날꺼같아
명함을 받고 제가 처리하겠다고 하며 나오니 그 직원이
"그렇게 하세요"이 한마디를 하더군요.

 

 

진짜 당황스럽고 직원들이 하나같이 다 왜 그모양인건지  신세계 서비스교육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이렇게 직접 글로 남겨요.

 

 

저희가 뭐정신나간사람도 아니고 거짓말하러 시간낭비하며

거기앉아서 그분 불러오라하겠습니까?
밸리걸 매니저부터 시작해서 의류담당이라하는 사람이
하는말이 저딴식으로 밖에 못합니까?
그리고 밸리걸매니저란 사람은 끝까지 안했다고 우기면 끝입니까?
진짜 거기서 진상이라도 피면서 소리쳐야지 고객소릴 들어주나요?
화가나 고객상담실에 앉아있는사람한테
밸리걸에 가서 반말할때 차라리 그자리에서 화를 내고 오란소릴할수잇죠?
이런 경험도 처음이고 백화점에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