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8일 새벽 4시를 넘은시간 암사파출소에 가택침입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고 울며 찾아갔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친구와둘이 술을 마시고 4시가 넘은 시간에 혼자 자취를 하는 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주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집에 들어간 친구에게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가 울면서 누가 집문을 부실듯이 두드리며 문을 열려고 문고리는 자꾸 만지다고 하더군요. 친구는 너무 놀란 상황이었고 여자 혼자사는 입장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울기만 하며 어떻게 하나고 저한테 물어 보더군요. 저는 진정하고 지금 가니 걱정말고 절대 문열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도중 너무 놀라서 택시 기사님께 택시를 승차했고 곳으로 다시 가달라고 부탁을 했고, 가는 도중 기사님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셔서 혼자사는 친구집에 누군가가 찾아와 문을 부수려 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기사님은 여자 혼자가기 위험하니 근처에 제일 가까운 파출소로 데려다 주신다고 하였고 친구의 집에서 제일가까운 암사파출소로 방문 하였습니다. 파출소 앞에서 기사님이 순찰차에타고 계신 경찰아저씨께 사건신고 하려고 하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택시에서 내려서 파출소 안에 들어가 너무 놀라 눈물만 나오는 상황에서 마음을 안정시키며 혼자자취하는 친구집에 누군가가 집문을 부수려 한다고 이야기 하며 같이 가달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경찰분이 친구집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 보기에 명일동 뭐뭐뭐다 이야기를 하였고 경찰분은 '아 그래요. 거긴 우리 관할구역이 아니네. 왜 여기로 왔어요. 명일동으로 가야지 여기는 암사동이야. 잘못찾아 왔네요.'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기요. 저는 지금 친구집에서 제일 가까운 파출소로 찾아왔어요, 친구집 문이 부셔질려고 하는데 지금 당장 한번만 같이 가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경찰분은 ' 아 글쎄 잘못찾아 왔다니까요.'하시 기에 전 '이런 급박한 상황에 그냥 한번 가주시면 안되요? 친구가 혼자 있다구요. 관찰 어쩌구 찾아가다가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해요? 그때는 경찰아저씨가 책임지실꺼에요?' 라고 물었고 경찰분은 다른 구역에 연락은 했으니 거기서 갈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위험한 상황이라 한번만 같이 가주시라고 다시 이야기를 하였고 안된다 하셔서 경찰분께 ' 만약에 제가 지금 택시를 타고 친구집에 도착을 했는데, 그때도 경찰아저씨가 안오시면 어떻게 하죠? 그럼 저도 제친구도 성폭행 당할수 있는거 잖아요.'라고 하니 ' 그런일 없어. 우리가 아가씨 보다 더 먼저 갈테니 가봐.' 하시기에 전 제가 먼저 가면 그때는 저도 가만 안있을꺼라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경찰서 앞 도로를 울고 불며 건너 택시를 잡아 타고 친구 집앞에 도착을 하니 경찰차는 없더군요. 택시 기사님께 10000원을 드리며 지금 너무 위험한 상황이라 경찰차 올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만약 큰소리가 나면서 여자비명소리가 들리면 정말 죄송하지만 건물 안에 들어와 주시라고 부탁 드린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친구집 건물에 들어가니 친구랑 같이 술을 마셨던 호프집에서 만났던 남자 하나가 창문으로 발을 한짝 내밀고 있더라 구요. 전 너무 화가나고 무서워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지르며 무슨생각으로 미행을 하며 따라왔나고 싸우며 실랑이가 붙었습니다. 친구는 제 목소리를 듣고 나왔고 그 남자는 너무 당당하게 친구를 집안으로 밀어 넣더니 저한테 집에 가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상황에서 전 친구에게 112에 신고 하라고 소리를 질렸고 친구는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신고후에도 전 그남자와 실랑이를 하였고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5분정도 지나자 경찰차가 왔고 저는 그남자의 멱살을 잡고 경찰차에 데리고 가고있는데 그남자는 제 손을 세게 치며 막무가내로 도망을 쳤습니다. 경찰2분이 추적을하여 그남자는 잡혔고 명일동 파출소에 들러 제가 어떻게 오셨냐고 하니 112신고 받고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암사파출소에서는 신고가 없었느냐 하니까 경찰분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암사파출소에 신고 하고 나온 시간에서 112에 신고해 명일파출소에서 경찰차가 온시간 까지 20여 분이 걸렸습니다. 만약에 경찰분이 조금만 더 늦게 오셨다면, 전 그남자가에 폭행을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관할구역이 아니니 상관할수없다고 하시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도착하기전 먼저가 계시겠다고 약속한것을 지키지 않을게 잘못인가요? 아님 제가 이해를 못해서 관할 구역도 아닌데 가서 신고를 하고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하고 나온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아니면 그냥 그런상황에서 오시지도 않을 암사파출소 경찰차를 기다리며 더욱더 무서운 상황을 맞아 정말 제 인생에 씻지 못한 상처를 받기를 기다려야 하나요?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고 제가 생각하는게 틀리면 틀리다 말씀하시면 제대로 알고 앞으로는 아무리 목숨이 위협이 되는 상황에서도 관할파출소 가 아닌곳에는 절대 신고를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그상황에서 저한테 약속을 하셨던 경찰분의 사과를 제대로 받고 싶습니다. 이글은 여러 군데 올려 여러분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사건신고에 대한 경찰의 대응 이런건 가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친구와둘이 술을 마시고 4시가 넘은 시간에 혼자 자취를 하는 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주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집에 들어간 친구에게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가 울면서 누가 집문을 부실듯이 두드리며 문을 열려고 문고리는 자꾸 만지다고 하더군요.
