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Give Up]

김우중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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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가끔은 말이야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올꺼야

 

 분명히 네가 힘이들고 지쳐서 쓰러지려 할 때는

 

 하늘은 올려다 봐

 

 하늘은 절대로 널 버리거나 혼자 두지 않아

 

 저봐 얼마나 멋지고 아름답냐?

 

 넌 할 수 있어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어.

 

 

 난 항상 혼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나를 비춰주는 또다른 빛을 보았다.

 

 그건 항상 내곁에 있었고 날 지탱해 주고 있었다.

 

 이제는 그 빛을 따라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될 것 같다.

 

 이제는 더이상의 포기는 없다.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