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전날 새벽에 가고 현정언니와 현석이는 자고 다음날 어린이날이라 동물원을 함께 하기로~ 다들 밍기적 거려 못인나고 나 혼자 인나서 못다치운 상정리를 하며 얼마 안지나 언니와 현석이가 인나서 텔비보면서 놀다가 변기가 막혀버렸다... 것땜에 덤인 인나자마자 화장실서 죽치고 변을 바라보며 변기와 싸우고 몇시간을 시도를 했으나 성공도 못하고 덤인 아무것도 못먹고 약사오고 또하고 너무나도 고마웠다... 결국은 사람을 불렀는데 거금 50,000원 완전 도둑넘... 어쩜 그렇게 비싼지 억울하고 더 시도할껄 그랬다 싶은 후회도들고 결국 동물원은 커녕 다늦은 시간에 운동삼아 집근처 운동 코스로하여 전철역까지 언니와 현석이랑 걸어갔다 버거킹서 햄버거를 사줘서 맛나게 먹고~ 헤어진뒤 다시 우리는 걸어온만큼 다시 걸어서 집으로 향했다~ 집에가서 씻고 떡볶이를 만들어 덤이와 오붓하게 대화하며 한잔술과 함께 그렇게 첫 어린이날이 지나갔다~ 전날 황태머리와 야채들로 우려낸 육수를 냉동실에 넣었다.. 애들 해주려고 도토리묵도 사왔는데 결국은 못해주고 식초와 설탕과 간을 새콤달콤하게 만든뒤 도토리묵과 김치,오이를 썰어서 올린뒤 깨소금과 김가루... 정말로 시원하고 육수가 넘 진국으로 끓여져서 파는 육수보다도 더욱 잘된것 같았다....여름에는 냉면 육수로 사용할 계획이다... 2010.05.05(수)
시원한 묵사발.... 5월5일 어린이날~
친구들은 전날 새벽에 가고 현정언니와 현석이는 자고 다음날
어린이날이라 동물원을 함께 하기로~
다들 밍기적 거려 못인나고 나 혼자 인나서 못다치운 상정리를
하며 얼마 안지나 언니와 현석이가 인나서 텔비보면서 놀다가
변기가 막혀버렸다... 것땜에 덤인 인나자마자 화장실서 죽치고
변을 바라보며 변기와 싸우고 몇시간을 시도를 했으나
성공도 못하고 덤인 아무것도 못먹고 약사오고 또하고
너무나도 고마웠다... 결국은 사람을 불렀는데 거금 50,000원
완전 도둑넘... 어쩜 그렇게 비싼지 억울하고 더 시도할껄 그랬다
싶은 후회도들고 결국 동물원은 커녕 다늦은 시간에
운동삼아 집근처 운동 코스로하여 전철역까지 언니와 현석이랑
걸어갔다 버거킹서 햄버거를 사줘서 맛나게 먹고~ 헤어진뒤
다시 우리는 걸어온만큼 다시 걸어서 집으로 향했다~
집에가서 씻고 떡볶이를 만들어 덤이와 오붓하게 대화하며
한잔술과 함께 그렇게 첫 어린이날이 지나갔다~
넣었다.. 애들 해주려고 도토리묵도 사왔는데 결국은 못해주고
식초와 설탕과 간을 새콤달콤하게 만든뒤 도토리묵과 김치,오이를
썰어서 올린뒤 깨소금과 김가루...
정말로 시원하고 육수가 넘 진국으로 끓여져서 파는 육수보다도
더욱 잘된것 같았다....여름에는 냉면 육수로 사용할 계획이다...
2010.05.05(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