친구는 너무 놀란 상황이었고 여자 혼자사는 입장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울기만 하며 어떻게 하나고 저한테 물어 보더군요. 저는 진정하고 지금 가니 걱정말고 절대 문열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도중 너무 놀라서 택시 기사님께 택시를 승차했고 곳으로 다시 가달라고 부탁을 했고, 가는 도중 기사님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셔서 혼자사는 친구집에 누군가가 찾아와 문을 부수려 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기사님은 여자 혼자가기 위험하니 근처에 제일 가까운 파출소로 데려다 주신다고 하였고 친구의 집에서 제일가까운 암사파출소로 방문 하였습니다.
파출소 앞에서 기사님이 순찰차에타고 계신 경찰아저씨께 사건신고 하려고 하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택시에서 내려서 파출소 안에 들어가 너무 놀라 눈물만 나오는 상황에서 마음을 안정시키며 혼자자취하는 친구집에 누군가가 집문을 부수려 한다고 이야기 하며 같이 가달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경찰분이 친구집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 보기에 명일동 뭐뭐뭐다 이야기를 하였고 경찰분은 '아 그래요. 거긴 우리 관할구역이 아니네. 왜 여기로 왔어요. 명일동으로 가야지 여기는 암사동이야. 잘못찾아 왔네요.'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기요. 저는 지금 친구집에서 제일 가까운 파출소로 찾아왔어요, 친구집 문이 부셔질려고 하는데 지금 당장 한번만 같이 가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경찰분은 ' 아 글쎄 잘못찾아 왔다니까요.'하시 기에 전 '이런 급박한 상황에 그냥 한번 가주시면 안되요? 친구가 혼자 있다구요. 관찰 어쩌구 찾아가다가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해요?
그때는 경찰아저씨가 책임지실꺼에요?' 라고 물었고 경찰분은 다른 구역에 연락은 했으니 거기서 갈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위험한 상황이라 한번만 같이 가주시라고 다시 이야기를 하였고 안된다 하셔서 경찰분께 ' 만약에 제가 지금 택시를 타고 친구집에 도착을 했는데, 그때도 경찰아저씨가 안오시면 어떻게 하죠? 그럼 저도 제친구도 성폭행 당할수 있는거 잖아요.'라고 하니 ' 그런일 없어. 우리가 아가씨 보다 더 먼저 갈테니 가봐.' 하시기에 전 제가 먼저 가면 그때는 저도 가만 안있을꺼라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경찰서 앞 도로를 울고 불며 건너 택시를 잡아 타고 친구 집앞에 도착을 하니 경찰차는 없더군요. 택시 기사님께 10000원을 드리며 지금 너무 위험한 상황이라 경찰차 올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만약 큰소리가 나면서 여자비명소리가 들리면 정말 죄송하지만 건물 안에 들어와 주시라고 부탁 드린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친구집 건물에 들어가니 친구랑 같이 술을 마셨던 호프집에서 만났던 남자 하나가 창문으로 발을 한짝 내밀고 있더라 구요. 전 너무 화가나고 무서워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지르며 무슨생각으로 미행을 하며 따라왔나고 싸우며 실랑이가 붙었습니다. 친구는 제 목소리를 듣고 나왔고 그 남자는 너무 당당하게 친구를 집안으로 밀어 넣더니 저한테 집에 가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상황에서 전 친구에게 112에 신고 하라고 소리를 질렸고 친구는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신고후에도 전 그남자와 실랑이를 하였고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5분정도 지나자 경찰차가 왔고 저는 그남자의 멱살을 잡고 경찰차에 데리고 가고있는데 그남자는 제 손을 세게 치며 막무가내로 도망을 쳤습니다. 경찰2분이 추적을하여 그남자는 잡혔고 명일동 파출소에 들러 제가 어떻게 오셨냐고 하니 112신고 받고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암사파출소에서는 신고가 없었느냐 하니까 경찰분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암사파출소에 신고 하고 나온 시간에서 112에 신고해 명일파출소에서 경찰차가 온시간 까지 20여 분이 걸렸습니다. 만약에 경찰분이 조금만 더 늦게 오셨다면, 전 그남자가에 폭행을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관할구역이 아니니 상관할수없다고 하시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도착하기전 먼저가 계시겠다고 약속한것을 지키지 않을게 잘못인가요? 아님 제가 이해를 못해서 관할 구역도 아닌데 가서 신고를 하고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하고 나온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아니면 그냥 그런상황에서 오시지도 않을 암사파출소 경찰차를 기다리며 더욱더 무서운 상황을 맞아 정말 제 인생에 씻지 못한 상처를 받기를 기다려야 하나요?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고 제가 생각하는게 틀리면 틀리다 말씀하시면 제대로 알고 앞으로는 아무리 목숨이 위협이 되는 상황에서도 관할파출소 가 아닌곳에는 절대 신고를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그상황에서 저한테 약속을 하셨던 경찰분의 사과를 제대로 받고 싶습니다. 이글은 여러 군데 올려 여러분의 의견을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