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톡을 즐겨보는 여자입니닷 'ㅅ' 제주위에 너무너무 애완견을 사랑하는(?)좀 지나치게 사랑하는사람이있어서한번 글을 써봐용~_~ 그강아지를 소개하자면 암컷이고 말티즈이죵개 전용사료는 거의먹지않습니다. 사람음식못먹는게 없다지요입도 고급이라서 소고기 좋아합니다ㅜ_초밥도먹고 떡볶이도 먹고 오징어도먹고 다먹어요~ 단 . 싸구려 쏘세지따위는 먹지않습니다 ! 제가 뭐 먹고있으면 불쌍한척하고 달라붙어서 달라고 ㅜㅜ 어느날 강아지를 수컷과 교배를 시켰지용~ 몇일후 강아지 배를 만지며 배나온것같지않냐면서 ..마구 배를 만지며 젓꼭지를 만지작거리더군요! 제가 볼적에는 별루 나온것같지않는데 ;;앗 ! 그리고 항상 강아지를 껴앉고서 젓꼭지와 꼬추를 만져.요;;; 그리고 입덧 ?인지는 모르겟는데 멍멍이전용 간식을 줬는데 갑지기 웩웩을 해대군요 . 아구 애 입덧한다고 하면서 니가 고생이많다 ~그래도 먹어야지 왜 ?입맛없어? 뭐가 먹고싶어 ? 말을해 ? 말을해야 엄마가 알지 ! 딸기 ? 사과 ? 뭐 ? 말을해 말을하란말야 !그리고는 곧장 시장가서사과를 사오셔서 먹이더군요 ;아무래도 사과는 먹는거보닌까 암컷같다며 배를 만지더군요~_~마치 그모습이 저는 정말 임신한 딸 챙겨주는 엄마 같아보였어요 매일같이 배를만지며 몇마리들엇어 ? 뭐먹고싶어?너임신이아니면 혼난다하면서 하루종일 둘이 대화를 나눈답니닷'ㅅ'결국임신은아니엿츰 ; 그리고함께 밥을 먹는데 갑자기 개를 껴앉더니 밥을 먹더라고요그덕에 저는 개와 눈을 마주치며 먹게 되었다죠 ㅠ_ㅠ 식탁위에 개의 얼굴이 올라올줄이야ㄷㄷㄷ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개에게 먹이고 그젓가락으로 다시음식을 뒤휘적는데~~ ㅜ_ 아 님 혼자 다 드세요-_ㅜ 저매일 요래 점심먹어요 -_ㅜ 눈치가없는건지 말을돌려말했다가 대놓고 말해도 .. 그러고 밥을먹는데 ;;에휴! 내팔짜야 ㅜ_ 그리고 강아지 사람나이로 하면 28살정도라면서 개가 저보다 언니라고 언니라고 부르라는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 저번에 간식으로 떡볶이먹다가 제가 마지막 남은 달걀을 먹었는데 ..x야 ! 언니가 달걀다 먹엇어, 없어 언니가 다먹엇어, 집에가서해줄께 , 요러는데 정말 ㅜㅜ 아 달걀 갠히 먹엇어 ,, 갑자기 저보고 커피좀 마실생각없냐고하더군요그닥, 땡끼지않네요 하닌까 , 우리 XX , 커피마시고싶어하는데 ,너 마시면서 조곰만 주면되는데 ,,,-_- 그분은 믹스된거안드시고 저는 믹스된거 먹거든요 ; 멍멍이님께서 믹스커피를 좋아한다네요 ; 매일 강아지이름을 부르며 아구이뻐아구이뻐~ 뽀뽀쪽쪽 매일 뽀뽀합니다 일주일에 한번목욕시킨다고 하던데...;;엄마 허리아파 허리좀 주물러줘! 아구 왜 대답이없어.. 너 왜이리 엄마를 졸졸 따라다녀 ? 엄마가 그렇게좋아 ? 왜그런눈으로엄마를봐? 심심해 그만좀자 , 요렇게 강아지와 사랑을 나눈답니다 ㅜ 또 화장을하다가 립스틱을 개에게 발라주고 다시 자기입술에 바르는 센스도있으시고요! 개 발톱에 빨간색 매니큐어도 발라주더라고요 ! 잘때 침대에서 함께 잔다고하네요~_~ 어느날 티비에서 SOS 에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 아주머니가나왔는데 그 분이랑 똑같은 말을 하시더군요 사람보다 강아지가 더좋다며 강아지는 배신을 안해! 너도 한번 개 키워봐! 댔고 ,-_ 전 그분을 만난후 개를 데리고 돌아다니느사람보면 -_ㄷ 아 , 다들 어떡해 생각하세용~_~ 요렇게 애완견 키우고계신가요??매일 멍멍이와 대화하는걸 보고 듣는데 미치겠네요 ㅜ_ㅜ 2
개보다 못한 내인생 ?ㅜ
안녕하세용~ 저는 톡을 즐겨보는 여자입니닷 'ㅅ'
제주위에 너무너무 애완견을 사랑하는(?)좀 지나치게 사랑하는사람이있어서
한번 글을 써봐용~_~
그강아지를 소개하자면 암컷이고 말티즈이죵
개 전용사료는 거의먹지않습니다. 사람음식못먹는게 없다지요
입도 고급이라서 소고기 좋아합니다ㅜ_
초밥도먹고 떡볶이도 먹고 오징어도먹고 다먹어요~
단 . 싸구려 쏘세지따위는 먹지않습니다 !
