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을 넘어선 나의 여성분과의 만남 사진(첨부)

둘리남2010.05.15
조회766

안녕하세요 21남 대학교 2학년 아주 못생이 추남 입니다

1탄+2탄 입니다 하루동안 내용 이에요

똘끼의 시작은2 탄부터 입니다~

톡대면 싸이 공개 할께요

번호까라면 깝니다

때는 대학교 1학년 때 입니다 ㅋ

1탄

저랑 친구랑 고기집 알바를 한참하구 있을때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퇴근 1시간을 남겨 놓구 아주머니 4분의 손님이 오신겁니다

저는 평소처럼 쟁반에 물수건과 물을 들고 주문을 받아 왔습니다

반찬 고기 다 나가고 맛있게 드시면서 술도 하시드라구요 그때 까진 아무생각 업이 친구라 이야기를 하면서 놀구 있었어요 손님이 갑짜기 오빠 여기 술좀 가따줘 이러 시는거에요

그러자

 

친구: 아나 저것들이

나   : 왜?

친구: 내가 가따 줄깨 멋댓다--

나   :니 맘대로혀

 이렇게 말을하고 술을 가따주고온 친구

친구: 야 너오래

나   : 너 C 먼짓한거야?

친구:몰라 너만 찾던대

나   : 아 멋댓다 ....

그러고 손님들깨 갓더니 손님 한분이 막 엉덩이를 만지고

한분을 술딸아주고 ....

너무 무서웠던난  화장실을 가따 온다고 한뒤에 사장님 방으로 뛰어가서

사장님깨 말씀드리자 뒷문으로 깝(친구 별명 사장님이 지어준거) 이랑 먼저 집에가라

알았다하고

2탄

친구랑 알바집을 나와 집에가는길에  4발짜리 둘리군 을 발견후

 

 

바로 탑승을 하고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집에 가는 도중에 여고와 학원이 있습니다

 

나: 야 내가 여자 꼬실깨 ~

친구: 어떻게?

나 : 방금구한 애마 있잔아

친구: 나도 한명만...ㅋ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전 여고 압으로 가서

마친 야자끝나고 다 귀가를 하고 있었을 때입니다

전 당당히 정문에 위 둘리 에 탑승후 가만이 있었죠 ..

그러자 점점 사람들이 몰려 오더니 사진을 찍는겁니다 부끄러웠지만 전 당당이 브이와

포즈를 잡았습니다. 포토타임 끝나고 한 귀여우신 여고생 분이 있는겁니다 전 둘리를

타고 여성분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죠

 

나: 야! 타~~!!

여성분: .........네?

나: 타라고

이제 이해가 됏는지 여성분이 

여성분: 파하하하하하하하

나: 오빠 랑 딸기우유나 한잔 하자

여성분: 네 ㅋㅋㅋㅋ

전 그대로 친구를 버리고 여성분과 딸기 우유를 마시러 편이점으로 갓어욬

그렇게 시작댄 인연으로 1년 정두 사귀게 대고 결국에는 해어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