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평범하지만은 않았던 내 어린시절 ㅎㅎㅎ

인천사람.2010.05.15
조회300

아움 밥먹을 시간이네요 ㅎㅎㅎㅎ 재미 없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주세요. 말주변이 없어서.

그냥 제 어렸을적 이야기예요 생각해보면 그렇게 평범하지 만은 않았던거 같네요.

그냥 남들얘기만 듣다가 저도 한번 써볼까해서요. 재미없어도 .. 악플은..

일단 시작할께요ㅎㅎ

 

 

 

 

 

 


1. 시장

어릴적이였음.. 5~6세 추정 언제인지는 잘기억안남 엄마랑 시장갔었음.

엄마 손잡고 가고있는데 당시 공기로 눌르면 가는 조랑말이 인기였음.

너무 가지고 싶어서 길바닦에 누웠음.

근대.. 우리 엄마 그냥 나버리고감..

한참 엄마 혼자 걷다보니 따라올줄 알았던 내가 사라짐.

집에서 난리가 났음.

그시각 난 아는 누나네 집에서 누나랑. 공기하고 있었음.. 그날 야구 빠따로 맞음.(시작)

 

 

 


2. 신발

또 어릴적이였음 (어릴적 얘긴거 알잖아) 언제인지는 잘기억 안남. 친할머니 집이였음

큰삼촌 지금은 큰아버지. 큰아버지가 무슨날이였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당시 최고의 유행이였던 걸으면 불빛나는 손오공 운동화 사주심.

어린마음에 너무좋아 펄쩍펄쩍 뛰었음.. 뛰다가 유리창 들이 박았음.

유리가 박살남. (그당시 운동화가 힘을 줬다 생각함.)

그순간 생각 "유리창도 내머리에는 별수 없구나?"

눈섭 위쪽에 찢어지고 바로 병원가서 꼬맸음 아직도 상처 있음.

그뒤로 우리 가족들 나한테 선물 줄때 주위부터 살핌.

 

 

 

 


3. TV감전

사실 이얘긴 좀 부끄러움...

어릴적 당시 나 높은 곳에 올라가는거 굉장히 좋아했음.

식탁위 장농위 어디든 다 내 놀이터였음. 그렇게 말려도 기어올라감.

하루는 어느날 텔레비 위로 기어 올라갔음. 그런대 텔레비가 자꾸 흔들림.

마치 탑이 무너지듯 무너지면 내가 다치겠지라고 생각함. 순간 쫄았음.

그렇게 엄마 시장가서 오기까지 기다리기로함 무서웠음

기다리다 기다리다 오줌이 너무 마려웠음. 어떻게 어린나이의 방광은 힘이 없는걸.

그냥 쌋음... 물이 흘러 전기의 감전됨.. 정신을 잃음

엄마가 시작갔다 들어왔는데 텔레비젼이 타있었고 난 그밑에서 기절해 있었다고함.

정신차려보니 병원안으로 기억함.

 

 

 

 

 

 

4. 천하무적

어렸을때였음.(역시)

당시 주안살때였음. 우리집에서 놀이터러 가려면 차도를 건너야 했음.

엄마가 위험하다고 가지말라고 했지만 난 말을 듣지 않음.

혼자가다 횡단보도에서 넘어짐... 그리곤 자동차들이 나를 밟고 지나감.

생생이 기억남 무서웠음. 한 2대 정도가 지나가고 택시가 날 발견 병원으로 후송.

놀란 엄마 병원으로 뛰어 왔음...

하지만 난 상처하나 없이 말짱함 그후로 난 천하무적이라 생각함 지금도 그렇게 생각함..

하지만 기독교정신 투철한 엄마는 하나님이 있다고 이때부터 믿으신것 같음.

 

 

 

 

 

 

 

 

 

 나머지는 다음요. 시간이 없네요  재미없으면 안쓸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