제가 뭐 먹고있으면 불쌍한척하고 달라붙어서 달라고 ㅜㅜ
어느날 강아지를 수컷과 교배를 시켰지용~
몇일후 강아지 배를 만지며 배나온것같지않냐면서 ..
마구 배를 만지며 젓꼭지를 만지작거리더군요!
제가 볼적에는 별루 나온것같지않는데 ;;
앗 ! 그리고 항상 강아지를 껴앉고서 젓꼭지와 꼬추를 만져.요;;;
그리고 입덧 ?인지는 모르겟는데 멍멍이전용 간식을 줬는데
갑지기 웩웩을 해대군요 . 아구 애 입덧한다고 하면서 니가 고생이많다 ~
그래도 먹어야지 왜 ?입맛없어? 뭐가 먹고싶어 ? 말을해 ? 말을해야 엄마가 알지 !
딸기 ? 사과 ? 뭐 ? 말을해 말을하란말야 !
그리고는 곧장 시장가서사과를 사오셔서 먹이더군요 ;
아무래도 사과는 먹는거보닌까 암컷같다며 배를 만지더군요~_~
마치 그모습이 저는 정말 임신한 딸 챙겨주는 엄마 같아보였어요
매일같이 배를만지며 몇마리들엇어 ? 뭐먹고싶어?
너임신이아니면 혼난다하면서 하루종일 둘이 대화를 나눈답니닷'ㅅ'
결국임신은아니엿츰 ;
그리고함께 밥을 먹는데 갑자기 개를 껴앉더니 밥을 먹더라고요
그덕에 저는 개와 눈을 마주치며 먹게 되었다죠 ㅠ_ㅠ
식탁위에 개의 얼굴이 올라올줄이야ㄷㄷㄷ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개에게 먹이고 그젓가락으로 다시음식을 뒤휘적는데~~ ㅜ_
아 님 혼자 다 드세요-_ㅜ
저매일 요래 점심먹어요 -_ㅜ
눈치가없는건지 말을돌려말했다가 대놓고 말해도 .. 그러고 밥을먹는데 ;;
에휴! 내팔짜야 ㅜ_
그리고 강아지 사람나이로 하면 28살정도라면서 개가 저보다 언니라고
언니라고 부르라는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
저번에 간식으로 떡볶이먹다가 제가 마지막 남은 달걀을 먹었는데 ..
x야 ! 언니가 달걀다 먹엇어, 없어 언니가 다먹엇어, 집에가서해줄께 ,
요러는데 정말 ㅜㅜ 아 달걀 갠히 먹엇어 ,,
갑자기 저보고 커피좀 마실생각없냐고하더군요
그닥, 땡끼지않네요 하닌까 , 우리 XX , 커피마시고싶어하는데 ,
너 마시면서 조곰만 주면되는데 ,,,-_-
그분은 믹스된거안드시고 저는 믹스된거 먹거든요 ;
멍멍이님께서 믹스커피를 좋아한다네요 ;
매일 강아지이름을 부르며 아구이뻐아구이뻐~ 뽀뽀쪽쪽 매일 뽀뽀합니다
일주일에 한번목욕시킨다고 하던데...;;
엄마 허리아파 허리좀 주물러줘! 아구 왜 대답이없어..
너 왜이리 엄마를 졸졸 따라다녀 ? 엄마가 그렇게좋아 ?
왜그런눈으로엄마를봐? 심심해 그만좀자 , 요렇게 강아지와 사랑을 나눈답니다 ㅜ
또 화장을하다가 립스틱을 개에게 발라주고 다시 자기입술에 바르는 센스도있으시고요!
개 발톱에 빨간색 매니큐어도 발라주더라고요 !
잘때 침대에서 함께 잔다고하네요~_~
어느날 티비에서 SOS 에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 아주머니가나왔는데 그 분이랑 똑같은 말을 하시더군요
사람보다 강아지가 더좋다며 강아지는 배신을 안해! 너도 한번 개 키워봐!
댔고 ,-_ 전 그분을 만난후 개를 데리고 돌아다니느사람보면 -_ㄷ
아 , 다들 어떡해 생각하세용~_~ 요렇게 애완견 키우고계신가요??
매일 멍멍이와 대화하는걸 보고 듣는데 미치겠네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