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산 전망대

임한눌2010.05.16
조회133

 

첫 사진을 찍고 입이 딱 벌어졌다. 이래서 틀리다는거구나.. 

 

 

 

 

 

액정화면으로 볼때는 괜찮았는데 막 흔들렸네... 삼각대 가져가 놓고 귀차니즘에 쓰지도 않았다.

 

 

 

뭐하는 곳이지? 내려가는 길에 눈에 뗘서 찍었는데 정체는 모르겠다.

 

 

 

함께 동행해준 재만이 ㅎㅎ

 

 

 

 

그 정겹던 부침개 거리는 많이 바껴 있었다. 맛은 여전 하려나? ^^

 

 

 

추억의 야구 연습장 ㅋ 오락기가 생겼네. 오른쪽에는 방방(퐁퐁, 덤블링, 봉봉, 콩콩)도 아직 있었다.

 

 

 

기능 찾는데 애먹긴 했지만 한장 한장 찍는데 즐거움 자체였다 ㅎㅎ 전문가들이 보기엔 많이 부족하겠지만 ^ㅡ^;;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섹소폰 연주를 하시는 부부분들을 보구 촬영 동의를 받았다.

 

사람이 없어도 연주를 계속 해주셔서 멀리까지 들려와 기분도 복돋아주고 덕분에 운치 있게 전망대까지 올라갔다.

 

참 낭만적인 부부분들 같다 ^ㅡ^

 

 

 

가로등과 벤치를 배경으로 찍으려고 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샷이 찍혔다.

 

웬 귀여운 꼬마 숙녀분이 돌의자에 올라가 스스로 모델이 되주었다 ㅋ.

 

かわい~ > Д<)/~♡